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영상 기자제 전시회인 PMA 2010 이 열리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가장 많은 유저를 가지고 있는 3대 메이커 캐논 , 니콘 , 소니중에 소니의 소식이 가장 먼저 들리네요.
니콘은 23일 뭔가 거대한걸 발표한다는 이야기가 있고 캐논은 아얘 참석하지 않은걸로 알 고 있습니다.

이번 소니의 발표를 크게 나누면 기존 제품의 후속기종 2종과 최근의 트렌드인 렌즈교환식 하이브리드 카메라
그리고 신형 렌즈들이 발표 되었습니다. 아직 발표단계의 목업제품이지만 올 해 안에 출시예정인 카메라들이니 큰 변화는 없을 듯 합니다.


신형 DSLR 카메라 2종



후속작 없이 가장 오래 장수하고 있는 중급기 알파700 의 후속기로 추정되는 제품입니다.(왼쪽)
루머에 의하면 전반적으로 비슷한 외형에 약간 작아진 몸체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사진으로 보니 알파900 에 적용되었던 상단 액정표시창보다 훨씬 크고 캐논, 니콘카메라에 준하는 액정표시창이 들어가네요. 미놀타때 부터 액정표시창이 없던것이 전통이었는데 타회사와의 경쟁을 위해 채용한 듯 합니다.
또한 소니 최초로 DSLR 에 동영상 촬영이 탑재 될것으로 보이구요 FULL HD (AVCHD 압축) 촬영이 가능할거라고 합니다. 드디어 소니도 동영상을 탑재하는군요.
사진을 보면 SAL1680 ZA 렌즈가 마운트 되있는걸 보니 크롭바디로 추정되구요. 새로 개발된 EXMOR CMOS 방식의 센서가 탑재 된다고 하네요. 가격은 $1000 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두번째 카메라는 크기나 버튼 배치로 보나 알파200 시리즈 급의 엔트리 모델로 예상됩니다. 오른쪽 상단에 버튼이 하나도 없어서 그런지 최하위급 엔트리 모델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혹시 니콘처럼 바디내 모터도 빼진 않을까 모르겠네요;; 이 역시 HD 동영상이 지원되구요. 센서의 특성이나 구조를 생각했을때  동영상 촬영 때문에 소니의 강점인 리얼타임 라이브뷰나 틸트 액정은 삭제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즘 이게 대세!! 소니의 하이브리드 카메라!!

올림푸스의 PEN , 파나소닉의 G 시리즈 , 삼성의 NX 에 이어 드디어 소니에서도 하이브리드 카메라 시장 진입을 알렸습니다. 하이브리드 카메라는 DSLR 의 렌즈교환의 장점은 유지한체 카메라 구조를 단순화 하여 몸체를 줄인 카메라 입니다. 사진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이나 고급유저들의 서브카메라로 적당하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소니에서 프로젝트명 "EVIL" 인 하이브리드 카메라를 발표 하였습니다.


APS-C 규격( DSLR 과 같은 규격) 의 센서를 장착하고 HD 동영상은 당연히 지원합니다. 
렌즈는 소니의 알파 마운트와 새로운 규격의 마운트 2가지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또한 알파마운트와 같이 세계 3대 렌즈 메이커인 칼짜이즈와 함께 하이브리드 카메라에 맞는 렌즈도 개발 한다고 하니 다른 하이브리드 카메라 제조 회사들에게 자극이 될 듯 합니다.


현재 목업 제품으로 봤을땐 디자인적으로 상당히 실망스럽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뷰파인더 등이 추가되어야 한다는 의견도 있구요. 하반기 출시 예정이니 그때되면  확실한 제품을 볼 수 있겠지요.
소니마저 하이브리드 시장에 뛰어들었으니 이제 가장 큰 덩어리들 캐논,니콘 만이 남았네요. 펜탁스는 삼성에서 출시했고 렌즈도 호환이 되니 예외로 두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티저로 추정되는 소니의 홍보 동영상!! 이제품으로 촬영한 동영상이라면 대박이군요^^


알파마운트 최고급 단렌즈 2종


최고급 렌즈군 2종도 발표하였습니다.

500mm 의 초망원 렌즈인 SAL500 F4 G 렌즈를 발표하였습니다.
또한  광각영역인 SAL 24 F2 ZA 디스타곤 도 발표되었네요.
뭐 워낙 소니는 최고급군 렌즈에는 항상 많은 노력을 하는 편이라 이번 발표로 더욱 두터운 렌즈군을 형성할 꺼 같습니다. 

PMA 에 발표되진 않았지만 루머에는 중급 보급 유저를 위해서 35mm f2 렌즈와 85mm f1.8 의 단렌즈 출시예정이라는 이야기도 있네요. 뭐 까봐야 알겠지만요.

마치면서

소니가 일본내에서 점유율이 생각보다 낮아서 놀랐습니다. 한국에서는 상당히 유저층이 두터워지고 이미지도 좋아지고 있는데 말이지요. 그러고보니 소니코리아가 마케팅을 참 잘하는것 같습니다. 외국 소니 지사들이 한국의 마케팅좀 배워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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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edhare.tistory.com BlogIcon RedHare 2010.02.22 22:0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좋은 글 잘봤습니다 ~~~

  2. 2010.02.23 02:2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3. 재즈 2010.02.23 16:5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훌륭한 포스팅입니다.
    소니 동영상 퀄리티가 대단하네요.
    감성적이고 차분한게...
    글 잘봤습니다^^

  4. qyriq 2010.03.16 23:1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라이브뷰와 동영상은 같이 탑제하기가 힘든가요?
    550에 동영상만 되면 좋겠다 싶던데...
    이유가 궁금하네요 ^^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3.17 00:0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소니의 라이브뷰는 다른 dslr 과 다른 구조로 라이브뷰를 구현합니다.
      실제로 사진을 찍는 센서와 라이브뷰로 보이는 센서를 2개로 구현하는 것이죠. 장점이라면 라이브뷰기능이 소형디지털 카메라 처럼 실시간으로 구현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라이브뷰 센서로 동영상을 구현하기 어렵고 뷰파인더가 작아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알파550 에 있는 체크 mf 라이브뷰 기능이 사진이 실제로 찍히는 센서로 라이브뷰를 구현한 것이고 리얼타임 라이브뷰 가 라이브뷰 센서로 구현한 것 입니다.^^

  5. qyriq 2010.03.18 21:3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원리를 알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체크 mf라이브뷰가 되니까 그 상태서 녹화만 하면 될텐데
    타사기에 다 들어가는 동영상 기능을 왜 넣지 않았을까요?
    위 뉴스보면 550에 동영상되는 모델이 조만간 출시될 예정이 없는 거 같은데...
    550 관심있는데 동영상이 없어 사기에 망설여지고
    또 샀다가 동영상 되는 후속기가 곧 나와서 오리알 될까봐도 망설여지네요....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3.20 22:3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사실 알파350의 센서 자체는 라이브뷰가 미지원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chk 라이브뷰를 550이 지원하기 때문에 동영상이 될 수도 있겠지만 센서별로 동영상을 지원하는 유무가 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소니의 1460만화소의 센서가 아직 동영상을 지원하지 못하는 듯 합니다. 니콘이 그 센서를 가져다 쓸 법도 한데 1200만화소에 있는걸 보면 말이지요. 그런다고 알파500에는 지원하고 550에는 안할 순 없는 노릇이지요^^

  6. Favicon of http://doppelgangerbluerose.tistory.com BlogIcon 도플갱어와파란장미 2010.05.13 08:10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 근데.. 왜 소니는 가격좀.. 내려주면 안될까??

  7. 됐소노트 2010.07.09 13:2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잘봤습니다.
    앞으로 소니도 dslr 계열에서 발군이 되길 바래야겠군요.
    참고로 전 a300 유저..


2010년에도 DSLR 을 비롯한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은 더욱 뜨거워 질 꺼라 예상됩니다.


일단 카메라 회사의 전쟁터라 할 수 있는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이 기다리고 있고 2-3년 주기의 각 회사 최고기종인 플레그쉽 기종들이 벌써 루머처럼 번저가고 있습니다.

외국 사이트에서 돌고있는 카메라 출시 관련 루머들을 몇개 살펴볼께요.


왕의귀환 NIKON D4

니콘의 카메라 우려내기 최근작 D3s 가 출시된지는 얼마되지 않았으나 외국 카메라 관련 사이트에는 니콘 D4 의 이야기가 떠돌고 있습니다. 아직 합성물이나 외관디자인 등 사진은 떠돌지 않고 있습니다.
아직 계발단계이고 출시는 내년이나 내후년 2012 런던올림픽 이라는 의견도 있네요.


알려진 스펙은 1570만화소의 FX 포멧 소니 CCD 를 사용하고 초당 16연사 (한번 미러가 움질일 때마다 2개의 노출을 주는 방식이라네요 ;;)  ISO 는 200 부터 102800 이고 확장감도로 사용 가능하고 최근에 노이즈가 가장 없기로 소문난 D3s 보다 더한 노이즈 억제기술을 채용 했다고 합니다. 1080p 의 풀 hd 동영상도 지원 한다고 합니다.
또한 크리에이티브 라이팅 시스템 이라 해서 동조기 없이도 고속 동조가 가능하다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사진은 d3s 딱봐도 튼튼하게 생겼다

개인적인 생각은 워낙 D3 란 카메라가 괴물처럼 나와서 2007년에 출시한 지금도 전혀 크게 밀리지 않는 모습에 D3s 마저
 한층 더욱 괴물스러운 성능으로 나온지라 니콘도 빠른 시간내에 나올것 같지 않습니다. D3s 도 팔아 먹어야 겠죠.


올해엔 진짜 나오니?? sony 알파750

소니에서 보급기 카메라들이 10종이상 나올동안 중급기 라인에서는 2008년초에 출시한 알파700 이 유일하게 고군분투 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하지만 2년이나 지난 카메라를 보는 소니 유저로써는 보급기종에서 신형 중급기종이 나오면 기기변경을 생각하고 있는데 자꾸 비슷한 급의 카메라만 나오니 많이들 참아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외국 사이트에서 차츰 소니 중급기종에 대한 루머들이 흘러나오기 시작 하네요.

일부 떡밥 추종자들이 만들었을 꺼라 예상되는 알파750 광고물 

아직 정확한 스펙은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알파800이 진정한 후속작이고 750 은 건너가는 연결고리 정도로 생각하면 알파 750 은 알파 550 의 같은 CCD 인 1420만 화소를 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거기에 초당7연사를 달고 동영상 정도 포함되겠죠. 동영상이 포함되지 않으면 알파550 과 큰 차이점이 없기 때문에 이번엔 정말 들어갈 것 같습니다. 중급기 답게 적당한 실링처리도 필요하지요.


카메라도 자동차 처럼 출시전에 전문가들의 테스트 , 자동차의 스파이샷이나 위장막 처럼 목업제품등을 테스트 하기 위해 혹은 샘플촬영을 위해 많은 테스트를 합니다. 또한 유저들도 그 정보들을 가지고 다음 제품들을 예상하기도 합니다.

또한 이런 스파이샷들을 올려주기도 합니다. 위에 있는 테스터는 니콘 유저로 유명한 사람이라고 하네요. D90 을 2대씩 들고 다니면서 촬영하는 사람인데 저 저화질의 사진만 보고 렌즈 모양 마크등을 확인하여 이 사람이 현재 소니의 새로운 제품을 테스트 하고 있다고 이야기가 돌고 있습니다. 또한 이사람이 직접 물건을 테스트 중이며 디테일적인것은 말 해 줄수 없다고 했답니다. 이정도면 소니에서 새로운 바디가 나오는건 기정 사실이 된 듯 합니다.




자동차를 좋아하고 카메라를 좋아하고 등산용품을 좋아하는 남자들의 취미중에 특이한 것은 자신이 직접 사지 않더라도 관련 제품산업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는 게 특징 같습니다. 저 역시 그 특징에 충실한 사람이 되 가는듯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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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10.01.13 01:0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대로 D4가 나온다면.. 스펙 좋군요ㅎㅎㅎ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1.13 10:3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그렇죠..ㅋ 거기다가 빠진 부분이 있는데 61개의 측거점을 사용하는 모듈을 사용한답니다.ㅋ

      이건 뭐 뷰파인더를 다 측거점으로 덥겠다는거죠 ㅎ

  2. Favicon of http://jsgon0.tistory.com BlogIcon JS.GON 2010.01.14 15:1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61개의 측거점을 사용하더라도.. 가운데 몰리는건 해결했을라나요??

    그리고.. 미러 한번움직일때 노출을 두번시킨다....

    이걸 연사로 활용도 하는군요 이렇게 연사를 한다면.. 노출은 고정되겠네요??

    전 노출을 두번.. 하는것을 DR확장을 위해서 사용한다고 봤거든요.

    아무튼 2010년 카메라 시장도 흥미진진합니다!+_+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1.14 21:4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그나마 니콘의 제품이 fx 포멧에서 그나마 측거점 분포가 가장 넓지 않나요?? 61개면 왠지 조금 넓어지지 전체를 덟어버리진 않을 듯 합니다.

      캐논이 슬슬 측거점 갯수를 올리니 니콘을 도망가려고 애쓰네요.

      연사부분은 정확한 부분은 아닙니다만 미러는 확실히 8번 움직이면서 16연사가 진행된다고 하니 왠지 노충 고정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d3의 10연사도 노출고정했을때 그렇게 되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진짜 구매는 못해도 카메라시장 보는것만으로도 스포츠 경기를 보는 듯 해요 ㅎ


지난번에 이은 여성을 위한 DSLR 구매 가이드 2탄 입니다.

이번 편은 소니 , 니콘 ,펜탁스 순입니다.

12종의 보급기를 갖추고 있는 소니의 DSLR 도데체 뭘 골라야 하지?? a330 

소니는 DSLR 뿐만 아니라 여러 전자기기 분야에서 꽤나 스타일리시한 제품을 생산해 내고 있습니다.
DSLR 분야에서도 초기 알파100 부터 미놀타와 소니의 적절한 디자인의 융합으로 꽤나 괜찮은 디자인의 바디를 생산 했습니다.

현재는 미놀타의 색깔을 과감히 배재하고 소니만의 스타일로 바디 디자인을 하고 있으며 꽤나 괜찮은 디자인의 바디를 많이 생산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여성분들께 가장 추천하고 싶은 바디를 선택하라면 소니의 기종을 선택하게 하고 싶네요.

 a330 : 디자인 하나는 잘나왔다!! 정말 여성들을 위해서 나온 듯 하다.

소니 카메라 중에서 비운의 카메라라 하면 a230/330/380 (이하 3세대)을 들을 수 있습니다. a200/300/350(이하 2세대) 시리즈가 워낙 가격대 성능비도 우수하고 좋은 품질로 나온 관계로 3세대 제품들은 제품의 크기가 줄고 디자인만 변화한 이른바 옆그레이드 소리를 듣고 2세대 사용자들이 3세대로 넘어올 메리트를 느끼게 하지 못하는 결과를 초래 했습니다.

하지만 3세대 카메라들은 가볍고 디자인이 우수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건 보급기.. 특히 신규 여성유저들에게 장점이 될 수 있죠.
그중에 a380 보다 저렴하고 라이브뷰 기능까지 갖춘 a330 을 추천합니다.

우선 화소는 1000만화소에 손떨림방지 기능 , 초보자를 위한 가이드 기능 , 센서 먼지떨이 제거 기능 및
a330 핵심 기능인 실시간 라이브 뷰 기능이 있습니다.


위의 사진을 보시면 틸트 액정을 장착해서 자유로운 시점으로 촬영 가능하고 일반 소형 디지털 카메라 처럼 찍을 수 있는 실시간 라이브뷰 기능이 내장되어서 뷰파인터를 보고 찍을 때 카메라에 화장이 뭍을 수 있는 상황도 줄일 수 있습니다. a380 과의 차이점은 a380 은 1400만 화소이고 a330 은 1000만 화소인데 1000만 화소면 취미로 사용 하기에는 차고 넘치는 사이즈 입니다. 1000만화소로도 상당한 메리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소니 코리아에서 a330 에스프레소 에디션이라 해서 갈색 계열의 바디도 선보였습니다.
취향에 따라 이 바디를 선택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SAL1855 번들포함 65만원 정도 하구요. 중고매물이 상당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중고로 구입하시면 15-20만원 정도 절약 할 수 있을듯 합니다.




야생마 같은 니콘!! 여성에게 어울리는 카메라는??? d3000

니콘은 필름 카메라 시절까지 절대적인 1위의 카메라 기업이었습니다. 현재는 캐논과의 대결에서 분발하고 있으나 조금은 밀리는 형국이지요. 그래서 지금 소니의 보급기에 비슷한 기종을 여러개 내놓는 전략 자체도 니콘이 먼저 시도 했었던 전략이지요.

니콘의 보급기 카메라는 이전에 나와있던 d40/d40x/d60(이하 1세대) 을 이어받은 d5000/d3000(이하 2세대) 라인업이 있습니다. 사실 1세대 때보다는 큰 파괴력을 보여주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 추천할 카메라는 d3000 인데 우선 가볍고 가격도 굉장히 저렴하며 여러모로 1세대 들 보다 발전한 모습들이 많이 보입니다.


니콘카메라의 특징이라하면 흔히들 전투형 카메라라고 불릴 정도의 단단함과 튼튼함 그리고 기계적 신뢰성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화사한 색감의 결과물을 원하면 케논으로 카메라를 만지는 즐거움을 누리려면 니콘을 선택하라는 이야기를 주변에서 많이들 합니다. 

d3000 역시 다른 추천 카메라보다 좀 기계적인 느낌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니콘카메라들은 사용시 오토 모드 보다는 수동모드나 여러가지 설정값을 직접 사용하면서 맞춰가는 것을 추천 합니다. 하지만 D3000 은 보급기 답게 니콘 카메라 중에서는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괜찮을 결과물을 뽑아냅니다.

사양을 살펴보면 1000만화소의 센서 ( a330 과 같은 소니의 센서 ) 를 사용하고 LCD 는 23만화소의 3인치 입니다. 라이브뷰는 없고 초보자를 위한 가이드메뉴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또한 어안효과 , 미니어쳐 효과등 고급렌즈를 장착하거나 포토샵에서 수정해야 했던 여러가지 효과를 픽쳐콘트롤에서 적용 할 수 있는 메뉴들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또한 AF모듈이란 게 있는데 오토포커스를 잡는 컴퓨터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 AF 모듈이 타회사 보급기들보다 뛰어난 성능을 보입니다.

D3000 은 사진을 찍고 효과를 주는 것 만으로도 사진같은 어안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D3000으로 찍은 사진은 아닙니다)

이 제품의 단점이라 함은 라이브뷰 가 빠져있는것이 단점입니다만 가격도 저렴하고 가벼우며 사진의 기본기를 배우는데는 충분한 카메라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집속에 있는 장롱속에 있는 카메라들을 찾아보면 거의 대부분 니콘일텐데 그 니콘렌즈들을 수동으로 촛점을 잡아야 되지만 이용할 수 있다는 니콘의 장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GUIDE MENU 는 설명서보다 처음 입문하는 여성들에게  도움이 될듯 하다.

현재 D3000 의 가격은 번들렌즈 포함 54만원 정도 하고 있으며 번들렌즈 등을 중고로  따로 구하시면 43만원 정도에 카메라만을 구입 할 수 있습니다. 출시한지 얼마 안된 제품이지만 상당히 저렴 한 듯 합니다.


개념카메라 회사로 새롭게 태어난 펜탁스의 보급기종 K-X

제가 지금까지 소개한 카메라등은 대체적으로 최신제품들은 아닙니다. 최신제품들은 워낙 정보도 많고 가격도 상당히 비싸기 때문에 출시된지 대략 8개월-16개월 선의 카메라를 추천 해드렸습니다. 이때의 카메라들이 최신 기술의 기능도 상당히 흡수하면서도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펜탁스는 K7 과 K-X 시리즈 이전에는 결과물은 맘에 들었으나 뭔가 2% 아쉬운 카메라들이였다면 K7 이후에 완전히 개념바디로 돌아와서 가격도 소개해드린 것 보다 좀 비싸긴 해도 최신 카메라를 소개 해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k-x 입니다.



k-x 는 무려 100여가지의 색깔로 출시가 되었는데요. 현재 우리나라는 5가지 정도의 색 제품이 나온다고 합니다. 최신기종 답게 동영상촬영 기능까지 탑재 되어 있구요. 1240만화소의 센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바디내 손떨림보정 3인치 액정등 최신 기종답게 탄탄한 기본기를 자랑합니다.

여성유저에게 보급되는 단점이라면 515g 이라는 무게는 단점이 될 수 있으나 515g 도 카메라도 따지면 결코 무거운 무게는 아닙니다.

이 많은 색이 우리나라에 출시되면 좋으련만 ;;

k-x 의 단점을 살펴보면 우선 국내 유통사인 동원 이 크게 펜탁스를 밀어 주는것 같지 않구요. 그래서 타 회사보다 렌즈를 구하기가 쉽지가 않고 유저층이 얇습니다.  하지만 여성분들이 친구들과의 즐거운 일상을 사진에 남기기에는 번들렌즈인 18-55 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펜탁스의 번들은 화질이 좋기로 유명합니다. 

하지만 좋은기능 최신 카메라 답게 가격은 상당히 나갑니다. 현재 번들렌즈 포함 85만원 선에서 거래가 되구요 해외에서만 판매되는 다른 색의 카메라들을 구입 하시려면 좀 더 비용이 들어갑니다. 하지만 자신만의 DSLR 을 표현하고 싶은 분.. 요즘 DSLR 은 패션 아이템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니 K-X 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는듯 합니다.

마치면서

정말 카메라는 안좋은 카메라는 없는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보급기도 상향 평준화 되어서 대부분의 카메라들의 성능이 비슷비슷 합니다. 이럴때 여성 유저들 입장에서 고려 될 수 있는게 가격과 디자인 그리고 악세서리 등으로 생각 할 수 있는데 1편에서 소개해 드린 올림푸스 E-520 외에도 올림푸스의  E-420 도 추천 해 드립니다. 굉장히 작고 가죽스트랩등 여성들에게 어필할만한 악세사리들이 많기 때문이죠.

또한 개인적으로 디자인만을 봤을때는 소니의 a330 주변 지인들이 캐논을 많이 사용하고 렌즈도 많다면 1000d 집안 장롱에서 니콘렌즈들이 쏟아져 나왔다면 d3000 을 , 갑자기 맘에드는 컬러를 발견하고 동영상 촬영이 꼭 필요하다면 k-x 를 추천합니다. 결론은 가슴에서 땡기는 것으로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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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ukxer.net BlogIcon RUKXER 2010.01.11 14:20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현재 펜탁스의 공급원은 (주)맥스넷입니다. 동원은 공식적으로 물러나서 쌓인 재고만 처분하는 형태에 있습니다 :-)
    K-7부터 맥스넷이 들여 오고 있습니다~.

  2. Favicon of https://cincinnati.tistory.com BlogIcon 유 레 카 2010.01.11 17:3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ㅎㅎㅎㅎ 로딩 빠르십니다 오 굿..이런 블로그 좋아하죠 ㅋㅋㅋㅋ

    카메라 ..사진이여기 있으면 꼭 찾아 올께요 ^^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1.11 18:3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저도 테그 클라우드를 설치하고 구글 애널리틱스 가 있어서 약간은 느립니다.

      http://ilogin.tistory.com/m 이 지대 빠르죠.ㅎ 광고 , 위젯 다 무시하고 필요한 메뉴만 뜨니까요 ㅎ

  3. Favicon of https://beat1204.tistory.com BlogIcon beat™ 2010.01.12 00:37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잘봤습니다~ 추천 한방~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berwy BlogIcon 2010.01.12 12:2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소니꺼 살려고했는데 동영상 안됀다고해서 포기했어요 ㅠㅠ 동영상 은근히 쓸일이 많은것같아서요 ㅋㅋ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1.12 14:00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동영상을 생각하시면 캐논의 500d 나 펜탁스 k-x 니콘의 d5000 이 적당할듯 합니다. ㅋ 좋은선택하세요. 하지만 dslr 에서 동영상은 메인이 아니라 서브라 생각하시는게 좋을 듯 해요 ㅎ

  5. Favicon of http://www.kimboram.com BlogIcon 긍정의 힘 2010.01.19 11:39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K-x 쓰고 있는데 정말 너무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
    번들렌즈만 있어도 될 정도로 좋은 카메라인것 같습니다.
    리뷰 공감하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1.19 20:2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펜탁스의 번들렌즈야 워낙 유명해서 우주 최강번들이라 하죠 ㅎ

      최근 펜탁스의 선전도 참 보기 좋습니다^^

  6. NYA 2010.01.19 13:1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집안 장롱에 니콘렌즈들이 있으면... D3000 이면 무난한가요?ㅎㅎ
    근데 결국 무거워서 마이크로포서드로 ^^;;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1.19 20:25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하하 D3000 도 가볍지만 마이크로포서드 만한 것이 없죠. ㅎ

      하지만 D3000이 가격은 더 저렴하답니다 ㅎㅎ



요즘 기업들은 기업홍보를 위해서 혹은 소비자들과의 더욱 높은 소통 과 기업 이미지 재고를 위해서 기업 블로그를 많이 운영합니다. 각 회사들의 블로그들은 인터넷 브로셔 로 전락해버린 공식 홈페이지 들 과는 달리 제품 홍보 이외에도 많은 부분에서 소비자들과 소통하려고 노력 하고 있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래서 각 회사들의 블로그의 특징들을 심도얇게 알아보려고 합니다.

이번에도 시리즈 물로 나올꺼 같은데요 몇편까지 할지는 모르겠네요. ㅎ 항상 시리즈로 나오지만 얇고 넓은 리뷰를 보여주는 스타일이라 이번에도 역시 그럴꺼 같습니다.

지금 예정되있는 리뷰는 KT , LG전자와  블로그 편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소니코리아 홍보의 전략적 요충지!!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 (http://www.stylezineblog.com)

첫번째로 소개할 블로그는 소니 코리아에서 티스토리를 기반으로 서비스 하고 있는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 입니다.



생활정보를 주는것 같으면서도 절묘하게 소니 제품을 홍보한다!!
 꽤 똑똑한 방법인듯하다.



소니의 제품 자체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고 지금은 좀 주춤하지만 아직까지도 꽤 두터운 매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어서 트랜드에 맞게 소니 제품을 홍보하는것 뿐만 아니라 인터넷에 있는 소니관련 포스팅중에서 괜찮은 것들을 수집하여 홍보에 이용하기도 합니다. 저도 예전에 VAIO 노트북에 관련한 포스팅이 선정되어 영화관람권을 받은 기억이 있네요.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포스팅은 796개나 됩니다. 매주 베스트 블로거를 선정해서 영화예매권을 증정 하기도 합니다.
또한 소니코리아에서 진행하는 체험단 혹은 응모이벤트 등의 정보를 가장 빨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전자액자와 DSLR 체험단 응모를 했었는데 다 떨어졌네요 ;;

기업 블로그인데도 불구하고 깔끔하고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놨습니다. 역시 소니답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제 생각엔 국내에서 운영중인 기업블로그중 가장 내용도 충실하고 잘 꾸며 논 듯 합니다.

소니는 블로그 이전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잡지 형식의 컨텐츠를 꾸준히 제작 해 왔습니다.
마치 얼리어답터(http://www.earlyadopter.co.kr) 사이트의 리뷰마냥 깔끔하고 갖고싶게 잘 제작해왔던 기억이 납니다. 
동일한 이름인 stylezine 을 블로그 이전에도 꾸준히 연재해왔던 소니코리아.


많은 우리나라 기업들도 배워야 할 점이라 생각되는 점은 대중이 좋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매니아를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인 듯 합니다. 소니에서는 욕을 먹으면서도 소니 프리미엄을 고집하고 있고 어느정도 소니매니아 혹은 기왕이면 소니 제품을 선호하시는 분들도 상당한 것 같습니다. 매니아층을 형성하는데는 제품의 튼튼함보다는 이미지를 어떻게 형성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면에서 소니는 국내 기업들 보다는 한수 위 인듯 합니다. 


우리나라 기업중에서는 sk텔레텍 시절의 스카이 핸드폰이 그 대표적인 예이지요. 아직도 스카이 만 쓰시는 분들도 상당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기업도 더욱 분발해서 좋은 기계도 좋지만 갖고싶은 좋은 기술과 성능을 가지고 문화를 만드는 회사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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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DSLR 시장은 2008에 이어 역시 뜨거웠습니다.

절대강자인 캐논과 그뒤를 바짝 추격하는 니콘 새로운 신흥강자 소니 가 3강 체제를 더욱 국건히 하는 가운데 올림푸스가 DSLR 방식에서 탈피해 가벼우면서 DSLR 급 화질과 렌즈교환을 지원하는 EP-1 으로 새로운 시장개척에 앞장 섰습니다. 펜탁스는 K-7 이라는 펜탁스 계열 플래그쉽을 발표하기도 했구요.

총 3편으로 예상되고 있구요. 1편은 dslr 업계의 3강 캐논 니콘 소니 보급기 편 입니다.
2편은 캐논 ,니콘 ,소니의 중 고급기 편을 예상하고 있구요.
3편은 올림푸스 ,펜탁스 , 시그마 이야기를 다루려고 합니다.


각회사의 밥줄 !! 보급기 부터 준중급기 까지 !! 2009 시장동향은 어땠을까??

올해도 각 회사의 치열한 판매량 싸움은 보급기에서 이루어 졌습니다.


캐논의 베스트셀러 500d

캐논은 신제품 500d 를 필두로 2008년모델인 450d 와 그의 마이너 버젼 1000d 로 라인업을 갖추고 감각적이고 재밌는 광고와 마케팅 , 두터운 유저층으로 2008년에 이어 변함없는 사랑을 받았습니다.



니콘 최초의 틸드액정바디 d5000
니콘은 세계최초로 동영상을 dslr 에 탑재한 2008년형 준중형 보급기 d90 을 필두로 틸드 lcd를 장착한 d5000 
니콘의 베스트 셀러 d40 의 후속 d3000 과 2008년 모델 d60  단종되었지만 아직까지고 거래가 이루어지는 d40 , d40x 등으로 보급기 시장을 장악하려 노력했습니다.

소니의 개념바디 a550

보급기 시장에서 가장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친 소니는 2008년 기종 포함 총 8개의 보급기로 점유율 확대를 노렸습니다.
2008년 알파200/300/350 을 메인으로하여 옆그레이드 버젼 알파230/330/380 , 진정한 업그레이드 버젼인 500/550  
까지 끊임없이 몰아치며 후발주자의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중에서 최종 승리자는 역시 캐논의 500d 입니다. 450d 보다 가격은 비싸게 나왔지만 hd 동영상 촬영 과 가벼운 무게와 안정된 성능으로 역시 베스트 셀러 시리즈라는 것을 입증했습니다. 제가 써보니 참 바디가 안정적으로 잘 나온듯 합니다. 많이 사랑을 받는데는 이유가 있겠죠?? 450d 도 저렴해진 가격으로 올해 역시 사랑을 받았구요.  1000d 는 450d 와의 가격차가 크지 않아서 큰 사랑은 받지 못했습니다.
캐논은 카메라 교체 주기가 상당히 빨라서 내년에는 550d 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1년에 1대씩은 꼭 나오니까 말이죠. 다양한 렌즈군과 많은 유저층을 가지고 있는 캐논은 내년에도 1위를 독주하지 않을까 싶네요. 

 


니콘은 2007-8년 다양한 모델로 총 판매량에서 캐논을 앞서기도 했으나 올해에는 작년보다는 캐논에 대한 공격이 약간 무뎌 졌습니다. 
중급기에 가까운 d90 이 출시가격보다 다소 떨어져서 선전을 하였고 d5000 도 500d 대항마로 선전을 했습니다. 하지만 d40 만큼의 위력을 보여주지 못한 듯 하네요.
d3000 , d5000 이 아직까지도 바디내 모터 문제 때문에 사용하길 꺼려하는 부분도 있고 워낙 사람들이 캐논 카메라를 많이 써서 캐논을 많이 추천 해주기도 하는 경향도 있습니다. 니콘은 특히 이미지 자체가 캐논보다 화사하지 못하단 이야기도 많이 듣고요. 저는 그런 느낌을 좋아해서 니콘을 사용합니다만 니콘도 보급기 쪽은 화사하고 대중적인 이미지 프로세싱이 필요할 듯 합니다. 
하지만 니콘이 올해 출시한 렌즈중에 35mm f1.8 렌즈로 인해서 모터 문제도 다소 해소되고 좋은 퀄리티와 괜찮은 가격을 가지고 있어서 타 회사 보급기들이 가지지 못하는 매리트를 갖게 되었습니다. 내년에는 더욱 캐논을 괴롭혀서 dslr 시장이 더욱 재밌어 지기를 바랍니다. ㅋ



소니는 소니 특유의 색감과 틸드액정 , 리얼타임 라이브 뷰 등을 탑재하여 동영상은 탑재되지 않았으나 꽤 특징있는 바디를 선보였습니다. 알파 230/330/380 은 전작에 비해 달라진게 5%도 안되어서 많은이들의 사랑을 받지 못했으나 진정한 후속기 알파 500/550 은 보급기 최초 7연사와 다양한 부가 기능으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550d 의 독주를 막을 수 있는 것은 알파500/550 시리즈라 할 수 있습니다. 판매율도 상당하고 모델 소지섭의 영향과 함께 다양한 악세사리들을 취급하여 많은 이들의 뽐뿌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니 특유의 디자인 과 마케팅으로 갖고싶게 만드는 바디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캐논이 화사한  이미지와 다양한 렌즈가 장점이라면 니콘은 특유의 기계적인 단단함과 퍼포먼스가 장점인데 소니는 니콘보다는 캐논에 가깝습니다. 아직까지 기계적인 단단함 보다는 괜찮은 색감과 화질을 갖고 있습니다. 니콘보다는 캐논에 가까운 길을 가려고 하는것 같네요.
 
잡담


손휘!! 고급렌즈는 충분해요!! 이제 저렴한 단렌즈들좀 다양하게

올해도 다양한 기종이 출시되고 유저들의 사랑을 받은 기종들이 많이 있네요. 역시 회사 살리는 기종은 보급기죠.
역시 선점이라는 걸 하면 후발주자들은 그것들을 깨는데는 너무 힘이 드나 봅니다.
2000초에 디지털 시장으로 넘어오면서 드라마틱하게 역전된 캐논과 ,니콘의 위치는 니콘이 엄청나게 선전하는 데도 불과하고 아직 100% 이기지 못하고 있는걸 보면요.. 역시 DSLR 시장은 카메라 1-2개 렌즈 1-2 로 되는 시장이 아니다 보니 더 그럴 껍니다. 보급기 장사가 장차 미래에는 플래그쉽을 사는 사람들을 만들게 될 테니까요.
내년에는 니콘과 ,소니 혹은 다른 회사들이 더욱 분발해서 캐논의 독주가 깨지고 니콘, 소니중 하나의 회사가 1위를 했음 하는 바람입니다. 사진만큼 사진기도 좋아하는 큄맹의 2009 DSLR 시장 총정리 1편은 이렇게 마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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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umanuo.tistory.com BlogIcon 루마누오 2009.12.09 19:35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선택의 폭은 넓네요ㅎㅎ;;

    날이 갈수록 DSLR은 진화하니,

    적당한 시기에 적당한 가격으로 자신에게 가장 적당한 것을 사는 것이 문제;;;

    3편도 기대가 됩니다^^(2편부터 보고 왔으므로;;;)

  2. 골골골 2009.12.10 00:3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와우 정리 정말 잘되있네요.^^
    캐논이 너무 얄밉지만 시장점유율은 캐논이 압도적이니...
    니콘과 소니가 힘을합쳐도 캐논의 독주는 10년은 이어갈걸로
    보여요.뭣보다 대학에서 사진을 가르치는 교수님들이 모두
    캐논빠이기 때문에 변하지 않을것같습니다.
    그래서 캐논이 더 얄밉죠.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09.12.11 09:3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렌즈도 다양하고 결과물이 좋으니 사진학과 교수님들은 다들 스튜디오가 있으실텐데 캐논으로 쏠리는건 어쩔수 없는 선택이지 싶네요^^

  3. 이슬 2010.01.04 20:2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d5000 바디내 모터문제..가 뭘까요 ㅠ?
    ㅋㅋㅋ 내일 바디 사기로 했는데 이런,, 뭐지!?
    ㅋㅋ 근데 정말 화사하고 예쁜건 캐논을 따라갈수 없는듯 ㅠ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1.04 21:3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카메라가 오토 포커스를 잡으려면 모터가 필요하겠죠?? 모터가 내장되는 방식이 2가지가 있는데 렌즈에 모터를 삽입하거나 바디에 삽입을 합니다. 캐논은 애초에 렌즈에 모두 삽입되어서 나왔고 니콘은 2000년대 부터 리뉴얼 되어 렌즈안에 모터를 삽입하고 있습니다. d90 이상의 기종은 바디내 모터가 있어서 최신형은 렌즈내에 있는 초음파 모터를 이용하고 구형렌즈등은 바디의 모터를 이용합니다. d5000 은 바디내에 모터가 삭제된 모델이나 최근에는 니콘에서 워낙 렌츠 내장형 초음파모터 렌즈가 많아서 크게 불편함은 없지 싶습니다. 특히 니콘의 번들부터 단렌즈 까지 많은 렌즈들이 모터를 달고 나오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아버지 카메라가 장농에서 나왔는데 이 렌즈를 쓰고 싶다고 마운트 하면 수동으로 촛점을 잡아야 됩니다. 이 렌즈들은 바디내 모터가 있어야 AF 가 작동되니까요



티스토리를 시작한지도 4개월 정도가 되 갑니다. 수많은 파워블로거 분들이 티스토리에 계시고 정말 재밌고 유익한 글을 많이 읽어서 좋습니다.

4개월동안 포스팅은 15개 남짓 하고 가끔 하나씩 올라오는 댓글을 보면서 기분좋게 블로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구글의 애드센스도 설치도 해봤었고 너무 작은 블로그에 시작부터 애드센스를 달면 너무 상업적이지 않나 싶어서 작은것으로 교체도 해보았으나 4개월동안 고작 벌어들인 수입은 0.18원이더군요 ㅎㅎ 어떤식으로 집계가 되는지는 모르겠으나 과감히 떼어냈습니다. ㅋ

우하하 4개월동안 18센트 벌었네요. ㅋ


그리고 1주일에 한번이나 포스팅 할까요?? 이런 느림보에다가 귀차니즘 중독자에게 저에게 작지만 처음으로 수입이란게 생겼네요.



마지막으로 포스팅 했던 sony - vaio w 를 소니 공식 블로그인 스타일진에서 제 글을 보고 선정을 하신것 같습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티스토리 커버스토리에 노출된 이후에 최고의 영광이네요. 거기다가 부상으로 영화예매권 2매 를 받았습니다. 국가대표 이후에 영화를 관람하지 못 했는데 사랑하는 여자친구랑 보러 가야겠어요.

사실 영화보는데 그리 큰 돈이 드는건 아니지만 공짜로 들어오는 표다보니 굉장히 기분이 좋습니다. 조금은 소홀했던 블로그에 더욱 신경을 써야겠는 느낌이 들기도 하구요.

이런 작은 상 하나가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기분이 좋게 만드네요.

이제 정말 3일에 1개는 포스팅 해야 겠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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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feelnet.pe.kr BlogIcon 필넷 2009.09.28 18:0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축하드립니다. ^^
    블로그의 타이틀이 아주 인상적입니다. 종종 방문할께요. ^^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09.09.28 23:0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어익후 감사합니다.

      블로그하면서 돌아다니면 여러분들이 우수 블로거 파워 블로거 훈장 하나씩 달고 계시는걸 많이 봤는데 ㅋ 저도 하나 달게되네요 허헠ㅋㅋ

  2. Favicon of http://bristone1977.tistory.com BlogIcon 36.5˚C 몽상가 2009.10.01 19:5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영화예매권 당첨이라... 생애 경품이란 것과는 거리가 먼 이에겐 그저 부러울 따름이에요. ^^ ㅎㅎㅎ





집 리모델링을 했습니다. 17년동안 산 우리집 !!
집 고치는데 이삿짐 센터에 짐을 맡기고 네식구 우리 가족은 7평짜리 원룸에서 일주일 동안을 지냈습니다.
집에 들어와서도 여러가지 추가 공사가 필요 하더군요. 아버지 말씀이 힘들어서 두번은 죽어도 못하겠답니다 ;;

여튼 , 돼지우리 같던 제 방도 아주 깔끔해 졌고 책상을 정리하는데 호주 생활할때 구입했던 중국산 15인치 노트북이 상당히 눈에 거슬리더군요. 성능이야 뭐 그런데로 괜찮은데 엄청난 무게와 진공청소기 수준의 소음;; 마지막으로 저질수준의 디자인;;  그래서 기숙사 사는 여자친구에게 이 노트북을 데스크탑 대용으로 쓰라고 대여(? 응 ?) 해주기로 하고 저는 넷북을 알아보기 시작 했습니다.
전문적인 것을 돌릴 필요는 없기 때문에 넷북이면 충분 했거든요.


국산 넷북의 최고봉 삼성 NC10 

장시간 가는 베터리 깔끔한 디자인으로 엄청난 사랑을 받은 삼성NC10

호주워킹홀리데이 시절에  한국사람들은 노트북에 외장하드는 하나씩 들고 다녔습니다. 호주 인터넷 환경이 워낙 좋지않고 종량제다 보니 각종 영화,미드,한국 티비 프로그램등을 한국인이 운영하는 피시방에서 옮겨온 후에 돌려보기 때문이죠. 그때당시 넷북은 삼성NC10 이 최고였던것으로 기억납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6셀 베터리라 베터리도 오래가고 하드도 160기가로 넉넉하고 무난하게 깔끔한 디자인, 가벼운 무게 삼성의 확실한 A/S 까지 확실히 잘 나온 모델입니다. 그때당시 76만원선에서 거래가 되었고 다른 대만 회사의 제품 보다는 비싼 가격에 속했습니다. 

어떤걸 구매 해야하느냐!!! NC10 가격이 떨어졌다!!!! 

노트북을 알아볼때 넷북에 관한 리뷰를 보고 있었는데요. 필자가 그런 얘기를 하더군요.
"넷북성능은 어짜피 도토리 키재기 입니다!! 싼걸로 구매하시고 나중에 살때도 또 싼걸로 사세요!!"
넷북을 사기로 결심하고 알아보는데 삼성의 후속작 NC20 이 나와서 그런지는 몰라도 NC10가격이 50만원 대로 떨어졌더군요. 솔직히 고민 많이 했습니다.
 VAIO W 솔직히 타 넷북과 크게 차별화 되는 것은 없습니다.
가격도 76만원으로 NC10보다 20만원이나 비싸구요.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결국 VAIO W 를 샀습니다. 
왜냐!! "바이오 노트북은 제 로망이였으니까요 ;;"

제가 참 생긴거 답지않게 알흠다운 물건들을 좋아합니다.(26 예비역 3년차 남성) 기능보다는 디자인을 중시 하는 스타일이라 (제 얼굴 스타일이나 신경 써야될텐데 말이죠;;) 가지고 다닐때 기능 좋은 물건 보다는 예쁜 물건을 들고 있어야 기기에 대한 애착이 가더군요;;
또한 노트북 겉면의 VAIO 요 마크가 사과 마크와 더불어 예전부터 로망이었으나 워낙 가격의 압박이 심해서 아직 학생인 저로써는 꿈도 못꾸는 것 들입니다. SONY 에서 넷북이 나오니 타 넷북보다 비싸도 전체적인 평가가 괜찮은 가격이라고 생각 하더군요..
저 역시 그랬습니다. 그리고 지금?? 그 로망을 소유하게 되었는데 모든 물건이 그렇듯이 장점과 단점이 확 보이네요!!

장점부터 파해쳐 보자!! 넷북의 세계에서도 먹어주는 VAIO 디자인!! 그리고 다른 장점

어짜피 네모난 노트북을 동그랗게 만들 수는 없는 노릇이고 기본 틀도 바뀔수 없는 거지만 디테일면들만 따졌을 때 VAIO W 디자인은 개인적으로로 굉장히 맘에 듭니다. 디자인 적으로 봤을떄 지금까지 출시 된 넷북중에서는 따라올 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화이트로 구매 했습니다. 
브라운과 핑크 까지 3가지 모델인데 박스는 모두 화이트 사진이 들어가 있다더군요.


모니터부분은 하얀색이고 나머지 부분은 은빛이 나는 회색 입니다.

하악하악 ;; 나의 로망!! 키보드 간격이 있는 소니와 애플의 아이솔레이션 키보드. 

전체적으로 유선형으로 되어있어서 깔끔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또한 저 간지의 상징 vaio 마크 ;;;

30만 화소 웹캠!! 화상대화 하기에는 무난한 수준입니다.



경량화가 목표인 컴퓨터라 usb 슬롯은 2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조금 부족한 수준이죠. 거기에 당연히 들어가야하는wireless모뎀이 내장 되어있고 제 진공청소기 노트북이나 아이팟 터치 보다는 훨씬 무선신호는 잘 잡습니다. 또한 소니가 지독하게도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메모리스틱 슬롯과 sd 슬롯 프린터 인지 모니터인지 헷가리는 구형포트가 하나 있고요 유선 lan 모뎀포트가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특별할 것이 없는 무난한 넷북의 성능을 보여줍니다.
또 하나의 장점을 꼽자면 LCD 화면이 따른 넷북에 비해서 월등한 해상도를 보여줍니다. 전체적으로 화질도 우수하고요 1366X768 의 해상도 까지 지원하여 기존의 넷북을 사용할때 화면의 비좁음 에서 벗어나 상당히 넓게 쓰실 수 있습니다. 물론 글씨 크기 자체는 작아지나 아무래도 넓게 쓰다보니 타 넷북에 비해서 상당히 좋네요.

각종 설명서와 보증서.. 그리고 몇일 후에 날라온 파우치!!
핑크 브라운 바디컬러 상관없이 사은품은 회색 하나로만 나온다는군요.

제 2006년산 이지노트 진공청소기 와 사이즈 비교를 해 봣습니다. 
참고로 진공청소기는 15인치 W는 10.1 인치
상당히 작고 가볍습니다 . 진공청소기는 전원선을 제외하고 2.9키로 W는 전원선 포함 1.4키로 정도 됩니다.

책상이 아주 넓어졌습니다;; (지름에 대한 자기합리화 최면중;;)





확 크게 눈에 보이는 단점들!! 안습베터리 , 소음


이 제품은 다른 넷북 제품과 마찬가지로 인텔의 1.6ghz아톰 프로세서를 채용 했습니다 .
성능보다는 소형화 저전력,저소음,저발열 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프로세서인데 타 넷북에 비해 소음이 큽니다.
제가 원래 쓰던 이지노트 WT740T 가 거의 진공청소기 급의 소음과 발열을 보여주는 노트북이라;;(소음과 꺼짐 때문에 CPU를 프로그램으로 50%만 돌려서 썻더랬죠;;) 이정도 소음은 솔직히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다른 넷북을 쓰다 옮기실 분들은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거슬릴 수도 있거든요. 어떤분의 리뷰에서는 소음 때문에 도서관에서 쓰기 불편하다고 하시는데 제 경우에는 도서관정도 에서는 무리없이 쓸수 있었습니다. 칸막이를 넘어설 정도의 소음은 아닙니다. 단지 방에서 문 다 닫고 이용할때 조금 거슬리긴 합니다.
요게 LG 아이스크림!! 엄청난 베터리 타임과
여신 신민아를 내세워 미친듯이 프로모션중!!

또한 이 제품은 다른 저가 제품과 같은 3셀 베터리를 사용합니다!! 2시간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삼성NC10 은 6셀이고 이번에 출시한 lg아이스크림 넷북은 9셀 입니다 ;; 7시간 이상 사용 한다는군요 ;; 참 부럽습니다.
소니에서도 6셀 베터리를 9월중에 출시 한다고 하였으나 가격이 워낙 비쌀거 같은 예상이 드는군요;; (20만원정도 할듯;;) 그래서 사실 망설이고 있습니다. 소니의 첫 넷북이라서 그런지 (물론  p 시리즈가 있으나 워낙 고가이고 하이브리드 개념이므로 패스!!) 조금은 아쉬운 면이 있습니다.


무얼 선택할 것인가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전자제품에 관심이 좀 많고 좀 이것저것 사보고 사용해 보는 편이라 친구들이 mp3 등을 구매할 때 저에게 많이 물어보는 편입니다. 그런데 조금 불편해도 저처럼 디자인을 보고 사용하는 친구들에게는 아이팟이나 잘빠진 아이리버 제품등을 추천하고 기능을 중요시 하는 친구들에게는 코원 제품이나 삼성 제품을 추천합니다. 다 사람 나름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넷북 굉장히 맘에 듭니다. 특히 여성분들은 핑크색이나 화이트 쓰시면 참 좋아들 하실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성능이나 디자인 등을 균형적으로 봤을땐 LG 아이스크림 넷북이 한수 위 이긴 합니다.
2만원 더 비싸고 9셀 베터리 쓰세요!! A/S 도 잘 됩니다!! 하지만 디자인은 W 한테 안될껍니다 ;; 
(어느분이 그러더군요. 소니는 디자인이라도 있어서 다행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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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illy0428.tistory.com BlogIcon 빌씨 2009.09.19 21:5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와.. 잘쓰셨네요^^
    잘쓰신거
    잘보고갑니다

  2. Favicon of https://frederick.tistory.com BlogIcon 후레드군 2009.09.19 22:05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도 넷북이라는게 하나 있어봤음 하네요 ㅠㅠㅠㅠㅠㅠㅠ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09.09.20 10:5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40만원 자리도 좋은거 많더군요. 근데 50만원대 삼성께 무난하니 좋을 것 같습니다. 지르세요.. 6개월이면 한달에 8만원 하루에 2500원 정도 내시면 되요 ㅋㅋ

  3. Favicon of https://pleiades237.tistory.com BlogIcon 차가운 가을 2009.09.21 09:2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부러워요. 그리고 축하해요^^
    확실히 소니 제품이 디자인이라던가 완성도는 탐나더군요.
    산뜻하고 세련된 여성적인 디자인이라고 할까요...
    그런데 가격이 세긴 하죠.
    모스크바도 소니 제품은 너무 비싸 엄두를 못내겠더군요.

    저도 넷북은 써본 적이 없는데 일반 노트북(core 2 duo)이랑 비교해서
    성능이 많이 떨어지는 편인가요?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09.09.21 16:2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소니제품이 정말 이쁘긴 한거 같아요. 근데 국내제품처럼 치밀한느낌은 좀 떨어지는듯 해요. 어설프게 애플 따라하는 느낌이 들기도 해요 ㅋ 여튼 저는 대만족 ㅋㅋ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09.09.21 16:27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아침 성능을 넷북은 많이 떨어집니다. 기본 워드 인터넷 동영상,게임은 스타 정도 생각하시면 되요

  4. Favicon of https://uidevelop.tistory.com BlogIcon Grace* 2009.09.22 13:1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아 부러워요오 +_+ 넷북 원츄..ㅠ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09.09.22 20:5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넷북이 편하긴 합니다. 성능은 떨어져도 도서관에서 많은 장점을 보이는 넷북이 대학생으로써는 참 좋은 제품 같습니다.^^

  5. Favicon of https://leoshock.tistory.com BlogIcon 夢想家나뎅 2009.11.17 02:0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올만에 놀러 왔습니다.(절 기억하실련지는 모르겠지만..^^;;)
    오오..
    바이오군요.
    빛이 나는 디자인에 감동받고 갑니다.

    저도 넷북...넷북..이러고 있는데...
    사정상 두터운 센스를 들고 학교 다녀야 하는 상황이라서..그저 부러울 따름이어요..ㅠㅜ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09.11.17 12:2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넷북이 30만원 짜리도 많더라구요. 요세 나오는건 뭐 다들 디자인도 좋고. ㅋ 정말 저도 3키로도 넘는 노트북 완젼 들고다니지는 못하고 데스크탑 대용으로 썻다지요;;;

  6. 백젹 2010.03.31 22:3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전 간단한 서핑이랑 인터넷 강의 문서 작업 정도만 할껀데..
    LG쿠키나 아이스크림 그리고 바이오와 DELL사이에서 고민중인데요ㅠㅠ
    전 A/S관리때문에 소니나 DELL쪽은 좀 망설여지는데(제일사고싶은건 DELL이구요..)
    도와주세요ㅠㅠ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4.01 23:4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dell 은 그렇더라도 소니는 a/s 에 큰 지장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넷북은 4가지정도 고려하시면 될듯 합니다.

      가격 /디자인 / 베터리 /해상도

      디자인과 해상도 생각하시면 소니께 좋구요.

      가격이나 베터리 등등 국내형 제품들이 가지고 있는 장점들도 꽤 많답니다. 개인적으로 국내제품중에서는 LG 아이스크림이 젤 괜찮다고 생각되네요.

      DELL 은 제가 접하질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7. Favicon of https://frederick.tistory.com BlogIcon 후레드군 2010.07.31 10:3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흠.....


    부럽 ;ㅅ;




똑딱이보다 DSLR 을 보기 더 쉬운세상이 되었다.놀이 공원만 가더라도 한쪽어깨에 매고있는 450D 나 니콘D80 을 파워샷이나 쿨픽스보다 더욱 쉽게 볼수 있는 시대이다.

소니는 3년전 SLR 시장에서 철수하는 미놀타를 인수하면서 그동안 이루지 못했던 DSLR 시장 진입에 성공했다.
좋은카메라 1-2 개로는 해먹을 수 없는 시장이기에 미놀타의 기술력과 전세계적으로 1600만개나 보급되어 있는 미놀타 렌즈의 후광을 업을 수 있다는 것에서 긍정적인 시장 진입방법이었다고 생각된다.

2008년 최고의 시간을 보낸 알파!!!

2007년 알파100으로 출사표를 던진 이후 2008년 1월부터 엔트리급 바디들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바로 많은 판매고를 기록한 알파200 ,300 ,350 이다.!
(중급기 알파700, 소니의 첫 풀프레임 바디 알파900 도 출시되었다. 하지만 이글은 보급기 위주의 글이다!!)

2008년 라이브뷰가 대세인 시점에서 니콘이 D40X에서 2% 달라진D60으로 옆그레이드를 하고 그 가운데 보급기 시장의 제왕을 노리는 캐논에서 450D,1000D 를 출시준비를 하고 있을때 예전에 니콘이 그랬던 것 처럼 3가지 모델로 세분화 하여 리얼타임 라이브뷰와 , 저렴한 가격을 무기로 시장에 내 놓았다 !!

정말 많은 판매고를 올렸고 그 가운데 필자도알파300을 구매하기도 했다. (밑에에서 씹을 단점도 꽤 가지고 있으나 우선 장점만 언급하고 가도록 하겠다.)

소니 알파 350, 300 의 틸드LCD , 라이브뷰와 함꼐 삼각대 촬영 장노출 등에서 최고의 활용도를 보여준다.


보급기 인데도 불구하고 적당한 무게와 ISO3200 까지 지원되는 고감도, 틸드액정, 타 보급기에 비해 만족스런 그립감,리얼타임 라이브 뷰 ,단단하면서도 둥굴둥굴한 검정색과 주황색으로 적당히 매치한 외형 , 광학식 손떨림 보정 내장은 당연히 선전할 수 밖에 만든 메리트였다.


2008년 중반까지의 소니의 라인업 중급기 알파700 을 비롯하여 꽤 튼튼해진 라인업이다.


또한 SONY 혹은 소니코리아의 CF 는 언제나 구매욕을 일으키게 만든다. 소지섭을 앞세운 티비 , 지면 광고는 타 브랜드의 광고를 앞도하기에 충분했다!! 3편의 알파 광고는 소니DSLR 의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는 데 한 몫했고 판매량에서도 큰 영향을 미쳤을거라 생각한다.
필자가 가입되 있는 소니알파 동호회는 처음 가입할때 3000명 선이던 회원수가 현재는 4만명이 넘게 가입했다. ;;
엄청난 성공에 힘입어 소니는 캐논,니콘에 이어 3강 체제를 구축할 수 있었고 인기의 척도인 악플도 함께 생기기 시작했다. 아무튼 소니에게는 2008년은 알파는 든든한 기획사로 옮긴 신인가수의 엘범이 대박을 쳐서 다음 엘범을 기대하게 만들기 충분했다.
드디어 알파 230 ,330 ,380 이 출시된다고 한다. 작년 소니의 성장을 이끌었던 알파 200,300 ,350 의 후속작이다.

"후후 ; 제가바로 알파매출의 1등공신 아니겠습니까;;; "





근데 멍미 ;;




이번에 출시되는 A380 과 새로운 번들렌즈 SAL1855SAM



오오 그래 디자인은 소니 스타일처럼 잘 나왔다.!! 보급기니까!! 츠자 들도 많이 쓰게 해야지!!

근데 성능좀 볼까???  성능이 똑같다!! 알파200,300,350 과 완벽하게 똑같다!! CCD,처리엔진,기능 모두다!!

틸드액정에,화소, lcd 크기 까지!! 다 똑같다.!!  cf카드가 sd로 바뀌고(이건 괜찮네) 많이 쓰지도 않는 hdmi 을 추가했다;; 메모리스틱듀오까지해서 메모리 카드를 2장 쓰게 한 것 빼곤 달라진게 없다!! (옆그레이드도 이런 옆그레이드가;;)

니콘에서 D5000에 동영상 틸드액정까지 무장하고 덤벼들고 전통의 캐논에서 500D 에 동영상 1500만화소로 무장해서 나오는데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 소니 유저 입장에서 걱정이 된다. 가뜩이나 까이는데 ;;


A;; AE-L 버튼이 안보인다!!


아직 출시 전이지만 외관상으로 보이게 절망적이게 만든건 AE-L 버튼이 사라졌다!!

AE-L(노출고정) 버튼은 스팟측광이나 중앙부 중점 측광 시 가장 중요하게 사용되는 버튼인데 이건 뭐;;

니콘이 바디에 모터를 뺄때만큼 큰 충격이다 ;; 그냥 똑딱이 처럼 쓰라는 건가..

DOUBLE 메모리 카드는 보급기중 최초의 시도이다.


 

AE-L(노출고정) 버튼이 없으면 어떤 문제점이 생기게 되나



1.위의 사진처럼 실루엣만 남기는 촬영을 할때 노출을 붉은하늘에 노출을 잡고 AE-L 를 누른후 구도를 잡아야 되는데 그게 불가능 한건 아니지만 힘들게 한다.

2.반대로 역광 촬영시 뒷부분 하이라이트를 날리고 얼굴이 잘 나와야 할때 얼굴에 노출을 잡고 AE-L을 누른 후 구도를 잡아야 하는데 그것도 힘들어 진다!!

3. HDMI 단자도 좋고 듀얼 메모리 슬롯도 좋지만 AE-L 은 기본중의 기본이다!! 이걸 빼다니!!

                                 빨간 부분에 있어야 할 AE-L 버튼이 보이지 않는다.


 

측거점 개수가 중요한게 아니다!!

AF모듈의 불안정성은 해결되었나 모르겠다.

의외로 소니 관련 게시판에 가면 불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없는데 나만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다. ;;
AF검출능력이  만족스럽지는 않다. 또 라이브뷰에서 AF는 훨씬 잘 잡는데 뷰파인터 촬영시 검출능력이 떨어지는 듯 하다.  NIKON 에서 넘어와서 민감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호주에서 같이사는 친구가 캐논 1000D를 쓰는데 그거랑 비교해도 조금 만족스럽지 않은 수준을 보여준다.(물론 보유렌즈가 번들,망원번들,28MM단렌즈 이다. 전반적으로 비싸거나 그런 렌즈들은 아니다 )
 
특히 광량에 조금이라도 부족하면 좀 많이 버벅 되는데 촛점을 잡으려고 여러번 좌우반복하는 번들을 보고 있자면 사실 좀 이건 아니다 싶다.(번들의 완성도가 떨어지는 건 사실이지만 이번에 새로운 번들이 나오기 때문에 언급하지 않겠다. 사실 이게 번들만의 문제는 아니라 생각한다) 소니에서도 분명 이 문제는 알 고 있을거라 생각한다.

이럴때 가장 싸게 계량할 수 있는게 AF보조광을 이용한 광량 확보인데 사실  AF보조광 하나면 왠만한 것은 다 잡아낼 정도로 검출력이 분명 좋아진다. 그러나 이번에도 AF보조광은 없다. 물론 외장플래시를 꺼내면 사용 할 수 있으나 사용도가 떨어진다. 여러 기능을 집어넣기 전에 AF보조광하나 넣어줬음 하는 아쉬움이 있다. 인터넷 최저가38만원 짜리  D40 에도 보조광은 달려있다.(캐논 보급기엔 없다.) 디자인을 해친다고 생각했나..조금 아쉽다.

 소니의 2460만화소 풀프레임 바디 알파900 저렴한 가격(300만원대;;)과 좋은색감으로 많은사랑을 받고있다.




그래도 소니를 믿는다.

소니가 처음 미놀타를 인수 했을때 사람들이 농담 반 진담반으로 하는 이야기들이 있다. 액정을 터치패드로 만들 것이다! 핑크색 DSLR 이 드디어 출시 될 것이다 등등 전자제품 회사 에서 무슨 DSLR 이냐 등등 특히 니콘 캐논이 80% 이상을 점유하는 우리나라에서 지금까지의 행보는 욕은 먹지만 잘 해왔다고 생각한다. 다양한 기능이지만 DSLR 흐름에 맞게 너무 튀지 않을 정도로 디자인과 기능을 유지하며 꽤 많은 사람들을 소니로 넘어오게 만들었다. 그중에 나도 하나이다.소니에서 다른 메이커로 기변 할 생각은 없다. 단점도 많지만 장점도 많은 카메라 이기 때문이다. 지금까지도 이 험난한 DSLR 시장에서 놀라운 행보를 보여왔고 결국 정착에 성공했다. 허나 이번 행보는 조금 아쉽다. 디자인도 중요하고 ,화소도 중요하고 ,라이브 뷰도 중요하다.
 하지만 사진의 기본인 노출 조정을 위한 버튼을 제거 해 버리고 AF 검출능력이 변화가 없다는 것은 굉장히 아쉽다.
사진을 좋아하지만 카메라회사들의 스펙 경쟁도 보고 있자면 정말 재밌는 볼 거리중 하나 인데 보급기 시장에서 이렇게 나와버리면 글쎄다...
 DSLR 를 구매하려는 소비자들도 다들 DSLR 을 좀 만지는 사람들에게 추천을 받는데 과연 과감하게 추천 할 수 있으려나 모르겠다.( 알파 350,300 은 많은 사람들도 보급기에 적합하다고 추천했다. 평가도 그때당시 괜찮았다.)
소니 기본에 충실해라!!


 
 나를 알파로 이끌어준 알파700 광고 ;; 후덜덜한 소간지 ;; 상당히 맘에드는 CF

그리고 재밌는 동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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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leiades237.tistory.com BlogIcon 차가운 가을 2009.06.04 15:3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소니가 DSLR 시장에 뛰어들었을 때
    과연 경쟁력이 있을까 했는데
    꽤 선전하고 있나 보네요.
    캐논과 니콘에 이어 3강 체제라...
    대단하네요.

    그나저나 삼성 DSLR 은 어떻게 되고 있나요?

    저도 지금 블로그를 하다보니 DSLR이 절실한데
    자금의 압박이 심해 엄두를 내기 힘드네요...

    포스트가 내용도 알차고 구성도 좋네요.
    전자제품쪽에 상당한 지식이 있으신 듯.
    부럽네요.

    그럼 또 들를게요~~^^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09.06.04 16:50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삼성은 점점 펜탁스와의 관계를 청산하는것 같고 센서만 공급한답니다.

      dslr 에서 변형된 하이브리드 카메라 사업에 집중할 태세구요.. 명칭은 nx 라고 하네요.. 이역시 렌즈 교환식인데 dslr 렌즈와는 호완이 안됩니다.ㅋ

      소니가 막강한 자본과 광고력을 가지고 이만큼 올라 왔네요.ㅋ 미놀타를 인수한건 최고의 선택이었죠 ㅋ

  2. Favicon of https://uidevelop.tistory.com BlogIcon Grace* 2009.06.09 15:4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와우 소간지 너무 멋있어요... (카메라에는 관심없고 소지섭만 보이는 1人)

  3. wow 2009.09.27 14:3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캐논 500D 와 소니a380중 너무 고민이 되는데,
    님은 어떤걸 더 추천하시나요?^^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09.09.28 16:4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사실 케논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 500d 를 추천합니다. 왜냐하면 일단 렌즈군에서 케논이 앞서는게 사실입니다. dslr 은 본체는 쉽게 구입하실수 있으나 한번 구입 하시면 지름의 연속입니다. 말그대로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시장인데 소니의 렌즈군은 많이 탄탄 해졌으나 아직까지도 최고급군과 저급군 으로 나뉩니다. 중급 단렌즈들이 부족합니다. 아쉬운 부분이죠. 두 기종 다 사용해봤는데.. 글쎄요 카메라 라는 느낌은 500d가 좋은것 같습니다.차라리 a380 을 사실 바에는 a580 이 더 좋은 선택이 될듯 싶습니다.

  4. Favicon of https://albertc.tistory.com BlogIcon 알베르까뮈 2009.10.18 11:10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공감가는 글입니다.
    저 역시 처음 A100이 출시되었을 때에 미놀타에 대한 너무 좋은 인식때문에 소리로 기변을 했었습니다.

    AF.. 물론 소니가 니콘에 비해서 뛰어나다고 보진 않지만 캐논 1000d에 비해 밀린다니.. 이건 좀 아닌 듯 싶은데요. A300에 국한된 문제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시다시피 미놀타는 필카시절부터 니콘과 캐논이 따라오지 못할 만큼의 af검출력을 보유한 회사잖습니까? (전설의 흰벽잡기 신공) 아무래도 렌즈들이 바디의 af검출력을 따라가지 못한 것 같습니다. SSM이 탑재된 렌즈들을 사용해 보시면 확실히 다를겁니다. 특히 캐논은 속도만 빠르지 모니터로 확인할 경우 정확도의 편차가 상황에 따라 너무너무너무 다르더군요.

    저 역시 현재는 타사의 바디를 사용하고 있지만 A900의 후속이 나올 때쯤 다시 소니로의 기변을 생각중입니다. 135.8 ZA 렌즈의 성능을 잊을 수가 없어서.. 즐거운 사진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09.10.18 11:3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지금 출시되는 바디들은 개선 되었을지 모르지만 a700 밑의 기종들은 모터의 파워나 정확도가 상당히 아쉬운 느낌입니다. 물론 핀범위가 캐논이 넓어서 잘 나가는 느낌이 드는건 사실이나 전반적으로 a350 ,300 시리즈는 콘트라스트가 강한 곳 아니면 열심히 앞뒤 운동을 합니다 ;; 아쉬운 부분이지요.. 하지만 알파550 에서는 해결 되었다고 하니 한번 만져보고 싶네요. ㅋ 사실 칼짜이즈 렌즈는 가격으로 너무 넘사벽이라 제가 손도 못되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ㅋ



이번에도 또 소니 이야기네요!!

몇달전 부터  중급기 알파 800 에 대한 루머가 떠돌고 있는 가운데 외국 사이트에 올라온 엔트리급 바디

알파 230 ,330, 380 소식입니다.

정확히 알파 200 300 350 후속작이 맞을꺼라 추측합니다.


외견상으론 외관 디자인을 봤을때 점점 기존의 dslr 스타일에서 벗어난 스타일입니다.

약간 부드러워 지고 작아졌다고 사람들이 추측 하는군요  !!


가장 왼쪽부터 700 , 900 , 380 ,330 ,230 (오른쪽 세 바디는 추정!!)

입니다. 알파 230 은 블랙 원톤 이고 나머지 두바디는 회색과 투톤 처리가 되어 있는 느낌입니다.

알파 380,330 은 알파 350 ,300 후속작으로써 동일 센서를 사용 한걸로 추측이 됩니다.라이브 뷰 는 개인적으로
들어갈 것 같구요 동영상도 니콘과 캐논이 출시한지 꽤 되었으므로 소니도 출시할 가능성이 높다 하겠습니다.
바디는 기존보다 작아지고 제 생각엔 니콘 엔트리 바디처럼 내장모터를 없애는 일은 없을 것 같네요
니콘은 많은 렌즈들이 ssm 을 장착하고 있지만 소니는 칼짜이즈 나 g렌즈 급에만 거의 달려 있으므로
그럴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 그런다고 소니가 엔트리 모델을 위해서 렌즈를 니콘만큼 신경 써 줄 것도 아닌거 같구요)
소니에서 지탄받는 너무 동급 타사의 번들대비 최악의 허약한 몸체를 가지고 있는 번들도
새로운 번들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하네요.
소니는 타사 동급 렌즈에 비해 조금은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어서 저렴하게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신번들도 환율땜에 60만원이 넘는데 30만원 정도의 고성능 번들이 나와줬음하는 바람입니다.
(ex : 니콘의 할배번들<af-s 18-135mm 3.5-5.6>) 

가장 걱정인건 저 핸드그립 부위가 기존의 dslr 의 단단하고 묵직한 느낌이 아니라 뾰족하게 나와서
불편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현재 알파300을 쓰는 유저로써 af 에서 약간의 버벅거림 빼고는(니콘에서 넘어와서 좀 민감해요 ;)
 그다지 큰 문제 없이 사용 해 왔습니다.
점점 미놀타의 색깔이 빠져가고 소니만의 느낌으로 간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쉬운건 소니에서 중저가 렌즈를 찾아보기 어려운 것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광학산업이란게 하루아침에 되는 일은 아니지만 소니도 나름 노하우가 있는 그룹이고
미놀타 자체도 인수 한 마당에 칼짜이즈 만 홍보하고 팔려 하지 말고

85.4 보다 100만원 저렴한 85.8 5
0.4 보다 20만원 저렴한 50.7 혹은 50.8
35.4 보다 120만원 저렴한 35.8 이 나와줬음 하는 바램입니다. 
크롭 전용 렌즈로 나와도 상관 없구요

어찌보면 저 렌즈를 발매 안하는것이 회사로써는 더 큰 이익을 불러오고 있다고는 생각합니다만;;
(바디는 타사 동급 기종 보다는 10-20만원 저렴하게 나옵니다. 이게 전략이겠죠!!
저도 그래서 넘어왔고 ;;)

(소니 유저들은 많은 분들이 캐논의전문가용 L 렌즈 급 렌즈를 비싼돈 주고  취미로 사용 하십니다 ;;
좋은 사진을 찍고 싶어서 투자 하시는 건 알지만 가끔 중급 렌즈가
있었으면 그쪽을 사용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어익후 새소식을 얘기하다가 그냥 소니에 대한 푸념만 늘어 놓았네요
아무튼 소니의 선전을 기대해 봅니다!! 그래야 니콘 캐논도 마냥 놀지 않겠죠!!


루머 출처 :http://www.photoclubalpha.com/2009/05/02/alpha-330-future-model/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소니알파와 사는이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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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후반에 단종된 제품이다.2005년에 샀고 2003년에 나온걸 로 알고 있다.

정확한 명칭은 nw-e50 ,e70 ,e90 ,e99 이다 각각 메모리가 128 ,256,512,1기가

내장 메모리 형태로 나온 mp3 중에서는 소니에서 최초로 나온게 아닌 가 싶다.

이때 당시에는 국내 mp3 업체들이 정말 난립 했었다. 지금은 많은 회사들이 없어졌다.

ipod 은 우리나라에서 정말로 빛을 받지 못하고 있었고 ipod mini 2세대 가 그나마 선전 하고 있을 때다.

사실 이 제품이 처음 나올 때 부터 관심이 있었 던 것은 사실이나 바로 구매를 하지 못한 것은 그때당시 후덜덜 한
가격이 문제였다.

초기 출시가가 128mb 짜리가 20만원이 넘었다.

그래서 포기를 했다가 단종후에 갑자기 뽐뿌가 생겨 용산에서 단종 후에 256mb 를 17만원에 구입했다 ;;
( 근데 용팔이 들이 이어폰을 다른 제품으로 넣어줬다 ;; , 아무래도 중고제품인 듯 하다 ;;)

그리고 나서 2년전 가방을 도난 당하기 전 까지 애지중지 하며 썼었다.

디자인으로 보면 요즘 제품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것 같다.















지금은 국내제품 중에서 가장 뛰어난 아이리버도 이때는 기술력에만 승부를 하고 있을때다!!

(사진은 아이리버와 엠피오 모델)



 

솔직히 이 모델은 그 흔한 fm 라디오도 달려 있지 않고음악을 들을 때 노이즈가 심하다고 cdpkorea 에서는 심하게 까이는 기종이었다. 장점을 말해보면 network workman 이라는 말처럼심히 느낌이 walkman 스럽다. 전원을 on/off 하는 기능 자체가 없다.
재생 버튼을 누르면 바로 음악이 나오고 정지 버튼을누르면 그냥 꺼진다. 그 흔한 소니 마크도 액정에 표시 되지 않는다.
음장은 3가지로 설정 되었던 것 같다.
나름 그룹도 만들수 있고 중요한 건 베터리가120 시간을 간다!! 정말 대단한정력이 아닐 수 없다.
또한 지금은 지원하지 않는 sonicstage 에서 atrac3 를 지원하여 256mb 지만 512mb 정도의 음악을 넣을 수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 물론 전송시간은 좀 걸린다 ;;
이때당시 디자인도 이쁘고 해서 여자들이 목에 많이 걸고 다녔던 걸로 기억한다. 특히 빨간색이 그랬다.
단단한 철제 바디에 투명한 아크릴로 덮어서
정말 지금 다시 출시 되도 사고 싶은 mp3다.

 
 
 
 

사실 이제품에 매력을 갖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tv cf 라 말 할수 있다.
많은 소니의 cf 가 그렇듯 역시 땡기게 만드는 cf 다.
역시 소니의 상업전략은 대단하다!!

한번 감상 하시라!!


CF 동영상 MAN
 

CF 동영상 WONEN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MOVEPLAYER, 처음 보는 휴대용 기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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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podart.tistory.com BlogIcon iPhoneArt 2009.05.04 22:0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답방 왔습니다. 슬로우 어댑터~! 좋은 이름 카테고리 인데요 :)
    전 퀵타임 동영상이 안뜨는데요? 맥쓰는데..이상하네요.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09.05.06 18:4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초대까지 해주시고 답방까지 와주셔서 감사하네요

      CF 는 소니 서버가 이상해서 다운받은후에 다음 서버로 옮겼네요..^^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