사실 포털 네이트는 SK그룹의 역사와 비슷합니다. 합병의 역사이지요. 


현재 SK그룹의 주축인 SK에너지와 SK텔레콤은 모두 90년대 초반 인수합병을 거쳐 SK그룹의 일부가 되었고

SK 그룹의 주축으로 성장(?) 하였습니다. (정치적인 이야기가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포털 사이트 네이트 역시 비슷합니다. 라이코스코리아 , 엠파스 , 싸이월드 , 이글루스 등을 네이트의 이름으로 합병 시키며 포털 3위의 자리에 올라 왔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제 과거 포스팅을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3인자 네이트의 무한도전  
 절대 1인자가 될 수 없는 네이트


2009년-2011년 네이트의 얻은것 - 댓글문화


 싸이월드의 합병 그리고 네이트로의 완전변화는 큰 시너지 효과를 냈었죠. 싸이월드와 완전합병 이후 네이트의 뉴스란은 꽤나 재미있는 문화를 가지고 있는 영역으로 변모 했습니다.

연예기사를 필두로 네이트만의 댓글문화를 만들어 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뉴스를 보러가는게 아닌 촌철살인 베스트리플(베플) 을 보러 네이트 뉴스란에 간다 할 정도로 많은 이들을 네이트에 접속하게 만든 원동력 이었습니다.  마치 초창기 네이버 뉴스 덧글을 보는 듯 했죠. 

이제는 연예기사 뿐만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덧글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당시 네이버는 점점 편집권등의 영향력이 쎄져 모든 언론사의 표적이 되어 메인뉴스란을 뉴스캐스트메뉴로 개편하여 언론사에서 직접 운영하게 변모하였습니다. 다음의 댓글정책은 조금은 불편한 감도 있었구요. 

이로인해 네이트 뉴스란의 덧글란은 독특한 문화로 자리 잡았습니다.
어찌보면 포털을 대표할 수 있는 아이콘이 된 댓글은 네이트의 큰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2009-2011년 네이트가 잃은것 , 네이트온 - 모바일시장


통신회사가 모회사라서 그런지 통신사의 이익에 영향을 주는 일이라면 가급적 안하는 네이트는 전지전능 옴니아2가 2009년 sk텔레콤의 주력폰인 시절 네이트 서비스를 iOS 나 모바일웹 서비스를 하는데 소극적이었습니다.

카카오톡/마이피플 등의 공세에 밀려 네이트온 연동을 무기로 해도 이름값 못하고 있는 네이트온톡


특히 회사의 문자메세지 요금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네이트온은 아이폰/아이팟 터치 용으로 개인개발자가 개발한지 1년이 넘도록 출시가 되지 않았습니다. KT의 주력폰인 아이폰의 경쟁력을 올려 줄 필요는 없었으니까요.

이렇게 모회사의 경쟁을 지원하는 동안 네이트온-싸이월드 의 연동으로 젊은 대학생들의 놀이터였던 네이트온은 점점 접속하는 사람들이 줄고 있습니다. 항상 붐비던 네이트온 이었으나 제가 나이를 먹고 지인들이 나이들을 먹은것도 있지만 분명한것은 과거만큼 네이트온이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네이트온이 점점 광고가 많이 달리고 , 네이트포털을 강제로 띄우고 , 점점 무거워 지고 있을당시 다음,네이버 등은 모바일로 큰 축을 옮기고 있었으나 네이트온은 모바일로 시장진입도 늦었고 안티만 양성하고 있었으니......
지금은 대학생들의 레포트를 위한 회의나 친구들끼리의 파일공유를 제외하곤 메리트가 없어 보입니다.

한달에 무료로 100건씩 주는 문자는 더이상 의미가 없어졌으며 많은 사람들이 싸이월드의 같은 화면에서 질려 페이스북으로 떠나거나 두가지를 동시에 이용하고 있습니다.
싸이월드의 모바일버전 변환 역시 더딘 편이며 싸이블로그 등은 아이패드 같은 테블릿에서 아직도 제대로 지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네이트 강제페이지 열기는 되고있고, 광고는 좀더 늘었더군요. 
점점 심플해지지 않고 복잡해져 가고 있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자업자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모든이를 위한 서비스가 아닌 자회사의 영업이익 강화를 위해 움직이는 포털이라니....
싸이월드는 페이스북에 이미 월 방문자수를 추월 당하고 그렇게 충성했던 네이트의 운영주체인 SK컴즈는
SK 텔레콤에서 SK플랫폼으로 분사되어 토사구팽을 당하고 있네요.


분사가 새로운 도약의 기회, 네이트를 응원한다


누구나 한번쯤은 써봤을 네이트의 무료문자 100건

과거글과 이번글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네이트를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그런데 이젠 애증이라고 해야 하나요?? 그런것들이 좀 생깁니다. 탄탄한 자금력과 컨텐츠파워를 지니고 계속 삽질만 하고 있으니 이젠 좀 안타깝기까지 하네요. 
회사 임직원으로써는 더이상 SK텔레콤 소속이 아니므로 자존심이 상하겠지만 회사 전체로 봤을때는 이젠 서비스 내용부터 포털 운영 전반으로 SK텔레콤에서 독립할 기회로 보입니다. 

네이트온은 PC버전도 좀더 심플하게 변화하면 다시 충분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아니면 프로그램이 아닌 네이트포털내에 쪽지를네이트온 기반 웹앱기반으로 변화 시킬 필요가 있어 보이네요. 
솔직히 누가 알았겠습니까? 페이스북이 싸이월드보다 접속자가 많고 네이트온이 외면을 받고 트위터가 미니홈피보다 티비에 더 언급되는 날이 될 줄은......

네이트가 가지고 있는 젊은 컨텐츠와 힘들이 심플한 사용환경들로 다시 태어났으면 좋겠네요. 

 

top
  1. Favicon of http://dis1.tistory.com/302 BlogIcon UO런치패드 2011.10.23 23:3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다음의 마이피플 광고를 보니 컴퓨터의 메신저와 모바일 기기 메신저 사이에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더군요.
    사실 네이트온과 네이트온 모바일이 먼저 시작했던 건데말이죠.
    네이트온 모바일버전을 조금만 수정하면 많은 사용자를 가진 네이트온이 훨씬 유리할텐데 왜 개선을 안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KT와 네이버에서도 메신저를 만드는 상황에서 통신사의 문자 서비스 이익을 바리기는 이미 틀린상황인데요.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1.10.27 22:15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이미 모바일화를 했지만 예전처럼 사람들의 주목을 못 받고 있죠. 수천만의 네이트온의 회원중에 과연 네이트온 연락처를 제대로 관리한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모바일에서의 기반은 연락처 이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기존pc 시장에서 시작하는것이 오히려 더 독이 될수 있지요,




이전에 포털사이트 네이트에 대해서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아이폰이 국내에 출시하기 이전에 썼던 글인데 모바일 시장에 안일하게 대처하고 있는 모습에 관해서 글을 썼지요. 현재나 과거에 그 글을 쓸 때나 네이트는 달라진게 거의 없는것 같습니다. 




네이트의 롤 모델은 네이버 


2000년대 중반은 드라마틱하게 네이버가 포털 1위를 차지하는 시기 였습니다. 카페 , 지식검색 , 블로그 이 세가지 무기로 업계 1위에 등극 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는 거의 국내 모든 포털의 표준으로 잡혀간 모습이지요. 하지만 네이버도 2000년대 후반에 들어서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합니다. 오픈캐스트 , 뉴스캐스트 등 개인화 된 네이버 메인화면을 시도하고 옛날신문을 DB 화 한 디지털 아카이브 서비스등 의미있는 서비스도 시작하였습니다. 미래를 착실하게 준비하는 네이버의 모습을 긍정적으로 평가 할 수 있는 서비스 방향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현재의 네이트의 모습은 어떨까요? 시맨틱 검색을 홍보하고 , 지식검색 서비스를 홍보합니다. 네이버의 예전 모습처럼 댓글을 유도하고 댓글 속에서 사람들이 오래머물도록 하기 위해서 베스트 댓글이라는 것을 운영합니다. 1위 업체의 성장동력을 따라가는것들은  좋은 모습이지만 문제는 여기서 부터 입니다.


모바일 페이지 조차 없는 네이트 ,인질로 잡혀있는 싸이월드 
 

업계 3위의 포털 사이트가 모바일 페이지 하나 없다는것은 뭐라고 이야기 해야 할까요 ;;
아무래도 워낙 합병으로 커온 네이트다 보니 로그인 환경을 맞추기 힘들어서 일까요???
요즘은 소형 사이트들도 모바일 페이지를 가지고 있는데 NATE 가 모바일 페이지를 항상 준비중이라 하며 출시하지 않는것은 분명 이유가 있는듯 합니다.
 제 생각엔 네이트와 SK TELECOM 의 관계에 촛점을 맞추고 싶습니다.

네이트를 모바일 환경에 돌리게 되면 싸이월드도 모바일 환경에서 돌아갈 텐데 그렇게 되면 아이폰 사용자들도 쉽게 싸이월드를 이용할 수 있게됩니다. 그렇게 된다면 SKT 의 스마트폰들의 메리트가 떨어지는 상황이 발생하겠지요. 

싸이월드가 네이트를 먹은걸까? 네이트가 싸이월드를 먹은걸까?? , 우리는 왜 네이트에 접속할까?

 제 생각엔 안드로이드에 올인하고 윈도우 모바일 정도 가지고 있는 SK TELECOM 을 위해서 왠지 어플리케이션 형태로만 제공 될 듯 합니다. 추 후에 안드로이드가 어느정도 성장을 했을 때 모바일 페이지라던지 아이폰용 앱 을 출시 할 수도 있겠군요. 현재 SKT 는 안드로이드 에 올인하는 상황이고 많은 휴대폰이 출시되거나 출시예정이지만 아이폰 만큼 파괴력을 가진 핸드폰을 찾기는 좀 어려운 듯 합니다. 여튼 네이트가 여러가지 모바일 서비스를 다양하게 내놓지 못하는 이유들은 SKT 와 떨어져서 생각할 수는 없는 문제 입니다. 네이트온 같은 경우도 비슷한 어플리 유료로 풀리게 되자 울며 겨자먹기로 아이폰에 출시를 하기도 했지요. 

이렇든 모든 이들을 대상으로 하지 않는 웹페이지는 절대 1등이 될 수 없습니다. 마치 SKT 이용자들 만이 자기들의 고객인양 서비스를 하게 된다면 2위 , 1위는 꿈도 못꿉니다.


 네이트온의 강제 팝업 띄우기 

한국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메신저로써 싸이월드와의 연동으로 네이트가 3위까지 오르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관련 뉴스

이제 거의 독점적인 힘을 지니게 되자 최근에는 네이트온 실행시 네이트 메인화면을 강제로 팝업식으로 띄우게 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용자들의 불만이 거세졌지만 오히려 미니홈피 실행시에도 NATE 팝업을 띄우게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해놨다고 하더군요. (저는 일부러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물론 무료로 이용하고 있기에 할말은 없지만 꼭 그렇게 행동했어야 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2000년대 초반 정말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사이트 들이 태동할때 광고로 쓰이던 팝업창 띄우기 방식을 아직까지 쓰고 있다니 정말 대단하다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거기다가 네이트온에서 대화를 하다가 혹은 다른 프로그램실행을 위해 인터넷브라우저를 실행시키면 무조건 익스플로러 가 뜹니다. 분명 제 기본브라우저는 크롬으로 설정 해놨는데도 말이지요 ;; 사용자의 선택이나 기호는 고려하지 않은채 한국 사람들은 다 이럴것이다 하고 서비스를 준비 하는 느낌입니다. 


제발 SKT 와 관련없는 자기들 만의 길을 갈 수 있는 네이트가 되길

포털사이트 는 말 그대로 인터넷을 처음 시작할때 들어가는 항구같은 웹페이지 입니다.
모든 이들의 선택과 기호를 반형해야 1위의 업체에 설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돈이다가 아닌 네이버의 의미있는 서비스 , 디지털 뉴스 아카이브

왠지 네이트는 SKT 의 모회사의 이익강화를 위해서 존재하는듯 합니다. 싸이월드는 인질로 잡혀있는 느낌이구요. 많은 정책과 방향이 SKT 와 함께 하는데 집중되어 있는것이 눈에 보입니다. 거기다가 네이트를 운영하는 SK 컴즈 에서 아얘 SKT 의 모바일 서비스 부분을 맡아서 시작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전문적인 영역을 더 강화 하는 긍정적인 방향이 될 수도 있겠지만 이젠 대놓고 SKT 의 서비스에만 집중한다면 현재 싸이월드가 인질로 잡혀 있어서 현상유지는 하겠지만 절대 1위 업체로 도약하지는 못할것 같습니다.


네이버도 많이 욕을 먹고 있지만 그건 1위 업체이기에 당연히 감수해야될 부분이고 네이버 입장에서도 많은 서비스들을 다수가 원하는 방향으로 만들어 가고 있는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사실 더욱 더 이야기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지만 어떻게 정리해야 될지 당췌 감이 서질 않는군요 ㅋ  여튼 업계 3위의 이름답게 많은 이들이 원하고 쉽게 사용하고 통신사 상관없이 많이 접속 할 수 있는 방향으로 변화했음 하는 바람입니다.

분명 SK 컴즈에서도 이 사실을 알고는 있겠지만 윗선의 눈치를 보고 있지 않을까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top
  1. Favicon of http://konatamoe.tistory.com BlogIcon 코나타의마음 2010.05.16 15:3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 진짜 팝업은 아닌 것 같습니다
    트래픽 늘리고 싶어 환장한 것 같아요..

    요즘 스크의 네이트온 엄충 무거워지고 버그 많이 생기고 정말이지 네이트온 지워버리고싶은데 어쩔 수 없이 쓰고 있습니다..
    저희 팀의 파미님과 스텍님도 SKC 네이트온과 싸우고 있고요
    본사 찾아가서 털어버릴까도 했는데 그전에 해결이 됬긴했지만;; 빡칩니다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5.16 16:2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사실 그렇게 안하더라도 3위 유지는 무난한데 말이죠 ㅋ

      사실 좀 더 건전한 방향으로 변했음 하는 바람입니다 ㅋ

  2. Favicon of http://weasel02.tistory.com BlogIcon HKlee002 2010.05.16 15:3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강제 팝업 정말 혈압오르죠.
    강제로 트래픽 늘릴려고 별 수를 다 쓰더라구요.

    네이트온 주변에 많이들 하니깐 지우지도 못하고 정말 속상합니다T T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5.16 16:2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사실 열받는 사람들도 있지만 트래픽이 먼지 , 이러면서 그냥 쓰는 사람들이 대다수라 이런식으로 하는듯 합니다 ;;

  3. Favicon of https://www.likewind.net BlogIcon 바람처럼~ 2010.05.16 15:5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네이트는 망하려고 작정을 했죠 -_-
    저렇게 하면 돌이킬 수 없다는걸 정말 모르는건 같습니다
    이건 뭐... 바보도 아니고요
    저도 트위터에서 어떤 소식을 들었는데...
    최근 어떤 모임에서 네이트 담당자에게 네이트온 팝업창 안 없어지냐고 물어봤다고 합니다
    그 때 "회사 정책상 유지할 예정입니다"라고 했다고 합니다

  4. Favicon of https://rasia.tistory.com BlogIcon 레온하트 2010.05.16 16:0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거기다가 네이트온에서 대화를 하다가 혹은 다른 프로그램실행을 위해 인터넷브라우저를 실행시키면 무조건 익스플로러 가 뜹니다. 분명 제 기본브라우저는 크롬으로 설정 해놨는데도 말이지요 ;; 사용자의 선택이나 기호는 고려하지 않은채 한국 사람들은 다 이럴것이다 하고 서비스를 준비 하는 느낌입니다.

    이부분은 바꿀수 있어요. 저도 그거 굉장히 짜증났었는데 옵션 건드리다 바꾸는
    방법을 알았네요. 좋은글 잘 봤습니다.

  5. Favicon of https://letteriphile.tistory.com BlogIcon Letteriphile 2010.05.16 16:17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좋은 글 잘 봤습니다:)
    레온하트// 그것에 대해서는 환경설정에 들어가서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크롬으로 뜨도록 해두었구요 ㅋㅋ

  6. Favicon of https://frederick.tistory.com BlogIcon 후레드군 2010.05.16 16:2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또 한가지, 네이트온은 윈도우 방화벽을 사용하는 경우 자동으로 항상 예외항목으로 추가합니다. 예외 허용 안함으로 해 놔도 또 추가됩니다- 그리고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모든 팝업 차단으로 설정해도 네이트온만 썼다 하면 자동으로 예외 항목으로 강제 추가됩니다. 진정 쓰레기죠- 이렇게 짜증나는 프로그램은 처음 봅니다- SK는 텔레콤부터 전 계열사가 하는짓이 다 똑같아서 도무지 정이 안가는 ㅡㅡ;;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5.16 16:2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저는 뭐 그정도는 아니구요 ㅎ 거대 포털이 하는 짓거리 치고는 좀 양아 스러워서ㅎ ㅎ 한마디 적어보았습니다 ㅋㅋㅋ

  7. Favicon of https://nnam8556.tistory.com BlogIcon 뚱땡이냐옹이 2010.05.16 16:4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글 정말 재밌게 잘 읽었어요~
    저도 네이트온 실행시 네이트페이지가 뜨는게 좀 짜증이...
    처음엔 제가 자꾸 뭘 잘못눌러서 창이 뜨는거라 생각했거든요.
    어차피 각자 쓰는 시작 웹 페이지가 있는데 그런식으로 띄운다고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네이트 페이지를 이용할까요?
    거의 대부분은 몇초만에 창끄기를 시도할듯한데...
    오히려 네이트의 이미지가 더 안좋아질것 같은데 말이죠...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5.18 18:05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정말 이미지만 안좋아지는 정책입니다. 문제는 귀찮긴 한데 적응되고 익숙해져버리면 그러려니 할텐데 그게 네이트가 원하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8. Favicon of http://giznote.tistory.com BlogIcon 사라뽀 2010.05.16 19:4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도 일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네이트온 쓰는데 네이트 페이지 뜰 때마다 짜증~!!!
    전 제가 뭘 잘못 설정했나 하고, 담에 고칠려고 했는데-
    소용없는 거군요!!!

    왜 이러는 거죠?
    요즘 네이트, 자꾸 내 눈밖에만 나는군요!

  9. 쉽지 않아요 2010.05.16 20:3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싸이월드도 플래쉬기반인가 그래서 그대로는 모바일엔 힘들어요
    완전 뜯어고쳐야하는거라 단기간엔 불가능하구요
    skt와 떨어진다는건 상상도 할 수 없습니다
    네이버와 마찬가지로 고객은 가두리양식장에 갇힌 양식횟감일뿐이니까요..
    게다가 싸이월드는 사진이나 동영상이 많은데
    그런걸 원활하게 쓰게하는데는 데이터요금이나 와이파이망등에서 분리하거든요
    어차피 싸이월드는 모바일엔 맞지도 않고 그런걸 노리지도 않을겁니다
    아이폰을 쓰기위해kt로 가기보다 skt에서 아이폰이 나오길 기대하는 고객처럼
    사이월드 고객들도 딱히 갈데느 없으니까요..

  10. Favicon of http://blog.naver.com/lsg221 BlogIcon 발랄선율 2010.05.16 20:4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네이트 팝업창 정말 짜증나죠ㅡㅡ;;
    미니홈피만 클릭해도 네이트 창 같이 뜨고..싸이 그만하고 블로그로 갈아타려고 해도 간단간단한 짤방류 올리고 낄낄거리기엔 싸이가 제격인거 같아서 그만두지 못하고 있는데ㅋㅋ미니홈피나 네이트는 정말 밉상으로 변하는거 같아요. 미니홈피 열면 오른쪽 옆에 있는 추천아이템도 계속 있고..에잇!

  11. Favicon of https://blog.editorslook.com BlogIcon 그레이트C 2010.05.16 21:07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솔직히 네이트는 호감이 가지 않더라구요... 뭔가 이익만 챙기려고 하는것 같고... 아무래도 SK에 대한 선입감 같기도 한데 실제로 이런일들도 있으니 문제가 되긴 하네요..
    잘읽어봤습니다..^^

  12. Favicon of https://blog.jaea.net BlogIcon 재아 2010.05.16 21:0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네이트온 강제 홈페이지 접속에 실망했습니다.

  13. Favicon of http://www. BlogIcon 키쿠 2010.05.17 07:4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이달 27일경에 모바일 네이트가 나옵니다. 기본 웹브라우저 설정부분은 따로 존재하구용...

    지난달 6일 처음으로 제가 이 네이트온 강제 팝업 기사를 썼는데...

    여전하더라구용...

    잘 알고계신대로 SK컴즈 주식의 절반이상을 SKT가 가지고 있습니다^^

    잘봤습니다~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5.18 18:0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제가 이 글 쓴지 얼마후에 네이트에서 개방형 정책 발표 같은것을 했더군요.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많이 기대합니다. 사실 네이트 하루에 2번 이상은 접속하는거 같아요 ㅋ

  14. Favicon of https://girlsoo.tistory.com BlogIcon 걸수 2010.05.17 08:0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네이트 언제나 비호감이죠..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5.18 18:0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좀.. 이미지가 안좋은 회사들이 몇개가 있지요. ㅋ

      중요한건 그런 회사들이 다 큰 회사라는거지요 ㅎ

  15. Favicon of https://ethereum-basic.tistory.com BlogIcon 조판타스틱 2010.05.18 11:57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팝업.. 네이트가 톡커들의 투데이 늘리기를 배웠나봐요.ㅎ

  16. Favicon of https://seean.tistory.com BlogIcon 유아나 2010.05.20 16:10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 요즘 싸이에 팝업뜨는 이유가 자꾸 그러니 저처럼 싸이 어쩌다 한 번 하는 사람은
    싸이를 오히려 잘 안하게 되더라고요

  17. Favicon of https://namsieon.com BlogIcon 작가 남시언 2010.05.23 01:1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조금전에 굉장히 황당한 일이 있어
    비슷한 글을 포스팅하고 관련 정보를 좀 찾다가
    오게되었습니다 ^^;
    트랙백 걸고 후다닥 도망갑니다~~~~

  18. mozzi 2010.06.09 20:0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솔직히 업무 때문에 네이트온 이용해야 하는 것만 아니면 진짜 네이트 계정 두 개 가지고 있는 거 다 없애버리고 싶어요.
    집에서는 맥OS를 써서 네이트온 로그인 시 아무런 광고도, 팝업창도 없지만 회사는 윈도우라 광고창에 배너에 팝업창... 아놔 욕욕욕욕
    저는 오늘부터 집에서라도 네이트온을 지우기로 했습니다. MSN, twitter로 가야겠네요.



싸이월드는 참 좋은 서비스 입니다. 지인들이 많이 있어서 하루에 한번은 이용하는 편입니다.
주변 지인들이 돌아가는 사소한 이야기, 재밌는 사진 , 전문적이지는 않지만 재밌는 글 등을 볼 수 있기 때문이죠. 어찌보면 개개인이 서로를 잘 알고 있는 사람들 끼리 일촌을 맺기 때문에 공적인 자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오히려 개인적인 생각이나 약간의 긴 장문을 쓸때는 나를 아는 친구들도 접근할 수 있는 미니홈피나 싸이월드 블로그 는 좀 창피하더군요. 그래서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운영하긴 하는데 지인들과의 인간관계 하기에는 다모임 이란 사이트가 인기가 떨어진 이후로는 싸이월드가 최고 최적의 장소인데요..  어찌되었든 이번에 네이트와 싸이월드가 연동을 넘어선 통합이 되었는데요.. sk 의 네이트 살리기가 눈물겹기 까지 합니다 ;

  
언제나 3인자 sk 컴즈의 무한도전


sk커뮤니케이션즈 ( 이하 "컴즈") 는 싸이월드의 모회사 입니다. 원래 싸이월드는 잘나가는 벤쳐기업중의 하나 이였고 인터넷 사업 확장을 목표로 하는 컴즈 에서 인수를 한 것 이지요.

컴즈 의 시작은 네이트라는 브랜드 네임으로 sk의 pc통신 서비스 자회사 인 (주)넷츠고 가 서비스 하고있던 그저그런 포털중인 nate 와 그때당시 국내에서도 상당히 영향력이 있던 포털 라이코스코리아와 인수 합병 하면서 sk 텔레콤 에서 sk컴즈를 만들었습니다.  그때당시 다음과 야후에 밀리던 nate.com 을 lycos 의 상당한 인지도를 이용하여 키워낼 생각이였나 봅니다. 
하지만 아시다 시피 큰 시너지 효과는 발휘하지 못했습니다.


컴즈의 nate 합병 불리기 역사의 시작 !! 라이코스 인수!! 


일단 자금력이 워낙 넉넉한 대기업이라 중급이상의 포털 인수는 타 기업에 비해서 용이하게 또는 과감하게 이루어 냈죠.

이 외에도 합병된 회사가 싸이월드 , 엠파스 , 이글루스 가 있습니다. sk컴즈의 오리지널 서비스는 그러고 보니 네이트 닷컴과 네이트온 밖에 없네요 ;; 

이렇게 많은 돈을 붓고 트래픽을 늘리고 투자를 해도 아직은 트래픽이나 인지도 면에서 네이버 , 다음을 누르지 못하는 거 보면 인터넷 서비스는 돈만으로 해결이 안되는 뭔가가 있나  봅니다. ㅋ   
pc통신 시절에도 넷츠고 는 하이텔 ,천리안 에게 밀리고 거기에 유니텔에게도 밀리는 모습을 보여 줬었습니다.   어찌되었든 인터넷 시대로 넘어오면서 네이트는 인터넷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쉬운 것들이 보입니다 ;;



네이트 사이트 하나에 5개의 로그인 옵션이 있다 !! 살아있는 합병의 역사 네이트 !!


통신회사 서비스라는 냄새가 강한 nate.com

sk텔레콤의 모바일 서비스와도 이름이 같아서 그런걸 까요? 부제 그대로 nate.com 에는 일반 포털이 아닌 통신회사 냄새가 물씬 납니다.
네이트온이 msn 을 밀어내고 성공의 발판이 된 가장 큰 이유가 싸이월드 연동 이었는데  그러면서 싸이월드 댓글 문자 확인 서비스 , 모바일 싸이월드, 모바일 네이트 온  등   sk텔레콤과 연관되는 서비스가 너무 많아서 인지 왠지 그냥 nate.com 포털을 이용하는 데도 요금을 내야 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유머;;)

네이버와 다음이 접근하기 쉽고 편리한 이미지를 가졌다면 네이트는 생각나는게 네이트톡 밖에 없군요.  개인적으로 자회사가 sk가 아니였으면 아마 드림위즈 ,네티앙 , 코리아닷컴 , 프리첼 등과 함께 잠깐 날리다가 존재감이 없어진 듣보잡 포털이 되어 있겠죠???


2002년 11월 20 일의 네이트닷컴 홈페이지 전형적인 야후스타일로 생겼다.
인기 검색어 중에 와레즈 가 눈에 띈다!! , 아 세월이 많이 지났구나 ㅋㅋ



싸이월드와의 완전 통합으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까?

개인적으로는 시너지 효과가 엄청날 꺼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말이 네이트에 싸이월드가 들어가는거지 제 생각엔 싸이월드가 네이트를 먹은거죠.
엠파스를 합병한 것보다는 제 생각에는 10배는 더 큰 시너지 효과가 날 거 같습니다.
지금 어색한 싸이월드 메인은 사람인지라 조만간 사람들은 익숙 해 질 것이고 이미 뉴스 트래픽쪽은 네이버가 편집권을 각 신문사에 주는 바람에 올 초부터 다음과 네이트도 상당한 양을 자랑하죠.
가쉽 위주의 어린 연령층의 싸이월드 댓글은 옳은 토론의 장이 되지는 못하지만 네이버가 뉴스와 지식인으로 성장을 하는데에 덧글문화 와 악성댓글 들이 오히려 약이 되었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회사 입장에서는 나쁘다고만 볼 순 없습니다.

하지만 변화는 필요합니다.
규모는 다르지만 싸이월드 이전의 학교기반 소셜 네트워크였던 다모임과 , 아이러브스쿨이 정말 잘 나가다가 한번에 무너진 이유는 반복 이용에 따른 식상함의 증가 입니다. 싸이월드도 여러모로 발전을 해 왔으나 다모임 등의 서비스의 연장 확장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에 대비하는 노력이 필요 할 듯 합니다. 

야심차게 시작해서이제는 그저그런 사이트가 되어버린 korea.com 아마 도메인만 30억에 샀다지??

일례로 싸이월드 블로그 서비스는 미니홈피 서비스와는 완전다른 차별성을 두어야 된다고 생각해요.더욱 전문적이게 변하는게 좋을 듯 해요. 티스토리정도는 아니지만 적어도 네이버 블로그 정도의 자율성은 존재해야 타 블로그 들과 경쟁이 될듯 합니다. 현재는 모양만 다르고 사진만 크게 올릴 뿐 미니홈피와의 큰 차별성은 없습니다.

일단은 너무 블로그 자체가 무겁고 스킨 변경과 활용도 면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짜증나죠. 다 유료고 자기가 원하는 이미지로 꾸미기가 쉽지 않습니다. 미니홈피 유저들과의 형평성 문제도 있고 사이트 자체가 도토리 장사로 운영이 되다 보니 그랬나 봅니다.
그래서 처음 런칭할때 블로그라는 이름을 쓰지 않고 홈2라는 이름을 썻나봐요(저도 개인적으로 홈2 때부터 사용자 입니다. 네이트에서 시작하는 블로그독 서비스 , 이글루스 서비스 등과 연계해서 어느정도 변화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미니홈피는 더욱 쉽게 , 더욱 빠르게 ,무료 위젯도 주고요 ,유료 위젯도 달게하고. 드래그앤 드롭으로 꾸밀수 있게 하는게 싸이월드의 생명연장의 길이 아닌가 싶네요..(아참 엑티브 엑스로 이런걸 구현하지는 않았으면 ;;) 일단은 쉬어야 접근하기 쉬우니까요.(잡소리 한마디 하면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하고 나서 활동하시는 분들이 한분도 없어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티스토리는 처음 접근하기에는 배울것도 많고 어려운점이 있습니다. 그게 매력이지만요;;)

미니홈피2의 이야기가 나오고 있던데 구글의 소셜네트워킹 연합에 동참한다는 싸이월드 미니홈피의 변화를 빨리 보고 싶네요.

웹표준에 맞는 사이트로 거듭나길!!

네이버 블로그 검색에서도 원하는 정보를 찾았으나 그게 싸이월드 블로그 서비스면 로딩이 상당히 많이 걸립니다. 제가 웹프로그래밍 은 잘 모르지만 애초에 싸이월드 설계가 무겁게 되었다는 느낌이 듭니다. 네이버 카페나 블로그 서비스와 비교를 했을때도 부족한 점들이 많이 보이구요.. 일례로 싸이월드 클럽에서 사진등을 게시할때 여러장 한꺼번에 게시하기는 사진첩에서는 불가능 합니다.
게시판형태에서만 이런 작업이 가능하구요. 그래서 한꺼번에 올리기를 하면 1페이지 12개 사진첩을 한 사람이 장식하는 경우도 보입니다. 이런 세세한 점에서 변화가 필요 한 듯 합니다. 인터넷 하는 사람들 대세가 바뀌게 되면 생각보다 이동 잘 합니다. 싸이월드도 항상 긴장 해야겠죠.

다음 네이버도 그렇지만 싸이월드는 정말 심할 정도로 엑티브x 덩어리 입니다. MS 입장에서 계속 지원은 하지 않아도 구현 동작은 익스플로러에서 가능하게 하겠지만 여러모로 보안 노출등의 위험이 있는 이 기술을 점차 줄여나가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아이폰, 아이팟 터치, 윈도우모바일 , 안드로이드 폰 의 웹브라우저에 맞는 싸이월드 ,네이트온 서비스도 얼릉 출시 했음하는 바람입니다. 당장의 통신사 요금을 챙기기 보다는  NATE 가 지원없이 올바르게 성공하려면 SK텔레콤과 상관없는  모든이의 포털 개념으로서비스를 생각하고 개발 하면 구지 합병인수 없이도 좋은 사이트가 될 수 있을듯 합니다.


top
  1. 히히 2009.10.12 10:5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냄세 -> 냄새
    맞춤법이 틀리면 신뢰도가 떨어지는 법!

  2. Onitsuka 2009.10.21 11:5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좋은 글이네요. 우연히 들렀는데 잘 읽고 갑니다. ^^

  3. Favicon of https://ebizstory.tistory.com BlogIcon 강팀장 2009.11.18 12:0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SK컴즈를 보고 있으면 안타까울때가 많이 있습니다.
    에구.....
    화이팅해주었으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09.11.18 23:0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그러게요. 아직 큰 그릇은 많이보지 못하고 국내 점유율에 많이 신경쓰는 느낌이 납니다. 어찌보면 현실적일 수도 있는데 좀 안타깝기도 해요. 꽤나 파워있는 이글루스를 어찌그리 썩히는지 ;; kt 도 파란을 통해서 웹2.0 을 준비해야 하는데 sms 아이팟터치용 어플 하나 내놓고 큰 활동은 안하는거 같습니다.

  4. Favicon of https://jinstale.tistory.com BlogIcon HINARI 2010.05.08 10:37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좋은 글 잘 잃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