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4가 국내에 정식 발매되었습니다. 
9월 1일에는 연말 크리스마스를 대비한 새로운 아이팟이 발표 되었습니다. 기존의 아이팟 라인업을 완전히 재정비한 아이팟이 등장했죠. 아마 10월에는 국내에서도 새로운 아이팟을 만나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이번에 라인업이 조정되면서 아이팟을 대표하는 상징인 그리고 애플을 먹여살린 클릭휠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개인적으로 좀 아쉬운 일입니다.


혁신적인 인터페이스인 클릭휠

동그란 원 안에 재생 / 빨리감기 / 뒤로 / 메뉴 / 볼륨버튼까지 가능한 이 시스템은 아이팟 , 애플을 대표하는 아이콘이었습니다. 자질구레한 버튼을 여럿 배치하지 않고 동그란 원 안의 버튼으로 거의 모든 기능을 제어 할 수 있게 한것 이지요. 게다가 개인적인 생각으론 디자인적으로도 꽤나 완벽 합니다. 특히 덩치가 큰 하드형 MP3 로 출발한 아이팟에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1세대 아이폰 발표회에서도 클릭휠은 애플을 대표하는 중요한 인터페이스 중 하나임을 말한다.

이 편리한 클릭휠은 심플하고 꽤나 괜찮은 디자인을 보여 주기도 합니다.
초창기 아이팟에서 부터 이런 모습을 보여 준 것 아니지만 MP3 디자인들도 무식하고 투박하기만 했던 2000년도 초에 하얀색 바디와 이어폰 그리고 동그란 클릭휠을 장착한 아이팟이 미국인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건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셔플과 터치를 제외한 오리지널 아이팟 기종들은 모두 클릭휠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물론 셔플에 장착된 버튼을 클릭휠 형태를 띄고 있지만 정확히 이야기 하자면 클릭휠은 아니지요. 이제 아이팟 나노에서도 iOS 를 이용하고 있고 , 아이팟 클래식은 올해에는 선보이지 않았습니다. 발표내내 아무런 언급도 없이 애플을 대표하는 중요한 인터페이스는  이렇게 사라지나 봅니다.


클릭휠의 시대는 가고 iOS 의 터치 시대가 왔다.


개인적으로 클릭휠 만큼 iOS 에 대한 매력을 느끼는 사람중의 하나 입니다만 클릭휠의 쓸쓸한 퇴장이 좀 아쉽긴 합니다.
iOS 를 내장한 디바이스는 안드로이드 진영과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고 그러므로 좀 더 많은 기기가 필요할 것 입니다. 아이폰의 인기가 올라가면서 오리지널 아이팟이라 볼 순 없는 아이팟터치의 인기도 올라갔고 아이팟터치 2세대 부터는 발표회의 주인공이 아이팟터치가 된 듯 합니다. 올해에는 정말 강력하게 돌아 왔더군요. 

여튼 MP3 시장을 제패하고 있는 아이팟의 클릭휠의 퇴장은 어찌보면 MP3 플레이어 시장의 축소와 변화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사실 많은 부분을 이제 스마트폰이 대체하고 있고 실제로도 아이팟 판매율도 많이 감소하였다고 합니다. 음악재생만을 위주로 하는 기기는 이제 하향세라는것을 모두들 알고 있기 때문이지요. 애플도 이제는 라인업에 변화를 주어  오로지 음악 재생을 위한  기기는 더욱 작게  변화 시키고 점점 작아지고 기능은 더해지던 아이팟나노에 기능을 추가하는 것을 줄이고 셔플과 비슷한 컨셉으로 변화 시켰습니다. 그리고  많은 기능적인 부분을 아이팟터치에 흡수 시킨듯 합니다.

게다가 올 발표때에는 매년 용량증가라도 하면서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던 아이팟클래식 시리즈는 아얘 출시조차 하지 않았습니다.(물론 단종되지는 않겠지요. 그나마 클릭휠의 명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팟나노에는 클릭휠이 있었으면

이번에 터치형으로 나온 아이팟나노 6세대도 상당히 맘에 듭니다만 클래식과/나노 버전은 개인적으로 클릭휠을 유지했음 합니다. 제가 좀 구식인가요? 애플은 아마  클릭휠을 통해 보여줄건 다 보여줬다고 생각 했을껍니다. 그래서 나노 시리즈도 칼을 댔겠죠. 하지만 적당히 작은 크기에 간단한 동영상도 볼 수 있고 동영상 촬영도 가능한 아이팟나도 5세대도 꽤나 매력있는 제품이 아닌가 합니다. 아이팟 클래식처럼 용량변화만 주더라도 단종하지 않고 계속 출시 했음 하는 바람입니다.

어떤게 맘에 드시나요? 아이팟나노 5세대 / 6세대 



마치면서

저가시장을 타겟으로 하는 아이팟셔플과 중가시장을 대표하는 아이팟나노 이지만 아이팟나노 6세대를 아이팟셔플 로 통합하고 나노 시리즈는 계속 생산하면 어땠을까 하는 아이팟 오타쿠 스런 생각을 해 봅니다. 물론 추가적인 아이팟을 구매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만 아직 클릭휠은 매력적이고 사용하기 편한 인터페이스인데 이렇게 역사속으로 사라지는게 좀 아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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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frederick.tistory.com BlogIcon 후레드군 2010.09.10 23:3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한때는 가장 편리하고 혁신적인 방식 중 하나 였는데 이제는 뒷길로 사라지는건가요 ㅠㅠㅠㅠㅠㅠㅠ 클릭휠은 정말 편하고 좋았는데-

    이젠 터치에게 그 자리를 넘겨줘야 할 때가 된 모양입니다-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9.11 00:4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그런거 같군요 , iOS , 멀티터치 앞에선 이제 클릭휠도 찬밥 ;;;

      뭐 돈되는데에 투자 해야겠죠.ㅋ 가뜩이나 유저도 많아져서 말도많은 애플이 되버렸습니다. ㅋ

  2. Favicon of https://1manshow.net BlogIcon Sukhofield 2010.09.11 15:3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클릭휠 돌릴때 그 손맛....
    터치의 세련된 느낌과 달랐는데 참 아쉽죠...ㅎ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9.12 22:17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저는 클릭휠을 누르고 그것이 반응하는 아이팟의 속도에 처음 깜짝 놀랐습니다. ㅋ 아직까지도 그런것들이 엄청난 메리트가 되죠 ㅎ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 Favicon of https://ggr09.tistory.com BlogIcon 꾸베 2010.09.12 00:45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나름아이디어
    아이팟터치에 휠모드가 생기는겁니다! ㅋ
    말그대로 터치 휠
    좀무리인가.;;

  4. 이레나르 2010.09.17 02:0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는 길쭉하고 슬림했던 나노 5세대에서 액정크기는 놔두고 휠만 뺐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이번건 솔직히 디자인도 별로고 또 액정크기가 너무 작기때문인지 동영상 기능도 삭제되서 좀 아쉽습니다.

    아무튼 클릭휠도 물론 획기적인 인터페이스긴하지만 직관성이나 편리성같은면에선 아무래도 터치보다는 부족하지 않나 싶습니다. 특히 클래식같은 경우는 크기도 무지큰데 클릭휠이 상당히 자리 차지해서 뭔가 액정크기 뺐어먹는듯한 느낌. 대신 클릭휠이 좀더 아날로그적인 감성이 드는것 같긴 하지만요. 제가 클릭휠은 가끔씩 친구거 만져보기만 해보고 터치팟이 가장처음산 아이팟이라 더 그렇게 느껴지는거일수도 있겠네요.

    아 그리고 아이팟 나노는 iOS 아닙니다.
    인터페이스만 iOS 따라한것입니다.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9.18 12:3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완벽한 ios 는 아니지만 그래도 ios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할 수 있죠.

      ios 도 osx 기반이었던것처럼 말이죠. ㅋ

      클릭휠은 버튼형 제품중에서는 아마 최고의 인터페이스 일 껍니다.

      물론 더욱 진보된것이 멀티터치겠지만 아이팟나노처럼 작은 화면에서 터치의 장점을 살리기에는 너무 작지않나 싶네요.

      애플도 이번 나노에서는 시덥잖은 화면 돌리기를 멀티터치로 이용하고 있구요. 그냥 개인적인 푸념이네요^^

  5. Favicon of http://konatamoe.tistory.com BlogIcon 코나타의마음 2010.09.21 16:5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이팟 나노 저 조그만 기기에서 터치가 된다니 놀랐습니다
    참 신기한 세상이에요 꼭 만져ㅑ보고 싶네요 사진 않을꺼지만요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9.21 22:5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저도 딱 만져보고만 싶더군요. ㅎ 하지만 전 클릭휠 빠돌이라 클릭휠 제품이 계속 생산이 되었음 좋겠네요 ㅎ

  6. Favicon of https://everblack.tistory.com BlogIcon damagedcase 2010.10.03 06:15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도 클릭휠이 사라져서 아쉽네요
    나름 돌리는 맛이 있었는데ㅋㅋ

  7. ㅎㅎ 2010.10.03 15:2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마 잡스의 생각은 세계최초를 지향하는 성격 탓에 휠이없어 진것일수도있겠죠

    휴대용을 더편리하고 더작게할 방법을 구성하다

    어쩔수없는 선택이 휠을 빼고 터치로가자 였을듯?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10.03 20:55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사실 터치로 나노를 구성했다고 해서 새로운게 생기진 않았죠. 오히려 기능은 줄었고 부피와 무게적인 강점만 늘었을 뿐 입니다. 셔플과 나노 라인업을 합치고 가격도 두 기기의 가운데 정도로 나왔으면 더욱 좋았을 꺼 같군요.

  8. als 2011.01.04 00:5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나노 5세대 사용 중인데 정말 휠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매뉴 처음-마지막 간 다음 마지막-처음 역순이 안되고 꺼꾸로 다시 올라가야 하는게 아쉽지만요...
    거기에 블루투스 미지원도 아쉽고요
    개인적으로 나노 클래식이 나오길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1.01.04 12:2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오히려 거꾸로 돌아가는게 불편할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

      그래도 클릭휠만큼 편한 인터페이스를 mp3에서 찾아본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9. MH.Han 2011.01.30 21:19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정확히말하자면 아이팟나노는 iOS가 아니랍니다. iOS기반이 무슨뜻인진 모르겟지만, 무튼 인터페이스 모양만 iOS를 가져온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나노는 그냥 MP4플레이어랍니다.

  10. joe 2011.09.04 19:49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이팟 나노 6세대를 구입한 저는
    5세대의 클래식 형태가 맘에 들지 않아 기다렸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잡스가 나노의 이름을 가지고
    나노 스러운 디자인을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폰이 11월에 출시되어 현재까지 50만대 이상 팔렸다고 합니다. 애플의 프리미엄 이름값과 기존 기기와는 차원이 다른 기능으로 세계에서도 가장 많이 팔려나가는 대한민국 입니다. 현재도 하루에 4000개 이상 개통된다고 하네요.일단 KT 가 애플에 내는 보조금이 걱정될정도로 미친듯이 팔려 나가는 아이폰 입니다.

주변에서도 리모컨이 달린 하얀색 이어버드(이어폰) 을 너무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만큼 많이 팔리고 있겠지요. 아이폰의 가격이 1세대에 비해 많이 떨어졌지만 2년 약정에 월 6만원 이상의 돈이드는 아이폰이니 신세계를 경험하는 것 치고 상당히 큰 돈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그런분들은 아이팟 터치는 어떨까요??



아이폰의 80% 이상의 기능을 구현해 내는 아이팟터치

모양은 90% 이상 동일하다 , 1세대 아이폰과 1세대 아이팟터치



개인적인 생각으로 아이팟 터치라는 기기가 없었다면 국내에 아이폰이 출시될 확률은 더욱 더 떨어졌을거라 생각됩니다. 아이팟터치가 MP3 플레이어 인 주제에 워낙 뛰어난 성능을 지니고 있어서 기존의 아이팟 제품에 비해 국내에서  인터넷 상에서 꽤 많은 매니아들을 가지고 있던게 사실입니다. 국내에서 아이팟터치가 50만대 가 팔렸다고 하니 상당한 매출도 기록했지요. 

아이팟터치는 아이폰과 동일한 아이폰OS 를 사용합니다. 잘 아시다 시피 전체적인 모양도 비슷하고 아이폰에서 전화기능과 GPS , 카메라 기능등이 제외된 제품입니다.

아이팟의 클릭휠과 더불어 애플이 대표하는 인터페이스 멀티터치 
이 기술을 탑재하고 싶어 구글 , 삼성 , 애플도 난리가 아니다. 
애플은 2년만 더 버티기만 해서 아이폰 입지 늘리고 그 후에는 로열티만 받아도 상당 하겠다 ;;


아이팟터치는 아이폰의 핵심기술인 멀티터치와 , 인터넷사파리 , 앱스토어 이용등을 그대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을 사는 목적이 애플리케이션 다운과 게임이 주 목적이시면 아이팟터치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팟터치3세대의 3D 가속기능은 3GS 보다 좀 더 좋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애플에서도 아이팟터치를 게임기로 포지셔닝 하고 있고 두께도 아이폰보다  좀 더 얇아서 휴대하기도 더욱 간편합니다.



꽁짜폰 + 아이팟터치 조합도 상당히 괜츈함 

전화번호를 바꾸고 싶지 않은 분들 , KT 가 도저히 믿음이 안가시면서 느린 통합메세지함 계속 쓰시고 싶으신 분들도 분명 계실껍니다. 그런 분들에게는 아이팟터치가 아이폰을 간접체험하는데 괜찮은 기기가 될 듯 합니다.

사실 SKYPE 를 쓰시면 인터넷전화로도 쓰실수 있고 , 무료문자서비스를 모아서 이용도 가능하구요 , 

저같은 경우는 iTunes APP 을 이용해서   PODCAST 이용과 , 음악재생 , 주변의 아이폰유저들과 WI-FI 로 게임도 간간히 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글 캘린더와 동기화를 통해서 스케쥴러로도 잘 사용하고 있구요, 타임테이블 어플리케이션으로 강의실과 시간표를 확인합니다. 메일의 푸시기능을 통해서 WI-FI 지역에서는 메일도 간편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혹시 대학생이라서 대학내 WI-FI 망이 충분히 이용 가능하다던지 집안에 무선공유기 등이 설치되어 있다면 아이팟터치도 상당히 강력한 기기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내 아이팟터치2세대도 4.0 버전이 나오면 업그레이드 가 가능하다. 단 멀티테스킹은 지원이 안됨.


또한 아이폰과 동일하게 SOFTWARE 업그레이드도 가능하여 하드웨어적으로 지원하지 않는 기능을 제외하고는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더욱 강력하게 태어나는 아이팟터치 입니다. 작은부분의 업그레이드는 무료고 1년에 1번정도 되는 메이저 업그레이드는 1만원 정도의 돈이 듭니다. 하지만 돈값을 충분히 하는 업그레이드 입니다.

아이폰의 베터리가 아쉽고 , 역시 전화기는 복잡한게 딱 질색이라고 생각하시거나 , 2년동안 6만원 이상의 노예로 살기 싫거나 , 아님 현재 노예생활인데 위약금이 두렵다면 아이팟터치를 선택하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초기비용은 아이폰보다 비쌀수 있으나 (30만원선) 그 이후에 따로 추가비용이 들지않고 ( 사실 악세서리 비용이 더 들수도 있음 ;;) , 전화기의 베터리 걱정없이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고 ,위약금도 낼 필요도 없으니까요.




아이폰의 그늘에 벗어날 수 없는 아이팟터치

사실 아이팟터치의 완성형은 아이폰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아이폰이 먼저 나왔는데 다운그레이드 제품도 매력있는것도 참 신기한 일이지요) 아이팟 터치가 가지지 못하는 카메라 , GPS , 디지털컴파스 ,3G 망 등은 분명 아쉬운 일이긴 합니다. 특히 무수히 많고 독특한 카메라관련 어플리케이션과 GPS 와 디지털컴파스 기능을 이용해서 만드는 증강현실기능등은 상당히 아쉽기만 합니다. 


카메라 , GPS , 디지털컴파스 를 이용한 증강현실 기술은 아이팟터치에서는 맛 볼수 없다.
사진은 자기가 주차해둔 차를 찾을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위에 열거한 기능등이 필요하거나 구현하고 싶으시다면 아이폰을 구매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사실 작년에도 그랬지만 아이팟터치에 카메라와 마이크가 내장된다는 루머가 있었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5세대 정도가 되야 (현재 3세대) 내장해줄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선 아이폰을 팀킬 할리가 없고 신형 뉴이어버드( 리모콘과마이크가 달린 이어폰) 도 팔아먹어야 하기 때문이지요. 카메라는 조금 더 빨리 달릴지 모르겠으나 GPS 나 마이크는 좀 시간이 걸릴듯 합니다. 하긴 아이패드에도 카메라를 안달아주는것 보면 아이팟터치도 오래걸릴수 있겠네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은 아이팟터치에서도 이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얼마전에 아이폰을 사는 이유를 설문조사 했더니 1위가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의 이용이라는 조사가 있던데 아이팟터치도 어플리케이션은 동일하게 구현되니 어플이 주 목적이시면 아이팟터치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단 블로그 관리나 트위터에 자주 접속 하시는 분들은 3G망이 상당히 유용할 수 있으므로 아이폰을 추천합니다.

 결국 쓰임새에 맞게 기기를 선택하시면 될 듯 합니다. 원래 전화요금이 많이 나오거나 버스승강장 등 생활속 어플리케이션을 많이 이용하시면 아이폰이 좋은 선택이 될듯 하고 , WI-FI 나 어플리케이션 등 추가기능에 대한 목마름이 있으시면 아이팟 터치를 선택하시면 될 듯 합니다. 이상 아이팟터치를 빨리 버려버리고 취직해서 아이폰을 구매 할 돈없는 대학생 블로거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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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ww.likewind.net BlogIcon 바람처럼~ 2010.04.11 22:3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전 그래서 아이팟 터치를 친구에게 넘겼지요 ^^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4.11 22:35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아이폰이 출시되고 엄청난 아이팟터치 매물들이 나왔는데

      떨어질줄 알았던 아이팟터치 가격이 도리여 올랐더군요 ㅎ

      아이폰이 주목 받으면서 터치도 주목 받는듯 합니다.

      주변에서도 아이폰 출시이후에 터치도 2명이나 샀더군요 ㅎ

  2. Favicon of http://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10.04.11 23:2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잘읽고갑니다. 하긴 잘생각해보면 아이팟터치도 괜찮았을텐데 저도 역시 아이폰을 구매한 사람이네요 ㅋㅋ. 장점이 하나있죠. 기기를 두개가 아니라 하나만 들고다니면 된다는. ^^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4.11 23:3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하하 거기다가 뒷면의 하얀색 , 검정색 간지 추가요 ㅎ

      터치는 금속재질이라 아무리 보호해도 기스는 어쩔수 없더군요 ㅎ

      지금은 액정필름도 안붙이고 생팟으로 다닙니다 ㅋㅋ

  3. Favicon of http://peterphone.egloos.com BlogIcon 2010.04.12 00:2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전 터치를 동생에게 넘기고 폰으로 교체

    너무 좋아요 ㅎㅎ

  4. Favicon of http://inkcoffee.tistory.com BlogIcon 잉커 2010.04.12 02:5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굳이 스마트폰에 익숙치 않으신 분들이 아이폰으로 가야할 이유는 없는거 같은데 유행처럼 번지는 것 같습니다 ^^;
    일부 카메라 어플 등 전화, 문자 기능 빼면 아이팟 터치나 아이폰이나 그게 그건데 말이죠.
    문자도 꼼수 쓰면 가능한데 ~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4.13 22:0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더욱더 유행이고 사회적 현상으로 통하지요.

      아이폰은 사실 다른 스마트폰에 비해서 적응하기 편하긴 합니다.ㅋ

      아이튠즈를 제외하구요 ㅎ . 아이팟터치와 폰의 가장 큰 다른점은 mp3 플레이어와 휴대폰의 파급력의 차이라 할 수 있겠군요.
      mp3 플레이어는 선택이지만 휴대폰은 필수이지요^^

  5. Favicon of https://dreamcatcher123.tistory.com BlogIcon 바티'스타 2010.04.12 03:37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정말로 외관상이나 성능상 아이폰이랑 별 차이가 없네요...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4.13 22:0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사실 아이팟터치가 못 채워주는 그 20% 가 크긴 합니다만..

      어플리케이션이 주 목적이면 아이팟터치도 나쁜 선택은 아닌것 같습니다^^

  6. Favicon of http://hanom.net BlogIcon 하놈 2010.04.12 10:2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도 아이팟 터치 1세대 쓰다가

    얼마전에 아이폰으로 넘어왔습니다.

    공짜폰 + 터치를 사용하면서 있었는데

    90%이상의 성능??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서 터치가 아이폰의 90%의 성능이 될 수도 있고

    50%의 성능, 10%의 성능이 될 수도 있겠네요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4.13 22:05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그렇지요. ㅋ

      아이폰을 사용하면서도 푸시메일 과 캘린더등 기본기를 제대로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고 아이팟터치를 써도 성능을 100%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겠지요^^

  7. 장서준 2010.04.12 23:1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생각해보면 나도 스마트폰에 익숙치 않은데 급히 아이폰으로 옯겨같듯
    ㅋㅋ

  8. Favicon of https://frederick.tistory.com BlogIcon 후레드군 2010.04.13 09:1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그리고 마지막에 가서는 맥을 하나 사면 완벽해지죠-ㅎ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4.13 22:0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실제로 국내에서도 아이폰 아이팟 때문에 맥의 판매량도 꽤나 상승 했다고 하더군요 ㅎ

      분명 저의 다음 노트북도 맥이 될 듯 해요 ㅎ

  9. Favicon of https://exceltong.tistory.com BlogIcon 엑셀통 2010.04.21 11:0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직 2G로 연명하는 제겐..아이폰..아니 안드로이드도..고려해볼만 하겠죠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4.21 16:10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SK TELECOM 에서 자기들의 주고객인 2G 고객을 위한 스마트폰을 조만간 발매 한다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안드로이드가 되겠지요??

  10. Favicon of http://opencast.naver.com/AT881/3 BlogIcon The Apple Times 2010.07.02 00:3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안녕하세요? 네이버 오픈캐스트 The Apple Times 캐스터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님의 이 포스트를 캐스트에 소개 하였습니다.
    제가 링크 걸어놓았으니 확인해 보세요!
    문의사항이 있으면
    theappletimes.tistory.com의 방명록에
    글 주소와 문의사항 남겨주시면 처리해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1. 아이폰 2011.01.21 12:3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이폰, 아이패드 악세사리 전문 쇼핑몰!

    네이버에서 ▶ 고애플 ◀ 검색하세요^^

    아이폰, 아이패드를 보호하세요.

  12. 현지니어스 2011.02.24 19:0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skype어플이 있다는건가요?

  13. 스톰 2011.05.02 19:0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요세 대세는 10원경매라네요-_- 네이버에서 '로그미'를 검색해보세요^^ 노하우 올려놨습니다.



참고로 저는 아이폰 유저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1월에 출시한 아이폰은 제 생활에 많은 변화를 주었습니다 ;; 이 이야기는 아이폰에 의한 직접적인 생활 패턴의 변화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


찬밥 신세가 된 아이팟 터치

아이폰 출시이전 아이팟터치는 국내에 출시된 어떤 기계보다 진보된 기술의 멀티미디어 기기였습니다.
아이팟터치란 기기를 잘 모르는 주변사람들의 첫 반응을 단계적으로 보면
" 뭐 mp3 가 뭐이리 크냐 " 하는 반응이지만 액정을 킨 순간부터!!

1. 음악을 플레이시키고 트랙을 연속적으로 보여주는 커버플로우를 실행 시키면 탄성이 나온다.





2. WI-FI 연결하고 사파리 구동하면 이거 돈나가냐? 라고 물어보기 시작한다.(슬슬 뽐뿌 시작;;)





3. 구글어스 실행하면 다들 한번씩 두손가락으로 멀티터치 경험해보려고 치열한 다툼이 벌어진다 ;;;





4. 니드포스피드:언더커버 를 구동하면 친구들은 실신직전!! 친구들은 아이팟터치의 가격을 물어보기       시작한다.




보통 이런 순서로 주변 친구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아이팟터치를 대여해 달라는 협박(?)도 많이 받았구요 ;;

하지만 주변에서 쉽게 아이폰을 볼 수 있는 지금은 아이팟터치는 찬밥신세 ;; 그냥 mp3 가 되버렸습니다.
아이폰이냐? 물어보고 , 아니 아이팟 하면 신경도 안씁니다. ㅋ

한때 최고였던 가수가 세월때문에 최고의 자리에서 물러난 느낌이 이런 느낌일까요?? ㅋ
하도 언론에 아이폰이 많이 나오니 저희 아빠도 물어보시는 아이폰 입니다. ㅎ


블로그 방문자수의 급 상승

처음으로 10000을 넘게 해준 아이폰!! :  파워블로거 분들은 하루에 5만도 우수운터라 좀 쑥스럽네요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는 80% 이상 동일한 기기이다 보니 아이폰 출시의 시류에 맞춰서 준비된 포스팅들이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아직도 많은 분들이 조회를 해서 방문을 해주시고 계시고요. 

블로그를 시작한 5월부터 11월까지의 방문자수를 합친것 보다 12월 한달 방문자수가 더 많을걸 보면 듣보잡 블로거에게 아이폰이 저에게 준 것은 작은 트래픽 폭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트위터의 FOLLOWING 활성화


저는 트위터를 작년 5월부터 시작 했습니다. 하지만 이용을 많이 하지 못했고  현재도 많은분들과 교류를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8 개월 동안 213개의 tweets)    아이폰 출시 이후부터 트위터 문화가 국내에 더욱 확산되어 제 말을 들어주시고 제가 말을 듣는 분들이 점차 많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아참 혹시 저를 following 하고 싶으신 분들은 http://twitter.com/myunghunkim  입니다. 잡담만 많습니다.

active x 와 플래시 화면에 물든 무겁고 화려하게 돌아가는 포털이 지배하는 한국에서 web2.0 이 착실히 성장하게 한 것도 아이폰 출시 이후라고 생각되네요. 정말 3개월 동안 참 많은 변화가 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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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astmanban.tistory.com BlogIcon MastmanBAN 2010.02.03 23:2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크... 저도 스마트폰 대열에 들어서고 싶은데... 이게 결혼남이라 작은거 하나도 혼자의 의지로 살수 없다는게 참 슬픔니다. 총각 같았으면 벌써 샀을건데... ㅜ.ㅜ
    결혼은 왜 했나 몰라요... ㅋㅋㅋ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2.04 23:30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결혼은 축복 아닌가요? ㅎ

      kt 에서 나온 노키아 뮤직 익스프레스 폰이 있는데 약정만 하시면 꽁짜입니다 ㅋ 성능도 우수하구요 ㅎ 한번 고려해보심이 ㅋ

    • Favicon of https://mastmanban.tistory.com BlogIcon MastmanBAN 2010.02.05 08:2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오~~~ 노키아에서도 스마트폰이 나왔군요. 그것도 공짜로... 함 고려해 봐야 겠습니다. ㅋ

  2. Favicon of http://plusblog.tistory.com BlogIcon 꼬마낙타 2010.02.03 23:5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는 아이팟 터치라도 써보고 싶은데 ㅎㅎ
    아이폰은 4G의 루머때문에 사기가 망설여지구요.. ㅎㅎ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2.04 23:3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ㅎㅎ 4g 는 루머가 아닌 매년 사실일꺼에요 ㅋ

      지금까지의 애플의 스케쥴에 따르면요 ㅋ 요세 아이폰으로 기변을 많이하셔서 아이팟터치 중고매물이 상당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ㅋ

      쿨매물 하나 있으시면 지르세요!!

  3. Favicon of https://jyjea.tistory.com BlogIcon 지재이 2010.02.04 01:1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동변상련의 심정이네요
    저도 한때 사랑받던 아이팟터치가
    이제는 아이폰에 밀린 현실이 아쉽지만
    그래도 제겐 여전히 최고의 기기라는 ㅎㅎ

  4. Favicon of https://frederick.tistory.com BlogIcon 후레드군 2010.02.04 18:5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iPhone 덕분에 하루하루 어디 상처라도 날까봐 조마조마하며 살게 되는 조심성이 크게 늘었습니다 ㅋㅋㅋ

    지금은 사정이 생겨서 쓰지 않고 있지만 정말 5개월간 조마조마 했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2.04 23:3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ㅎㅎ 저는 추후에 아이폰을 사면 인크레더블 쉴드만 붙이고 ㅋ

      대충 가지고 다닐 생각입니다. ㅋ 과연 그렇게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ㅎ


뭐 아이팟터치에 관한  포스팅부터 아이폰까지 출시후 워낙 많은 포스팅을 우려내다보니 이제 더이상 올릴것도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아이팟터치 를 계속 사용하다 보니 뒤늦게 발견하는 사소한 팁들이 몇개 있어서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아마 알고 계시는 분들도 상당히 많을꺼라 생각합니다.한마디로 잡다한 팁들이죠^^



최상위 스크롤로 한방에 이동하기 ( 아이팟터치 사용 8개월 후 발견 ㄷㄷㄷ;;)

이 기능은 키보드로 따지면 페이지 업 버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워낙 설명할게 없는팁이라 동영상으로 준비 했습니다.



카메라를 들고 손가락을 움직이는 터라 좀 엉성하게 터치를 합니다만 이해해주시구요 ㅋ

화면 최상단 시계부분을 터치하면 화면도 최상단으로 이동하게 되는 팁이었습니다.

올리고 보니 참 허접하군요.


동영상  세로화면으로 보기 ( 아이팟터치 사용 3개월 후 발견)

아이폰/팟터치 에서 동영상은 항상 가로로만 플레이 되는 줄 알고 계시는 분들이 상당히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튠즈에서 음악과 함께 재생목록을 생성해 두면 작은 화면이지만 세로로도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이것도 역시 동영상으로 준비 했습니다.



사실 가로로 보면 되는데 뭘 이런걸 알려주나 싶지만 자동차에서나 집에서 도크(dock) 스피커를 이용할때 세로화면은 굉장히 유용하게 쓰입니다. 화면은 작지만 아이팟클래식 화면 정도의 크기이므로 생각보다 괜찮은 환경입니다.
동영상 팟캐스트 등도 음악메뉴에서 재생하면 세로보기가 가능합니다.

화면 캡춰기능 ( 아이팟 터치 사용 1달이내에 발견 )

사실 이 기능은 말로만 설명 드려도 될 듯 합니다. 아이폰 내부 화면 캡춰 기능인데요. 윈도우의 프린트스크린 버튼과 같은 기능입니다. 다른점은 내부화면 캡춰시 자동으로 사진파일이 생성 됩니다.
방법은 메인버튼인 하단부분 가운데 버튼과 슬립버튼인 상단 아이폰은 오른쪽 터치는 왼쪽의 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셔터음과 함께 사진이 저장됩니다. 
저장된 화면은 사진 어플리케이션 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포스팅하는 것 중에서 개인적인 소식이나 뉴스를 제외하고 정보 전달에 중점을 둔 포스팅 중에서는 가장 허약한 포스팅이 아니었나 싶네요. 이렇게 날로 먹어선 안되는데 말이죠 ;;

혹시 아이폰/터치를 사용하시면서 이런 기능을 발견하지 못하신분들께 도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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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frederick.tistory.com BlogIcon 후레드군 2010.01.22 01:3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음악 듣다가 흔들면 셔플된다는것도 많은 분들이 잘 모르시더라구요-ㅎ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1.22 08:2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나노 4세대 먼저 적용된 기능이었죠?? ㅎ 나중에 업데이트 되면서 들어간 기능이죠 ㅎ. 전 주머니속에서 맘대로 흔들려 노래가 바뀌는 바람에 설정에서 끄고 있답니다 ㅋ

  2. Favicon of http://yurbong.egloos.com/ BlogIcon 실러캔스 2010.01.22 18:39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트위터에서 보고 놀러왔는데 아이폰에 관한 이야기가 많으시네요!
    전 터치폰 열풍일 때 2년 노예계약에 발이 묶여버려서
    스마트폰은 아직 먼 미래로 느껴지네요ㅠㅠ
    근데 그때 발대식 마치고 밥먹으러 갔을 때 보니 꽤나 아이폰쓰시는 분들 많으시더라구요ㅎ
    그저 부러울 뿐입니다ㅠㅠ
    참고로 전 2기 이유리입니다!^^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1.23 01:3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아 유리씨!! 반가워요!! 누가 이렇게 댓글도 많이 달아 주시나 했더니 같은 어크로뱃 동기 군요 ㅎ 다른팀이긴 하지만 온,오프라인 으로 친하게 지내요^^

      저는 아이폰은 아니고 아이팟터치를 1년넘게 사용중이랍니다. 저도 어도비 직원분들이랑 1기 분들이 아이폰을 많이 가지고 계셔서 놀랐어요 ㅎ

      저는 취직하고 살려구요^^ 그리고 스마트폰 ㅋ 그리 어렵지 않아요 ㅎ


아이팟터치를 사용한지 이제 1년이 넘어갑니다. 아이폰이 출시되는 순간 국내에서 아이팟터치의 메리트는 많이 사라졌습니다만 아직까지도 분명 매력적인 기기인건 분명합니다.
호주에서 일해서 모은돈으로 큰지름으로 샀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나버렸군요.

이젠 케이스도 안낀다 ;; 액정보호필름?? 고런거 없어진지 꽤 오래됨 ㅋ


호주에서 생활 할때 인구 2000명의 완젼 깡촌에서 살았지만 우체국에 가면 아이튠즈 기프트 카드를 구매 할 수 있었습니다. 기프트 카드는 버스카드처럼 아이튠즈의 금액을 충전하는 제도 입니다. 인터넷도 잘 안되는 환경이었기에 (피시방 10분당 1000원) 사용할 수 있는 기회때 마다 빠른 속도로 아이튠즈에서 어플리케이션 을 받는게 더 이득이었죠 ㅎ. 사실 그때는 일주일에 60-70만원 버는 것도 우수울때라 참 미친듯이 질렀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당시 영수증 기록의 일부  허이구 많이도 질렀군하 ㅋ

이게 기프트카드!! 신용카드 사용이 불가능한 사람들을 위한 애플의 배려(?)

한국에 돌아오고 어플을 다운받고 싶어도 호주 기프트 카트를 충전할 수 없어서 국가를 바꾸려고 하니 기프트 카드 충전하고 남은 $0.27 때문에 국가변경이 안되더군요. 이걸 소진하라는데 0.27달러 짜리 어플은 존재하지도 않습니다 ㅡ.ㅡ;


ㄷㄷㄷ ;; $0.27 

그래서 한동안은 아이팟을 탈옥해서 썼습니다. 테마도 바꿔보고 어플도 다양하게 깔아보고 물론 꽁짜로 말이죠.
하지만 확실히 꽁짜로 받은 어플은 어째 정이 안갑니다. 
좀 아깝긴 하지만 정당하게 지불하고 사용하는 어플의 그 맛보다 좀 떨어지는게 사실입니다. 그저 아이콘 하나만 차지하고 있을 뿐이죠.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일 순 있지만 아이팟이 좀 느려지고 시스템리소스를 많이 잡아먹는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음악을 다시 까는 수고를 생각 하더라도 아이팟을 순정으로 돌리기로 결심 했습니다.

음악 넣는건 90% 이상 태그 정리가 되어있기 때문에 한번 정리 해두면 쉽다.


어플리케이션은 미국계정을 새로 만들어서 체크카드로 결제를 하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결국 미국계정을 새로 만들기로 결심하고 구글링을 하니 쉽게 방법이 나오더군요. 다행히 외환은행에서 발행한 국제학생증으로 썼던 더원 체크카드로 미국계정을 만들었습니다.

이제 모두 다 정식 어플들이다!! 뿌듯^^;; nfs:shift 와 awesome note 는 새로 미국계정에서 받았다.

사실 두개의 계정에서 다운받은 어플리케이션을 하나의 디바이스에 동기화가 가능한지 의문이었으나 다행히 문제없이 되네요. 그리고 해킹해서 유용하게 쓰던 awesome note 와 한참 재밌게 하던 need for speed : shift 를 정식으로 다운 받았습니다. awesome note 는 최신판으로 업데이트 되어 있어서 더욱 강력해져 있더군요 ㅎ

아이팟 외모는 세월의 흔적을 타서 많이 못생겨졌지만 이제 더 아껴주려고 합니다. 합리적으로 한달에 5천원에서 만원정도 투자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 자신도 아이팟처럼 올해에는 순수한 맘으로 돌아가야 겠습니다 ;;



작년부터 블로그를 하고 IT 관련 이야기를 포스팅을 하다보니 어느정도 의식이 바뀐 부분이 있습니다.
윈도우7 을 정품으로 사면서 개인 사용자로써 큰 돈이었지만 대학생 프로모션으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나오니 약간의 부담을 갖긴 해도 깔때도 정품등록 할 때도 사용하고 있는 지금도 큰 뿌듯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소프트웨어를 모두 돈 주고 살 수는 없지만 가격만 어느정도 합리적으로 나온다면 이제는 소프트웨어도 아이폰의 어플리케이션도 한번 유료로 받아보심이 어떨런지요?? 물론 그 프로그램에 대해서 실망하고 돈이 아깝다고 느끼실 수 있겠지만 적어도 당당하게 그 프로그램을 이용하실 순 있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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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윤아 2010.01.07 13:4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앱스토어 어플 Awesome Note
    이거 어떻게 다운받나여?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1.07 14:0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awesome note 는 유료 어플입니다. itunes 프로그램 가셔서

      itunes store 누르고 awesome note 라 치시면 나옵니다.

      구매하시면서 아이디 만드시고 신용카드 정보 넣으시면 다운로드가 되고 그걸 아이폰과 동기화 시키시면 됩니다.

  2. Favicon of https://frederick.tistory.com BlogIcon 후레드군 2010.01.11 06:5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모든 프로그램을 다 정품으로 사고 싶은데 유독 어도비 제품은 너무 비싸서 많이 망설여지는.....(+__)a 그래서 라이트룸2도 테스트 드라이브 돌리고 있는데 한국 가거든 학생용으로 하나 사지 않을까 싶습니다 ㅋ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1.11 21:0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adobe 정말...ㄷㄷ 후덜덜 하죠 가격이!!

      그것 뿐만 아니라 학생이 접근하기엔 모든 소프트웨어를 구매 한다는건 일단 현실의 벽이 높습니다.ㅋ

      포토샵 가격이 얼마인지는 아시죠?? ㅎㅎㅎ

  3. 2010.01.22 19:4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1.23 01:2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제가 사용한 카드는 국제학생증 겸용이라서 해외에서도 쓰는 카드죠.

      그래서 가능한지도 모르겠네요. 아니면 한국 카드로도 가능한 방법은 우선 미국 아이튠즈에서 무료어플 선택 후 가입하신후 홍콩아이튠즈로 계정을 옮긴후 카드를 등록하고 다시 미국 아이튠즈로 계정을 바꾸는 방법이 있습니다. 블로그 검색 몇번 하시면 나옵니다^^

  4. 아이폰아빠 2010.02.20 16:3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안녕하세요ㅠ 지금 아이폰사용하는 유저인데요
    ...NFS Shift를 정식으로 미국 어플스토어에서 구입해서
    동기화하려는데요 ㅠ 설치중에 "알수없는오류"라고 뜨네요 ㅠ
    그래서 이곳저곳 뒤져보니까 미국계정으로 로그인해서 컴퓨터인증을하면 된다고하여서
    그렇게 해봤지만 또 설치중 오류가 뜨네요 ㅠㅠ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6.99면 작은돈도아닌데 ㅠㅠ

    좀 도와주십쇼 ㅠㅠ 너무 너무 하고싶습니다 ..ㅠㅠㅠ

    순정으로 계속 갈생각이라...ㅠㅠ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2.22 22:0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정확히는 알 수 없으나 프로그램상 오류 같군요.

      보통 알수없는 오류는 컴퓨터 인증이 안된 상태에서 그렇습니다.

      제생각엔 WI-FI 상으로 앱스토어에 접속해서 다시 받아보세요.

      이미 구매를 하셔서 또 돈이 들진 않습니다.

      그리고 나서 컴퓨터로 구입항목 전송을 해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5. Favicon of http://www.cyworld.com/sk90007898 BlogIcon 김창회 2010.08.31 14:3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잘 보고 갑니다만,,,

    순정으로 어찌돌리셨는지...ㅠ

    터치 8G 제품 중고로 샀는데...탈옥한 제품이라...

    영 정이 안가네요..

    아무리 복원에 동기화를 해도 용량 확보가 끝까지 안되는듯...;;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ㅠ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9.02 09:0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뒷면에 8기가 바이트라고 써 있지만 1기가가 1024 메가바이트 이기 때문에 7기가 남짓 있는 겁니다. 기본 ios 용량도 있기 때문에 용량확보를 끝까지 한 아이팟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탈옥후 복원하고 돌아오면 다시 순정상태로 돌아온겁니다. 그게 정상인거에요^^

    • Favicon of http://www.cyworld.com/sk90007898 BlogIcon 김창회 2010.09.02 10:48 댓글주소 | 수정/삭제

      제 와이프도 동일제품 사용중입니다..

      탈옥한번안한 순정제품이구요...

      버전은 3.1.3 입니다...

      제꺼는 탈옥된 모델 복원하구 버전업그레이드해서..

      4.0.2 구요...

      그래서 용량 차이가 나는걸까요??

      와이프 모델은 7.0G 제꺼는 6.8G



이글은 4개월 전에 작성된 글입니다.

개인적으로 필요한 일 때문에 글 갱신을 했는데 티스토리 it 카테고리에 떳네요 죄송합니다.                 제가 블로그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이런 실수를 저질렀네요;; 물론 듣보잡 블로거라 별 상관은 없지만요 ㅋ


애플 아이튠즈 스토어 에는 수많은 어플리케이션이 올라옵니다.

그중에 60%이상은 게임이죠.

그중에서도 아이팟 터치나 아이폰을 특별하게 만들어 줄수 있는 게임은 레이싱 게임입니다.

디바이스에 내장된 g센서를 이용해서 마치 자동차 핸들을 잡는듯한 게임환경을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공급되는 게임들이 많은 만큼 참 실망스러운 게임도 많습니다. 저도 많은 돈을 날리고 어플리케이션을
지운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다운로드 하고 관심을 갖는 게임중 게임성이 괜찮다고 생각하는 2타이틀을 골라 봤습니다.


need for speed : undercover (줄여 니드포)는 EA 에서 출시한ps3 등 많은 게임디바이스용으로도 발매된 레이싱 게임의 최고 히트작이고 이미 작년 macworld 에서 아이팟터치 2세대가 발매될때부터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기대감을 증폭시킨 게임입니다.

fastlane : street racing (줄여 패스트) 은 atod 라는 생소한 업체에서 발매된 게임으로 free app 랭킹 에서 오랫동안 상위에 랭크되 있던 게임입니다. 물론 풀버전은 돈을 주고 사야됩니다. 가격은 니드포에 비해서 1/2 수준입니다.

본격적으로 들어가기에 앞서서 간단하게 보면 가격은 need for speed 가 fastlane 를 간단히 앞지를 것 같습니다만 많은 부분에서 서로다른 특색을 갖고있는 게임이라 할수 있습니다.  

1.스케일

                                                              상단:니드포 , 하단:패스트


스케일 면에선 니드포 의 압승입니다. 상단에 보이는 사진은 동영상이 아닌 게임 플레이 화면입니다. 니드포가 미니기기로 컨버팅 되면서 약간 실사적인 맛은 빼고 색감을 진하고 약간은 만화스럽게 그래픽을 표현 한 느낌입니다.

이렇게 비교를 해놓고 보니 정말 밑에 있는 패스트가 정말 안습이군요 비교를 하자면 ps3화면과 ps1 차이라 할 수 있을까요? 하지만 막상 게임을 해보면 패스트도 나름 깔끔하게 잘 표현 한 것들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패스트가 부족한게 아닌 니드포가 워낙 그래픽을 잘 만든거겠죠. 용량차이도 패스트는50mb 미만이고 니드포는
100mb 이니 당연한건 지도 모르겠네요.

거기다가 니드포는 메이져 회사답게 영화배우 메기큐 ( 다이하드4 등 다양한 곳에서 볼 수 있었죠) 를 동영상이나 게임 중간중간에 출연 시켜서 더욱 흥미를 자아냅니다. 언제부턴가 니드포 시리즈 가 한편의 영화처럼 시나리오를 진행시켜서 흥미를 자아내는데 이번에도 역시 중간중간 동영상이 흥미를 느끼게 해주는군요

                                    레이싱 후 시나리오를 진행시키는 우리의 메기큐


2. 조작성&게임성

조작성에서는 패스트 레이싱의 손을 들어주고 싶네요.
패스트는 엑셀과 브레이크 조작을 터치화면에 버튼으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패스트 플레이 화면입니다. 오른쪽 가운데 보이는게 엑셀 왼쪽이 브레이크 입니다. 옵션에서 자동엑셀로 바꾸는 것도 가능합니다. 두 개의 버튼으로 전반적인 조작을 하게 됩니다. 조작이 간편하고 단순해 게임 플레이 하는데 장점으로 작용합니다. 거기다 스피드 감과 드리프트 할때 느낌이 꽤 괜찮습니다. 데모를 받아보고 정말 괜찮다는 생각을 해서 구매를 한경우는 처음일 정도로 게임이 괜찮습니다.


이에 반해서 니드포 는 브레이크는 화면 터치 니트로는 화면을 쓸어 올리고 타임브레이크는 화면을 쓸어 내리는 등
조금은 불편한 느낌의 조작을 해야 됩니다. 이로 인해서 엑셀은 컴퓨터가 자동으로 플레이를 합니다.아이팟의 멀티 터치 기능을 살리려고 한 시도 같지만 게임에 집중하는데는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또 게임속에서 정해진 길만 가게 하기 위해서 핸들 조작을 무겁게 설정 해놓고 차를 돌린다던지 하는 조작은 불가능 하게 되어 있습니다. 무조건 앞으로 가야죠. 니드포스피드 오리지널에 있었던 드리프트도 거의 하기힘들 정도 입니다. 아마 게임을 그냥 켜 두셔도 완주할 정도입니다.
엑셀이 자동이니까요. 또한 PC 버젼 등에서 가능했던 게임의 3가지 시점변화도 이용할 수 없고 오로지 자동차 밖 플레이만 가능합니다. 패스트 레인은 자동차 안과 밖을 지원합니다. PC버젼의 용량의 1/100 밖에 안되는 용량으로 이렇게 만든건 정말 대단하긴 합니다. 오히려 좋아진 것은 NPC 차량들이 약해빠진게 아니라 강하게 충돌하면 사용자가 조작하는 차량이 뒤집어질 정도로 강력해 졌다는 것입니다. 적케릭터 차량 뿐만 아니라 반대편 도로에서 지나다니는 차량들도 마찬가지입니다.

3.기타

니드포의 장점을 좀 더 얘기 하자면 실제 존재하는 모델의 차량들이 나옵니다.BMW , 벤츠 , 마쯔다 등 실제 차량을 게임 포인트로 구매 개조 매매 등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멀티터치를 이용해 내차고에 자신이 구매한 차량을 볼때 360도 회전 모습등을 자연스럽게 감상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게임 곳곳에 메이저 회사다운 모습을 찾아 볼 수 있구요. 게임은 거의 끊김없이 진행되고 가끔 효과가 많아지면 조끔씩 끊기기도 합니다만 큰 문제가 아닙니다. 하드웨어에 소프트웨어를 맞추다 보니 게임진행 같은건 큰 문제가 되지 않게 잘 나온듯 합니다.


패스트의 장점을 보자면 우선 게임성이 상당히 훌륭하다는 것이고 가장 중요한 재미가 있다는 것 입니다.
난이도도 하드 모드로 하면 승리하기 쉽지 않아서 계속 플레이 하는 중독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트랙도 다양하고 게임모드도 일반모드와 첼린지 모드등 다양한 모드를 갖추고 있어서 질리지 않고 오랫동안 디바이스 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단점이라면 메이저 회사가 아니다 보니 차량등이 실제 존재하지 않는 차량들이라는게 좀 아쉽습니다.

총평을 하자면 둘다 정말 잼있는 게임입니다!! ㅜㅜ;; 구지 한개를 선택 하자면 FASTLANE 을 선택 하겠습니다.
일단 무엇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용량도 적으며 복잡하지 않으면서도 괜찮은 게임성을 보여주니까요.

하지만 니드포도 대작답게 정말 잘 만든 게임입니다.무얼 선택하든지 후회는 없을껍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아이폰 / 아이팟터치 추천 어플리케이션 모음]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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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podart.tistory.com BlogIcon iPhoneArt 2009.05.12 15:3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이글 제 채널에도 링크 부탁드립니다. :) [http://www.blogkorea.net/bnmsvc/chelMain.do?channelSeq=18340]입니다.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09.05.12 18:3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링크 했네요. 먼저 오셔서 부탁도 해주시고 오히려 제가 더 영광이네요. 혹시 님의 글 NEED FOR SPEED 에 트랙백도 가능할까요?

    • Favicon of https://ipodart.tistory.com BlogIcon iPhoneArt 2009.05.13 00:5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트랙백 하고 싶은 데로 하시면 되죠 :) 제글중 니드포스피드 리뷰하고, 출시 소식 트랙백했습니다~트랙백 주세요~

  2. 2009.05.12 17:3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s://frederick.tistory.com BlogIcon 후레드군 2010.01.11 06:5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스팔트라는 게임 해보고 정말 대 실망한 이후로 자동차 게임을 계속 안사게 되더라구요 ㅋㅋㅋ 아이폰에서 가장 좋았던 게임은 원숭이 섬의 비밀 스페셜 에디션이었던 것 같아요-ㅎ 너무 반가웠는데 ㅠㅠㅠㅠㅠㅠㅠ 좀 비쌌죠 ㅎ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1.11 17:0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아스팔트는 개인적으로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찾아보시면 나름 재미난 레이싱들이 있습니다.

      원숭이섬은 어렸을때 국내에서 정발한 게임을 해본 기억이 나네요^^

      제 개인적으론 아이폰에선 히어로즈 오브 스파르타를 젤 재밌게 했습니다. ㅋ

  4.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preserved flowers 2010.11.10 06:3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이폰으로도 레이싱게임을 할 수 있군여



이글은 2개월 전에 쓰여진 포스팅입니다.
개인적인 용도로 인하여 갱신 했는데 티스토리 주제별새글에도 업데이트 되었네




정말 아이폰이 발매가 되려나 봅니다!! 
이전의 무수한 떡밥과는 질이다른 기사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개인인증을 통해서 벌써 개통하신 분도 계시구요.
개인적으로는 올해 안에는 출시가 되지 않을것 같았는데요.9월 애플 맥월드 행사때도 특별한 언급은 없었기 때문에 더욱 그렇게 믿었습니다. 
그런데 결국 국내법 문제였군요...방통위에서 위치기반서비스에 관련한 예외규정을 적용하자마자 kt 에서 더욱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네요!!! 

또 다음에서는 벌써부터 전 직원에게 아이폰을 보너스로 준다고 합니다. 모바일 기반 서비스에 대한 홍보역할과 함께 회사의 미래 방향에 대해서 한발 앞서보이게 하는 좋은 이벤트 인 것 같습니다.


만약 2007년에 아이폰이 국내출시 되었다면....

아이폰 3.0 이 출시되고 나서야 지원이 되기 시작한 아이폰의 동영상촬영기능

2007년부터 이어져 내려온 수많은 아이폰 국내출시 떡밥들!! 과연 2007년에 출시 되었다면 이렇게 많은 주목을 받을 수 있었을까요??  2007년 아이폰1세대를 가정하여서.... 물론 국내 이동기기 환경과는 맞지않은 gsm 모델이긴 하였으나 한번 생각을 해 봅시다. 
아이폰 1세대는 우선 쿼티 키보드가 한글을 지원하지 않았습니다.
 한글 사이트를 볼 수는 있었으나 직접 입력은 불가능했죠..물론 시간이 지나면서 해킹을 통해 불법적으로 지원되었고 결국 현재는 공식적으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밖에 많은 부분이 아이폰os 1.0 에서는 국내 환경과 맞지 않았습니다. 좀 더 알아볼까요??



국내사용자에게 너무나도 중요한 것들.

아이폰이 처음 등장했을 때 즉 1세대의 카메라 모듈의 사양은 상당히 떨어집니다. 삼성 . LG 의 제품이 휴대용 카메라급의 슈나이더 인증렌즈 등을 장착하고 나올 떄 아이폰의 카메라는 화소도 상당히 낮고 기능이 상당히 떨어지는..그저 스냅샷만 찍을 수 있는 카메라였습니다. 거기다가 국내휴대폰이 6년전에도 가능했던 동영상 기능은 아얘 지원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아이폰 3.0 이 나온2009년 6월 이후.. 아이폰 출시 거의 2년만에야 가능하게 되었죠(물론 해킹으로는 다 가능 했답니다!!) 또한 아이폰 3G ,3GS 를 거치면서 카메라의 화소수와 화질이 소폭 상승 했다고 합니다. 상당히 좋은 화질은 아니지만 많이들 좋아졌다는 얘기가 있네요

한가지 더 언급 하자면 아이폰에서 MMS . 국내에서 말하는 컬러메일 , 멀티메세징서비스 는 아이폰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된지 1달이 안되어 갑니다. 미국에서도 at&t(통신사) 에서 9월 25일 부터 서비스가 시작 되었다고 하네요. 

국내사용자들도 많이들 사용하는것은 아니지만 친구들에게 사진을 보내 줄때, 혹은 문자를 길게 전송할 때 등 응근히 사용하는 범위가 많다는건 다들 알고 계실껍니다.
아이폰이 일본에서 고전 한 이유도 일본의 독특한 문자메세지 문화인데.. 여러가지 이모티콘을 쓸 수 없어서 애플의 제품인 아이팟이 폭발적인 인기를 끄는 일본인데도 아이폰은 공짜폰 취급을 당해야 했다고 합니다. 지금은 이모티콘 문제가 해결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소한 것들이 다르고 제외되어 버리면 아무리 멀티터치를 하고 애플리케이션을 돌리고 커버플로우를 사용해도 결국은 비슷한 스펙의 타회사 폰들로 이탈하는 경우도 분명 많았을 겁니다. 약정하지 않으면 100만원에 육박하는 핸드폰이 MMS 와 동영상이 안된다고 생각해 보세요... 이건 WI-FI 고 뭐고 둘째 문제다 이겁니다.ㅋ 국내 사용자들이 이미 익숙해져 있는 기능이 빠져있게 출시가 되었다면 분명히 소문난 잔치집에 먹을 것 없다는 소리를 들었을 겁니다.



아이팟터치2세대의 성공은 아이폰의 미래

국내에서는 지금까지 아이폰이 출시되지 않은 관계로 국내에서는 아이팟터치로 아이폰을 간접 체험 할 수 있었습니다.
저도 역시 그렇구요. 제가 얼마 전 기사를 보니 아이팟터치가 국내에서 1,2세대 합쳐서 50만대나 팔렸다고 합니다. 생각보다 많이 팔렸더군요..
  특히 2세대는 애플코리아가 변동환율 적용 전에는 세계에서 가장 싸게 살수 있는 나라가 한국이었습니다. 저도 그때 23만원에 구입 했습니다. 

어찌되었든 많은 분들이 아이팟터치에 관한 내용을 블로그에 올려주고 2세대 가 출시 되면서 같이 출시된 앱스토어 와 아이튠즈 의 터치에서의 직접접속이 가능해 지면서 더욱 더 이슈화 되고 국내 유저들에게도 입소문이 많이 퍼져 나갔습니다. 
그러면서 차츰차츰 국내의 여러 기업들이 아이폰 환경에 대한 서비스 준비를 시작 하였고 지금도 역시 부족 하지만 처음 보다는 많은 모바일 인터넷 환경들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아이폰,아이팟터치에서 사용되는 모바일사파리 환경의 네이버(http://m.naver.com) 컴퓨터로도 접속가능

처음에는 조금 불안했던 아이폰 OS 가 점점 자리를 잡아가고 국내 유저들의 관심이 늘면서 대형포털과 블로그 사이트를 중심으로 모바일 사파리 환경의 웹 공간을 많이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큰 대형 포털인 NAVER , DAUM 과 그들의 블로그인 네이버블로그 , 티스토리 등도 모바일사파리 웹 환경에 맞는 사이트를 서비스 하고 있으며 자신들의 서비스인 ,웹툰 ,TV팟 , 오픈캐스트 등을 애플리케이션 화 해서 앱스토어 에서 무료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런 노력들이 아이팟터치 사용자만을 위해서 만든 것 일까요?? 분명히 이 회사들은 아이폰이 출시할 때를 대비한 것 입니다.  그냥 MP3 플레이어 시장과 , 모바일 시장은 규모부터가 다르기 때문이죠. 이제 아이폰 출시도 확정 되었고 많은 부분에서 더욱 큰 지원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이폰OS 3.0  이전과  이후!!
 
 스마트폰의 버젼업은 일반 핸드폰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특히 아이폰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어느분들은 다 되는 기능 제한 걸어두고 나중에 돈 받아가면서 제한풀어준다고 비아냥 거림을 받긴 합니다만(터치는 유료. 아이폰은 무료) 어찌되었든 우리는 아이폰을 구입하면 기본이 3.1 최신 버전입니다. 아이폰 출시 2년이 넘어가면서 많은 부분에서 안정이 되었고 여러 기능도 추가 되었습니다. 

물론 엄청난 기다림이 있었지만은 개인적인 생각으론 2007 혹은 2008 초반에는 앱스토어도 제대로 준비되지 않았었고 , 여러부분에서 국내에서 사용하기에는 불편한 점이 많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그저 그런 PDA 로 남아 , 몇몇 얼리어답터의 선택만 받고 사라졌을지도 모를 일 입니다.

윈도우 3.1에서 윈도우95 변화처럼 어뭬이징 하지는 않지만 
많은 것들이 변화,추가된 아이폰os 3.0 업그레이드 

하지만 이제 우리는 즐기면 됩니다. 아직 아이튠즈스토어 ,앱스토어 의 문제가 완전히 사라진건 아니지만 아마 좋은 방향으로 나오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물론 저는 아이폰이 나와도 구매할 수 없습니다. 일단 제 모토로라 레이져 폰이 2년 약정에 묶여있구요 ㅋ 아이팟터치2세대 로도 충분합니다. 그래도 써보고 싶긴 하네요 ;; WI-FI 신호 잡는것도 골치 아프거든요..ㅋㅋ

아이폰 국내화의 마지막걸림돌 ,아이튠즈9 , 아이튠즈스토어 , 베터리

아이폰 ,아이팟 사용자들의 핵심 프로그램 아이튠즈9

국내 휴대폰 회사의 소프트웨어  프로그램들은 정말 부실하기 짝이 없습니다. 기기별로 다른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기도 하구요. 그래서 사람들은 사진을 빼거나 벨소리를 넣을 때 빼고는 크게 사용하지 않습니다. 사실 이런 프로그램들은 핸드폰 회사가 아닌 하청업체를 통해서 만들어 진다고 하네요.
그해 비해서 아이튠즈 소프트웨어는 애플의 모든 아이팟 ,아이폰 류의 디바이스를 단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관리합니다. 다양한 기능과 강력한 성능을 갖추었지만.. 처음 사용하게 되면 상당히 까다롭습니다. 
아이팟을 사용하시는 분들도 아이튠즈가 번거로워서 다른 회사의 제품으로 가시는 분들도 상당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유하고 있는 mp3파일이 1000개 이상 넘어가시는 분들은 아이튠즈 만큼 파일 정리하기 쉬운 프로그램이 없습니다. 물론 적응기간이 좀 필요 합니다 ;;

일반 휴대폰이야 귀찮으면 소프트웨어 안쓰면 되긴 하는데 이놈의 아이폰 혹은 터치는 아이튠즈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 합니다.
일단 음악은 수동 관리를 통해서 동기화를 하지 않아도 되지만 아이폰에 들어가는 사진, 어플리케이션 등은 동기화 즉 사용자의 컴퓨터의 지정된 폴더와 아이폰의 폴더를 똑같이 만드는 것 입니다. 
혹시라도 하드에 있는 것들을 날려버린 후 동기화를 하게되면 어플리케이션등은 역전송이 가능하지만 사진등은 날아가 버립니다. 어익후 말이 길어지고 조금 어려워 졌네요. 
 
거의 대부분의 국내 유저들의 mp3 사용은  파일을 외장디스크로 열어서 정리 안하고 넣어서 감상하기 때문에 엘범별 , 가수별 등의 정리를 해야 완벽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아이폰의 아이팟 모드와 아이튠즈사용은 어느정도 적응기간이 필요할 듯 합니다.  모든것은 아이튠즈를 얼마나 잘 사용하느냐에 따라 아이폰 활용도가 달라지거든요. 아이폰의 완성은 아이튠즈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파일 정리 커버플로우 등에 관한글 링크 

또한 아이튠즈스토어의 음악판매 가격(2000원/곡)등이 국내 현실과는 얼마나 맞을 지 미지수 입니다. 물론 멜론이나 도시락을 이용해서 다운받고 넣을 수는 있지만 아이튠즈스토어를 이용하는것이 편하기는 합니다.
곡정보나 엘범정도등도 정확하고 말이죠.. KT가 잘 협상해서 아이튠즈스토어나 앱스토어 등도 잘 이용할 수 있었음 하는 바람입니다.

또한 아이튠즈스토어 에서는 영화와 미드등 을 판매하고 앱스토어 에서는 애플리케이션 판매를 하게 되는데 불법다운로드가 만연하고 웹하드 요금이 너무 저렴한 우리나라에서 과연 얼마나 큰 판매를 하고 사람들이 이용할지 미지수 입니다.
외국에서는 dvd 를 사는 대신 아이튠즈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dvd 구매율이 거의 제로에 가까운 국내에서는 가능할지 의문이군요.

국내유저가 만들은 아이폰 떡밥 포스터 september 가 다 지나가고 있는마당 ㅋㅋ


마지막으로 많은 이들이 말하는 베터리의 교환불가와 짧은 베터리 타임 문제가 있는데 베터리타임 문제자체는 거의 모든 스마트폰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교환불가가 안되는 폰 자체가 국내에는 있지 않았고 국내핸드폰은 베터리2개를 기본제공 하는것이 문화여서 이런 문제 조차도 한몫 할 것 같습니다.(외국에서는 삼성폰도 베터리가 1개 들어있더군요, 물론 추가구입후에 교체사용은 가능합니다.) 물론 이런 불편함을 감수하고도 아이폰은 워낙 잘 팔려나갈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망하시는 분도 많으실거라 생각해요. 사실 우리나라의 환경에 딱 맞는 그런 폰은 아니거든요. 하지만우여곡절끝에 출시되는 아이폰,. 국내 이동통신 시장의 변화의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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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ae2564.tistory.com BlogIcon 뮹실이 2009.09.30 02:0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이폰을 기다리는 사람중 한명입니다
    얼릉 살수 잇었으면 좋겠네용 ㅎ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09.09.30 18:05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저는 구매 예정은 아닙니다만..길거리에서 많이 볼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그러면 제 터치를 만지면서 신기해 하던 지인들은 아마도 소 닭보듯 하겠죠 ㅋㅋㅋㅋㅋ

  2. Favicon of https://healthvillage.shop BlogIcon BrainStorms 2009.09.30 15:17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잘 읽었습니다.
    하루에도 수십번 아이폰에 관한 기사가 나오지만
    아직 100%신용할 수 없네요 ㅎ
    그래도 조만간 나오겠죠...
    이미 아몰레드를 질러버린 제겐.. 그림의떡..이라
    개인적인 희망으론.. 제 노예기간이 끝날때쯤..
    나왔으면... 하는.. ㅠ_ㅠ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09.09.30 18:0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댓글 감사합니다!! 자주 놀러오세요..

      아몰레드폰도 정말 좋은 폰이죠!! 스마트폰은 아니지만 좋은 터치감과 우수한 화질이던데요???

      아몰레드폰에 노예계약이면 약 20개월 정도 남으셨겠군요.ㅋ

      아이폰 5세대 정도 구매하시면 될것 같습니다만 ㅋㅋ

  3. Favicon of https://techjun.com BlogIcon 뽕다르 2009.10.01 01:3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전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만들려고 공부하고 있는데 아이폰 보면 자꾸 아이폰 어플이 끌리려요. ㅎㅎ UI가 최고인듯...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09.10.01 19:0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개발자 직업을 가지고 계시나봐요!!

      안드로이드는 개방플렛폼 이니까 여러핸드폰에서 이용 가능하니 장기적으로는 아이폰보다 좋을꺼 같다는 느낌입니다.

      힘내세욧!! 아이폰의 ui 는 심플 그자체이지 말입니다 ㅋ

  4. Favicon of https://pleiades237.tistory.com BlogIcon 차가운 가을 2009.10.01 22:1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곧 아이폰이 출시될 것 처럼 기사가 뜨더니
    애플측에서 방통위의 특혜를 거부하고 위치정보사업 허가 절차를
    정식으로 밟겠다는 기사가 떴더군요.
    그래서 아이폰 정식 출시는 빨라야 올해 말이라고 하더군요.

    아이폰 만나기 참 힘드네요. 여기 러시아도 아직 깜깜무소식이네요.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09.10.02 10:1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알수없는 애플속마음이죠..ㅋㅋ

      아마 방통위에서 통과 못한다고 가정하고 준비를 했나 봅니다.

      우리나라가 그렇게 큰 시장은 아닌데 세계적인 점유율과 국내에서의 애플의 이미지 재고및 대중화 때매 공들이지 않나 싶네요.

      분명 아이폰이 많이 팔리면 맥에 관심이 가는 사람들도 많아질 듯 하구요.

  5. Favicon of https://lexa.tistory.com BlogIcon .블로그. 2009.12.06 00:57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정말 애플이라는 회사의 브랜드와 아이폰이라는 제품의 위력은 관련 업체들을 긴장시키고도 남아나는 지경이네요.
    애플이 뭐고 아이폰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도 어쩔 수 없이 관심을 가지게 되겠어요.
    정말 앞으로 시장이 어떻게 변화될지 긴장되네요.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09.12.06 01:0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점유율 1%인 회사를 나머지 99% 회사가 못따라해서 안달난 겪이죠.

      정말 아이폰은 제대로 만든 하나의 상품의 위력을 제대로 보여주는 듯 합니다.

  6. Favicon of https://frederick.tistory.com BlogIcon 후레드군 2009.12.06 01:05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iTunes Store에서 곡당 가격은 글쎄요.....제가 보기엔 (불법 음원이 절대적으로 많은) 국내에 절대 들어올 리도 없지만 들어온다고 하더라도 가격은 좀 조정되지 않을까요?

    예를들어 미국은 곡당 99센트 (미달러) / 유럽은 곡당 99 센트 (유로) / 일본은 곡당 200엔

    원화로 바꿔서 보지 않더라도 곡당 가격이 그 나라에서 느끼는 부분은 거의 비슷합니다.

    근데 써놓고 보니 그래도 곡당 500원 정도는 못 할것 같네요 (+__)a 지금은 500원 600원도 비싸다고 아우성이니;;;;;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09.12.06 01:07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토크아이폰 때문에 갱신한 글 때문에 오래된 글에도 댓글이 달려서 좋긴 좋군요. ㅋ

      제가 좀 오타쿠라서 그런진 모르겠으나 왠지 아이튠즈 스토어에 산 음악은 마치 시디를 산 느낌을 줍니다 ;;; 태그도 완벽하고 앨범아트까지 말이죠. 하지만 국내에서는 아이튠즈 뮤직스토어는 안들어 올것 같습니다.

  7. Favicon of https://frederick.tistory.com BlogIcon 후레드군 2009.12.06 01:15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이튠스 스토어에서 저는 주로 음악 / 영화를 사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정리도 다 잘되어 있고 좋죠 ㅎ 다만 마이클 잭슨 영화 this is it을 사려고 매번 눈팅 중인데 아직도 예약만 받고 언제쯤 아이튠즈에서 살 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ㅜㅜ

    저도 토크 아이폰 좀 전에 가입했습니다 ^-^; 아는거 없이 그냥 끄적여놓은 글들이긴 합니다만 (+__)a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09.12.06 11:2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영화 , 드라마 업데이트는 나라별 아이튠즈에 따라서도 업데이트가 천차 만별이더군요.. 워낙 많은 영화가 쏟아져 나오다 보니 관리가 100% 안되는 듯 합니다.

      그래도 this is it 은 얼른 나오는게 신상에 좋을텐데 말이죠 ㅎㅎ

  8. Favicon of https://matin.tistory.com BlogIcon MaTin 2009.12.10 02:2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잘못 된게 좀 있네요. 우리 나라 휴대폰 베터리 1개 주는 모델도 많습니다. 가령 햅틱도 1개 제공 합니다.

    그리고 아이폰베터리 저는 오늘 사용 한 것중 충전 후 20시간 45분을 사용하고 35%ㄴ가남았습니다. 그 중 술자리에서 사람들 돌리며 만진거 영화본거, 3g 망을 이용해 인터넷 한거 전화한 시간만 3시간 55분입니다. 그외 대기 시간에는 음악 들은 시간도 포함 됩니다.

    palm 시대부터 wince, WM5, 6 다 써봤지만 대기 전력 이정도 먹는건 정말 드문 모델입니다. 옛날 팜계열은 가능했지요. 사용자 반응 역시 팜모델 pda 이후 처음으로 만나는 반응 속도 입니다. 안드로이드는 안써바서 몰라요 ㅋㅋ 적어도 제가 격어본 것중에 베터리 부분은 top에 꼽힙니다.

    그리고 우리가 크게 착각하는게 있는데...
    iphone 2g, 3g, 3gs는 디쟈인은 같고 이전 버젼에 대한 호환성(ms가 이건 잘하죠 윈도우 64bit 에서도 x86프로그램 잘돌고 하는거... 워드 새 버젼 나와도 이전 버젼 다 읽고 하는거...) 을 생각한 지원일 뿐입니다. 완전 다른 모델이라 생각하셔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애플은 항시 신제품 발표를 6월 전후로 하니 내년에는 뭐가 나올지 궁금 하기도 하는 군요. (전화기 뿐 아니라 기타 등등) 사실 더 큰 굼긍증은 안드로이드 2.0 이지만요

    또 그리고 애플사나 kt나 이번 발매가 적절한 이유는 뭐니뭐니 해도 해가 지나면 이월 상품이 되어버립니다. 그 전에 급급하게 발매 했고요.

    kt 측에서도 이번에 망에 관한 대비를 아이폰 초반 뉴욕에서 발매한 것에 대한 트래픽을 두배 정도 생각하고 준비 했다고 하는군요(kt 담당자와 이야기함... 요즘 kt에 들가 있어서) 하지만 그에 비해 너무 많은 사람이 구입을하고 많은 사람이 3g 망을 통한 인터넷을 하여 본래 속도를 잘 못내는 모양이에요. 그 부분은 추가 증설이 이미 계획되어 있으니 기다리면 될듯 합니다. 기다리면 많이 좋은 품질의 무선인터넷은 아이폰 뿐 아니라 각종 기기에서 접할 수 있을듯 합니다.

    제 생각이지만 2007년이 아닌 2008년 3g 부터 나왔다면 대박은 아니더라도 gs 는 지금과 비슷 했을 듯 합니다. 가령 일본의 경우가 gs 발매 이후 예로 적절하죠.

    m.naver.com 이나 www.google.com/m 이나, m.daum.net 모두 5~6년 전부터 있던 서비스 입니다. 제가 pda로 접속을 했었으니 ^^ 아이폰에 맞춰 서비스 하는게 아닙니다. 예로는 좀 부적절 하네요.

    영화 파일의 경우 우리는 흔히 그냥 파일을 기기에 넣지만 기기에 넣는 사이에 이미 영상 파일은 기기에 맞게 바뀌고 있습니다. 그래서 넣는 시간이 오래 거리는 거였죠.
    우리가 흔히 받는 영화 800x600을 플레이 하면 영상 플레이에서 먹는 베터리가 매우 높은데 그 베터리 쪽쪽 빨아 먹으며 화면은 손바닦만하게 보는 겁니다.

    그냥 지원되는 하드웨어에 맞는 해상도로 바꾸는게 좋습니다. 제 pda에서도 800x600을 지원하지만 화면이 작은데 그 사이즈 해봤자 2400ma 베터리만 쭉쭉 답니다. 영화 한 편 보면 노래밖에 못듣습니다. 화면도 꺼놓고요.... 효율적인 베터리를 관리 하길 원한다면 어차피 받은 영화파일은 해상도를 변경 해야 합니다. 많은 기기들도 그렇게 하고 있고요.

    단 아이튠즈에서도 그걸 지원 안해주는거죠.

    다만 다른 곳에서 잘 지원한하는 h.264 코덱의 지원은 훌륭한 화질과 가벼운 용량을 만날 수 있습니다. 참고로 h.264는 가볍고 높은 화질 덕에 iptv나 hd dmb 쪽에서 각광 받는 동영상 압축 방식입니다.

    무료 변환 프로그램도 많습니다. 그냥 폴더 통으로 걸어 두고 자면 됩니다. 한개한개 변환하며 넣는거보다 이게 더 효율적이고 편하지 않을까 하는생각이 드는군요. usb에 꼽아두고 움직이지 못하는 것보다 좋은듯 합니다.

    아이폰이 이슈가 되는건 첫번째로 순정으로 들어 왔다는 것을 보여준 거죠.
    앞으로 국내에 다른 스마트폰이 들어 올 길을 뚫었다는게 가장 큰 이슈 인건 같습니다.
    그리고 국내 소프트웨어에 대한 경고성이기도 하고요. ^^

    안그래도 슬슬 사용후기를 쓸까 하는데 이런 글을 보네요. ^^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09.12.10 08:0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긴 댓글 깜짝 놀랐습니다^^

      베터리 문제는 아이폰은 가지고 놀고 싶게 만들어 놓아서 더욱 더 베터리 타이밍이 짧게 느껴집니다. 원래 pda 계열들도 다 베터리 타이밍이 짧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베터리 1개주는 한국폰은 몰랐네요.

      모바일 사이트는 잘못 알고 계시는것 같은데요

      pda.naver.com 등 pda 화면에 맞춘 서비스는 있었고 구글도 이전부터 있었지만 m.naver.com 와 m.daum.net 등은 생긴지 얼마 안된 서비스 입니다. 두가지 모두다 pda 버젼보다 월등한 성능을 자랑하구요 . 싱크로율 100% 를 자랑하는 소프트웨어는 모바일 사파리 입니다.

      아이튠즈의 영화파일은 제생각엔 apple tv , mac 에서의 재생시에도 같은 고화질을 유지해야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제가 이야기 한 것은 지금도 아이폰이 한국 실정에 맞지 않다는 소리를 가끔 듣는데 2007-2008년에 나왔으면 어땟을까 하는 겁니다.

      mms 도 안되는 스마트폰이라고 국내 회사들은 마케팅을 했겠죠.

      지금 많은 것들이 변화했고 소프트웨어 적으로도 안정적으로 된 상황에서 발매되는것이 더 좋았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해요^^



아이폰이 대어긴 한가 봅니다. 아이팟터치 때와는 판이하게 다를 정도로 엄청나게 나오는 기사와 포스팅들을 보면 알수 있더군요. 저 자신도 아이폰/아이팟 관련 포스팅을 꾸준하게 하고 있는데 예전과는 다른 많은 방문자수를 기록해서 나름 기분은 좋습니다. ㅋ 그래봤자 유명하신 분들에 비하면 발톱의 때 정도지만요 ㅎㅎ

역시 제 포스팅의 반절은 잡소리 이군요.. ㅎㅎ 어쨌든 이번은 아이폰 2%더 잘 활용해보자 3편 제어판 어플과 국내 아이폰 터치 관련 사이트를 소개하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



내손안의 컴퓨터 아이폰도 제어판이 필요하다!! : 설정 어플 

아이폰을 jail breaking 워낙 많은 부분을 설정하고 변경 할 수 있으나 저는 순정폰/순정팟 기준으로 설명하려고 합니다.
간단하면서도 유용하고 아이폰을 사용하는데 필수라고 생각하는 2가지 어플을 준비해봤습니다.


1. wi-fi 신호를 좀 더 잘 잡아보자 !!   wifiTrak

어플명 : wifiTrak
제작사 : Bitrino , inc
  가격  : 호주 앱스토어 기준 $1.19  
 특징   : 설정메뉴에 있는 기본 wi-fi 메뉴보다 신호를 더 잘 잡아준다.


아이폰에 열광하는 이유중 하나가. 정말 제대로 된 풀브라우징을 할 수 있고 주변에 넷스팟 신호라도 있으면 공짜의 세계가 열리는 것 입니다. 사실 기존의 스마트폰에서 1gb 정도면 한달동안 내내 써도 분명 남아도는 양이었으나 아이폰은 다운로드 받을 자료도 많고 풀브라우징이 다른폰에 비해서 자유롭기 때문에 wi-fi 신호만 있으면 그걸 이용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그런데 기본으로 들어간 설정의 wi-fi 메뉴는 전파가 조금이라도 약해지면 검색을 했더라도 표시를 해주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의 업데이트가 3.1 대로 올라가면서 그런 현상이 심해졌다고 합니다.
주변에 신호가 많이 없을때 이 어플을 사용하면 주변의 wi-fi 전파란 전파는 다 잡아줍니다. 물론 접속 불가능 한것까지 잡아줘서 좀 헷갈리긴 하지만 이 어플만 있으면 왠만한 건물 빌딩 근처에서는 wi-fi 신호 잡기는 식은죽 먹기가 됩니다.

1.사용법은 간단합니다. wi-fi 를 설정에서 킨 상태로 어플을 실행 하면 자동으로 주변의 신호를 검색합니다.
2.그중의 강한신호 하나를 선택하고 connect 만 누르면 끝

3.connection 에 성공하면 ok 를 누르고 사파리 등에 접속하시면 됩니다.
4.설정메뉴 입니다. 접속까지 자동으로 할수있게 할 수도 있으며 신호의 범위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 어플리케이션은 가격도 저렴하고 유용해서 오랫동안 유료어플 순위 탑10에 있던 어플입니다.
100만명 이상 유료 다운로드 한 걸로 되어있구요.
아이폰을 구매하시고 어플을 구매한 후에  사파리 브라우져 아이콘 옆에 두시면 참 좋을 듯 합니다.

2. 메모리가 부족하면 재부팅 해야하는 번거로움을 줄이자 !! freememory

어플명 : FreeMemory
제작사 : 알수없음
  가격  : 알수없음 (현재 아이튠즈에선 검색이 안되네요. 예전에 구입시에는 유료였음)  
 특징   : 아이폰 기본메모리를 재부팅없이 확보할 수 있습니다.


주의 : 현재 이 어플은 판매가 중지된 것 같습니다. 저 같은경우는 문제없이 쓰고 있으나 몇몇 분들은 아이폰이 멈춰버려서 강제종료 해야하는 경우도 생긴다 합니다. 하지만 제 개인적인 경우는 상당히 편리하게 쓰고 있으므로 리뷰를 하겠습니다. 이어플은 현재 jailbreak 한 상태면 구하실 수 있습니다.

아이폰의 기본 메모리는 128MB 입니다. 이 개념은 하드디스크 용량 개념과 다르다는걸 잘 아실테죠. ㅋ
그런데 사파리로 오랫동안 검색을 한다거나 용량 큰 사진이 많은 사이트들을 이용 한다거나  음악을 틀고 게임을 오래하면 메모리 부족으로 스프링보드로 튕겨나오기도 합니다. 컴퓨터 처럼 오랫동안 재부팅 없이 사용하면 느려지는 현상과 같은데 이럴때는 정식으로는 아이폰을 한번 재부팅 시켜주는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이 어플을 이용하면 손쉽게 메모리를 잡아먹는 찌거기들을 제거해 줍니다.

1.좀 오래 사용하다 보면 20메가 이하로 내려갑니다. 20메가 이하일때만 사용 가능하구요.
 사실 저렇게 빨간 글씨가 뜨면 재부팅 하시는게 좋습니다.

메모리를 확보하는데 소요시간은 1초정도 밖에 안 걸립니다.
저같은 경우 이 프로그램을 쓰면서 멈춘경우는 1번밖에 없습니다. 재부팅하니 그대로 돌아오구요.
무언가 문제가 있어서 앱스토어에서 퇴출 당했겠죠?? 하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참 편리한 프로그램입니다.
단 빨간색이 뜬 경우는 재부팅 하시거나 음악을 끄고 시도하시는게 좋습니다.
음악들을때 이용하면 에러가 많이발생한다고 하더라구요.


2. 아이폰 관련 국내 사이트들 모음

요세 아이폰 관련 커뮤니티도 많아졌고 해서 한번 모아봤습니다.
또한 사파리에 맞는 모바일 사이트 들도 한번 모아봤습니다.

아이폰/아이팟 관련 커뮤니티

   아이스토리 : http://istory.plaync.co.kr/  (리니지로 유명한 NC 소프트에서 운영중인 게임어플관련 사이트)
          앱뷰  : http://www.app.co.kr/  (공동구매등을 진행하는 커뮤니티)
      톡아이폰 : http://www.becauseshow.com/talkiphone/   (KT 에서 운영중인 아이폰 메타블로그)
    위드아이팟  : http://www.withipod.net/         (꽤 오래된 아이팟 커뮤니티)
다나와 아이폰 : http://brand.danawa.com/apple  (다나와에서 새로 런칭한 커뮤니티)
             틱플 : http://www.ticple.com  (깔끔한 아이폰 커뮤니티)

위사이트에 가면 많은 어플리케이션 정보와 뉴스들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kt 에서 운영중인 톡아이폰과 아이팟 부터 모인 정보가 풍부한 위드아이팟을 추천합니다. 


국내 사파리환경의 웹사이트 정리

네이버       http://m.naver.com/
  다음        http://m.daum.net/
티스토리    http://m.tistory.com/
골닷컴       http://m.goal.com/
iportal       http://m.xguru.net/  (사파리환경 웹사이트를 총 망라한 사이트 !! 추천!!)
베타뉴스   http://m.betanews.net
  틱플       http://m.ticple.com
 
이 외에도 많은 사이트 들이 있으나 당장 생각이 안나네요 점점 정리해야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이 사이트들은 웹표준을 지켜야 하고 사이트 또한 가볍습니다. 사진등도 자동 조정되고 글씨 가독성도 우수합니다.
이 외에도 같은 도메인으로 접속해도 자동으로 아이폰 전용 화면으로 전환되는 사이트들이 있습니다. 구글과 트위터가 대표적입니다.

마치면서..

3편으로 나뉘어서 아이폰 관련 포스팅을 했습니다.
어찌보면 아이폰 시류에 편승해서 알고있는 정보를 조합해서 포스팅 한거죠 ;;
아무쪼록 제가 올린 글들이 아이폰 혹은 아이팟터치를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음 합니다.

큄맹의 아이폰 관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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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inlucky.tistory.com BlogIcon shinlucky 2009.12.02 23:4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옷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저도 몇개 깔아봐야겠어요 ㅋ

  2. Favicon of https://leoshock.tistory.com BlogIcon 夢想家나뎅 2009.12.03 01:0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오.. 아이폰 쓰시는군요... 부럽습니다...ㅠㅜ

  3. Favicon of http://www.ticple.com BlogIcon 틱플 2009.12.03 11:1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흑흑 여기도 넣어주세요~

    http://www.ticple.com <- 아이폰정보제공
    http://m.ticple.com <- 사파리환경이나 모바일웹 카테고리 서비스 국내 최대가 아닐까 합니다. (지금은 정리가 아직 덜 끝났으나)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09.12.03 15:1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와우 처음 가봤는데 참 잘해놓으셨네요 ㅎ

      지금은 밖이라 아이팟터치로 접속중이라 ㅎ 집에가서 수정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www.ticple.com BlogIcon 틱플 2009.12.04 09:51 댓글주소 | 수정/삭제

      등록 감사합니다^^ㅎㅎ
      밑에 m.ticple.com에 링크가 www.ticple.com 으로 잘못걸려있어요 ㅠ.ㅠ

      아무튼 감사드려요^^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09.12.04 14:2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수정 했습니다^^

      저도 자주 이용할께요.ㅋ 사파리에 책갈피 해두었네요 ㅎ

  4. Favicon of https://pleiades237.tistory.com BlogIcon 차가운 가을 2009.12.04 17:2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국내 아이폰/터치 사이트들을 잘 정리해주셨네요.
    좋은 정보 고마워요^^

  5. 우깡 2009.12.14 19:3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http://m.bubblecocktail.kr

    여기도 제법 정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빠르고 사이트 갯수도 많아요~

  6. 건의 2010.04.07 20:1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http://mobieworld.com도 괜찮은 것 같아요.


영원할줄 알았던 다음달폰 아이폰이 드디어 발매되었다. show.co.kr 화면캡춰


포스팅을 하는 오늘은 11월 28일은 아이폰이 드디어 공식적으로 kt 에서 아이폰이 출시 된 날 입니다.

1000명을 우선적으로 출시 한 아이폰은 벌써 25000명 이상 예약 가입자를 받았다고 하네요.

대단하긴 합니다. 과연 구입자가 얼마나 더 늘어날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하겠지요.

이번 포스팅은 아이폰 출시관련 2번째 포스팅인 아이튠즈 동기화에 대한 글 입니다.

1편 팟캐스트 편ipodart 님의 오픈캐스트에 소개 되어서 허접 초보 블로거로써는 상상할수 없는 하루 천 힛트를 기록하게 해주었는데요.. 아이팟아트 님 이번에도 좀 어떻게 안될까요? ㄷㄷㄷ ;; 역시 네이버의 트래픽은 무시할 수 없는 엄청난 파워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폰& 아이팟의 가장 큰 장점이며 특징인 아이튠즈 프로그램이 우리나라에서는 도리여  애플 기계 보급의 저해요소로 불릴만큼 국내유저들에게는 무척 좋지않은 평가를 받고 있는게 사실인데요.. 그 특징이 뭔지 과연 아이튠즈 프로그램이 나쁜 프로그램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폰에서의 동기화의 의미란



국내 핸드폰과 아이폰 혹은 아이팟의 차이점은 구글과 네이버의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기의(사이트의)탄생환경 배경 주로 사용하는 유저들의 특성등이 완전히 다른 제품들 입니다.
우리나라의 mp3 시장은 사실 불법복제음원의 성장과 함께 성장 했습니다. 그래서 음악 파일의 태그정리 등이 전무하다시피 했습니다. 그저 음악파일은 이동디스크를 열어서 드레그 엔 드롭으로 편리하게 파일들을 집어넣고 들을 수 있는 환경이었습니다.
아이팟의 성장 배경에는 아이튠즈 뮤직 스토어를 들 수 있는데 미국도 냅스터 등 불법복제음원이 없다고는 할 순 없지만 상대적으로 우리나라보다 인터넷이 느리고 종량제인 영어권 국가들도 있어서 p2p 문화가 활발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들은 CD 혹은 영화 DVD 등 창작물에 대한 가격을 지불하고 사용하는 문화가 우리나라 보단 정착되있다 할 수 있었습니다. 

필자가 호주에 있을때 구입한 구입함 pink 의 so what 과 로스트 시즌5 2편이다.
 p2p 를 이용 안하는게 아니라 못했다.
호주의 경우  구입해서 아이튠즈 스토어 서버로 다운받는것은 빠르나 p2p 같은건 너무 느리다. 
피시방 비가 더 나올꺼다 아마.
공식적인 구매물 답게 태그가 완벽히 입력되어있다.

음원은 CD에서 다운로드로 패러다임이 변화하였고 그 중심에 애플의 아이튠즈 스토어가 있었습니다. 빠른 성장으로 세계음원시장의 70% 이상을 장악한 대 성공으로 아이팟도 같이 성장하였습니다. 그래서 많은 기능들이 애플스토어에서 구매를 하면 많은 부분들이 편리하게 관리 할수 있도록 작동하지만 반대로  애플의 세계에서  그 선을 조금이라도 벗어나려고 한다면 어느정도 불편은 감수해야 합니다. 그래서 애플 기기의 특징인 동기화에 대해서 잘 알고 대처하는게 좋습니다.

동기화 = 하드디스크와 내 아이팟을 똑같이 만드는 것

제목처럼 동기화의 의미는 상당히 쉽습니다. 하드디스크의 일부분의 폴더를 아이튠즈에 지정해 놓고 그 부분의 데이터와 아이폰 의 데이터를 똑같이 맞추는 겁니다.

장점 
1. 하드디스크의 지정 폴더에 새로 업데이트된 파일만 넣어두고 아이팟을 컴퓨터에 연결하는 것 만으로도 자동으로 아이폰에 전송이 된다.
2. 팟캐스트 사용시 아이튠즈를 켜 놓으면 자신이 지정해 놓은 옵션에 맞추어 새로운 팟캐스트가 다운로드 부터 기기에 전송까지 자동으로 된다.

단점 : 
1. 하드를 포맷하고 아이튠즈에 아이폰을  동기화 하는순간 모든 자료들이 삭제된다.
2. 자동 동기화를 하다가 수동동기화로 설정을 바꾸면 기기의 모든 데이터가 삭제된다.

좀 어려운 얘기일 수도 있는데 하나하나 설명 해 드리겠습니다.

한국인의 스타일에 맞추려면!! 진리의 수동동기화!!

 
      아이폰을 처음사고 아이튠즈에 연결했을 때 가장먼저 할 일!! 
오른쪽 아래 음악과 비디오를 수동으로 관리 꼭 체크 !!

아이튠즈에서 음악과 비디오를 수동으로 관리를 설정하면 한국의 MP3  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튠즈의 보관함에 음악과 비디오를 드레그 드롭으로 넣을 수도 있고. 윈도우 의 음악폴더에서 넣고싶은 음악을 선택한 후 장비라고 써있는 곳에 드래그 앤 드롭 으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은 장비에 들어간 음악파일 등을 다시 하드로 다시 추출하기 어려움이 있습니다. 불가능한 건 아니지만 외부 프로그램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나라 같이 많은 파일들을 한꺼번에 관리하시는 분들은 파일 등을 보관 함에 넣어두고 관리하는 것이 편리하고 번거롭지 않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수동으로 관리 할 수 있는 것은 음악과 ,비디오 , 혹은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과 캡쳐 화면 뿐 입니다. 그럼 우리가 꼭 수동으로 관리를 해야하는 자료들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아이폰에서 가장 중요한 건 뭐?? 어플리케이션 

우리 한번 솔직히 얘기 해 봅시다. 우리나라에서 아이폰을 구매 하고 해킹 안할 유저가 몇 퍼센티지 일까요???
아마 많은 이들이 JAIL BREAK 를 통해서 이른바 탈옥을 할 것이고 그러질 않길 바라겠지만 많은 어플리케이션들이 탈옥되어서 유통이 될 것 입니다. 이런 어플등은 아이튠즈 내에서 구입항목 자동전송이 되지 않습니다. 결국 컴퓨터 포맷하고 다시 사용 하려면 하드내에 어플들이 없으므로 동기화 하는 순간 날아가 버립니다.(물론 다시 다운받으면 되고 내부 접속이나 아이폰에서의 직접접속 설치의 방법도 있으나 이건 논외로 넘어가겠습니다.)

필자가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 , 무료도 있고 정식으로 산 유료도 있다 , 물론 탈옥도 있다. 
하지만 어플은 돈주고 사야 제맛!! 150불 이상을 투자 했는데 많이 지워서 지금은 유료 앱들이 많이 안남았다.

 어플리케이션은 수동동기화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포멧등에 유의해서 어플리케이션을 관리해야 합니다. 

정식으로 돈주고 구매하거나 무료로 받은 어플리케이션 음악 동영상 들은 
포맷 후에도 구입항목 전송만 누르면 자동적으로 하드로 복사가 된다.

이를테면 아이폰의 일기장 어플을 이용해 글을 작성한다고 치면 잘못된 동기화를 통해 일기장 어플이 날아가도 일기장 어플을 다시 받아서 설치하면 내가 쓴 일기의 기록들은 그대로 보존이 됩니다. 그건 아이폰에 문제가 생겨서  포맷해도 남아있더군요. 하지만 프로그램 종류도 많고 일일이 기억하기도 쉽지 않기 때문에 중요한 어플들은 DVD 나 CD 를 통해서 백업을 시켜두는것이 좋습니다. 

또한 DSLR 이나 디지털카메라를 이용해서 찍은 사진을 아이폰등에 넣어두고 슬라이드쇼로 감상하시려는 분들도 조심해야 할 것이 있는데 외부에서 넣는 사진들은 꼭 동기화를 통해서 관리해야 합니다. 그래서 친구네집 컴퓨터에 아이폰 실수로 연결하고 동기화 하다가는 모아두었던 사진이 날아갈 수 있습니다. 꼭 아이폰에 넣어둔 자료는 하드나 DVD 를 이용해 백업하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결론 : 한번 잘 써보세요!!


아이튠즈 프로그램의 복잡함 때문에 아이팟을 쓰다 떠나는 사람도 많이 봤지만 아이튠즈 프로그램 때문에 아이팟을 쓰는 사람들도 봤습니다. 그만큼 조금은 복잡하고 호불호가 갈리는 프로그램 입니다. 하지만 제 생각엔  음악파일이 많으시거나 음악파일 정리벽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아마 최고의 프로그램이 아닐까 싶네요. 태그 기능이 워낙 강력해서 CD장 정리하듯이 음악을 정리 할 수 있습니다. 파일 정리에 관한 글 링크!! [나를 오덕으로 만든 아이팟!!]

하지만 좀 적응하다 보면 국내의 어떤 핸드폰 싱크 프로그램보다 강력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리버가 왜 그렇게 미치도록 아이리버 플러스를 아이튠즈 화 하려는지 이해하실 수 있을 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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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podart.tistory.com BlogIcon iPhoneArt 2009.11.29 13:05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제가 1편 팟캐스트 부분 오픈캐스트에 실었어요. 계속 올려주실건가요?
    정리도 잘되어 있어서, 다른 분들께 도움이 많이 될듯 합니다. :)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09.11.29 15:40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 덕분에 트래픽 폭탄을 맞았습니다. 감사합니다. ㅎ

      4편까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번에도 오픈캐스트에 소개좀 부탁드릴께요^^

  2. Favicon of https://frederick.tistory.com BlogIcon 후레드군 2009.11.29 19:17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이폰 같은 경우에는 데이터가 날라가는걸 방지하기 위해서, 다른 컴퓨터에 연결하면 연동 할 것인지, 그리고 데이터가 날아갈 수 있는데 어떻게 할래? 하고 물어봅니다- 이건 아이팟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실. 다만 사용자들이 아무런 생각 없이 매번 "다음" 혹은 "계속"을 누르니까 문제죠-

    그리고 특히나 "구입" 항목 같은 경우에는 하드디스크에서 데이터가 사라졌다고 해도 "구입항목이 폰에는 있고 컴퓨터에는 없는데 컴퓨터로 옮겨놓을까?" 하고 물어봅니다- 물론 폰에도 남아있죠-

    매번 iTunes와 연결할때마다 자동으로 "백업"을 하는데, 이 부분도 하드 포맷시 아이튠즈 데이터 저장 폴더 자체를 따로 보관해 뒀다가 시스템 재 설치 후 돌려놓으면 기본적인 사용자 데이터는 복원이 가능합니다. 음악 등은 어차피 백업을 각자 할테고.....

    자동 동기화 관련해서도 기본설정에 "폰의 설정을 5%이상 변경시 알림"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음악이나 동영상 등은 하드에 없으면 아이폰에서도 같이 없어진다고는 하지만 일정,메일,연락처 등의 데이터는 자동동기화 모드에서도 적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근데 어차피 아이튠즈에서 파일 제거 하면 "아이팟/아이폰에서도 나중에 제거될거야 할래?" 하고 물어보잖아요 'ㅅ';;;;

    이상 자동동기화를 너무나 편하게 쓰고 있는 1인이었습니다 (+__)a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09.11.29 20:30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댓글 감사합니다^^
      와우 아이튠즈 활용을 너무 잘하시는데요 ????

      제가 글을 쓴 것은 워낙 처음에 아이튠즈 때문에 많은 분들이 고생을 하셔서 쓴 것 입니다. 많은 분들이 수동동기화 자동동기화 개념 부터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서요^^

      후레드군 님처럼만 다들 활용하신다면야 이런글 쓸필요없죠 ㅎㅎ

  3. Favicon of https://colofwind.tistory.com BlogIcon 뉴마 2009.11.29 23:55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오늘도 글 잘읽었습니다 큄맹님 :)
    솔찍히 iPhone 까지는 별로 안땡기는데 iPod touch는 좀 많이 땡기고 있습니다;
    고민중이에요... 살지말지;
    후레드님 말씀대로 우리나라 user들 너무 글도 안읽어보고 다음만 누르는 경우가 많은게 문제;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09.11.30 08:0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저는 아이팟터치가 있다보니 아이폰이 더 땡기네요 ;;

      아직 5개월 분납 가입비도 다 안냈는데 ;; 얼릉 졸업하고 취직할 때 바꿔야겠네요 ㅎ

  4. Favicon of https://decemberrose71.tistory.com BlogIcon 커피믹스 2010.04.21 21:3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동기화에 대해 잘 설명해주셨군요. 잘 읽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4.21 22:0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저도 아이팟 제품군을 오래 썼지만 100%는 다 모르겠더군요 ㅎ

      기기별로 옵션이 다르게 적용되는것 도 있구요 ㅎ



과연 아이폰이 국내에 나올까??

올해 아이폰의 국내 출시 여부의 마지노선은 9월 9일 일 껍니다.

왜냐하면 그날은 애플의 키노트 신제품 발표회이기 때문이죠.

아이팟나노 5세대(벌써 5세대 이군요) , 와 아이팟 터치 3세대 출시가 예상되구요.

또한 새로운 아이폰 출시국가의 발표가 있을 예정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희박하다고 생각합니다. 시장규모에 비해서 우리나라에는 정보통신과 관련한 법률이 많아서 여러가지가 걸리기 때문이죠.작은 시장에 진입하는데 걸림돌이 많다면 애플도 포기 하는것이 빠를듯 합니다.
 또한 sk 와 삼성의 입김도 무시못할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아이팟터치 3세대에 기대를 걸 수 밖에 없습니다. 아이폰의 다양한 기능을 맛 볼 수 있는 기기는 현재로서는 아이팟 터치가 유일하기 때문이죠. 이번 아이팟 터치는 전화 기능을 제외한 모든 스펙에서 아이폰을 팀킬할 수 있는 하극상 제품이 나올 것 같습니다.
우선 skype 기본 탑재와 마이크 탑재로 인해서 완벽한 인터넷 전화로 사용 가능해 집니다.( 기존에는 마이크장착 이어폰을 구매하던지 아님 마이크 만을 구매하여 사용하였는데 이번에는 완젼히 장착하여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 줄 것 같습니다.) 또한 카메라가 장착되어 스틸컷을 비롯하여iphone 3gs 에서 구현하였던 동영상캡쳐가 가능하게 될것으로 예상됩니다.
 


물론 나와봐야 알겠지만 거의 모든 조립을 대만 혹은 중국에서 하는 애플 사로써는 보안에 신경을 써도 항상 출시 1달전에 인터넷에 디자인등이 공개가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출시 전 사진이 공개되었는데 뒤에 카메라가 있군요. 전체적인 느낌은 2세대 터치와 크게 다르진 않은 것 같습니다. 아무튼 참 애플은 그냥컴퓨터 회사가 아니라 문화 기업인듯 합니다. 흔해빠진 카메라와 인터넷 전화 하나도 특별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습니다. 분명 3세대가 나와도 2세대가 있기 때문에 구매하지 않을게 분명한데 이렇게 관심이 가게 만드네요.


part 2. 아이팟 인터넷에 접근하는 여러가지 방법!!

우리나라도 무선 인터넷이 워낙 많이 보급 되어서 카페 등에서 노트북등을 많이들 사용 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길거리 등에서 아이팟 터치등을 이용 하려면 무선 인터넷은 많이 잡히나 wep 등을 이용해서 비밀번호를 많이 걸어둬서 일명 도둑 인터넷을 쓰기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나라는 워낙 인터넷이 빨라서 안잠궈둬도 될텐데 ;;; 뭐 해킹 위험도 있고하니 그럴텐데요. 유용하게 쓰일 서비스 2가지 알려드릴께요..

한달에 3000원 아이팟터치 네스팟 플레이 요금제!!

아이팟 터치를 쓰시는 분들을 아시 겠지만 시내 중심가나 사람이 많은 곳 혹은 도서관을 가면 무의식적으로 무선인터넷 신호를 잡게 됩니다. 그럴때 가장 많이 잡히는 것이 아마 네스팟일 텐데요. 전국에 13000개 ap 를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대 유일의 무선 인터넷 서비스 입니다.그런데 네스팟에서 아이팟 터치로만 이용 가능한 인터넷 서비스를 하는데요. 이름은 네스팟플레이 (psp 용으로도 있음)
입니다. 국번없이 100번을 누르시면 간편하게 가입가능하시고요. 네스팟 인터넷 홈페이지 가서 맥인증만 하시면 별도 프로그램 없이 바로 네스팟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엔젤리너스 등에서 임시 id로 네스팟을 이용하면 한시간에 3300원을 내야 합니다 ;; 한달에 3천원이면 하루에 100원이군요.. 투자할 만한 가지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아이팟터치는 인터넷만 되면 2배이상 강해지거든요;;

꼼수를 좀 부려보자 mylg070

넷스팟 다음으로 많이 잡히는 ap 가 아무래도 mylg070 ap 일 텐데요 .  워낙 요세 집전화를 인터넷회선으로 바꾸는 집이 많아졌는데 사실 이 인터넷 전화기가 무선 공유기의 역할을 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제가 아시는 분은 집에 무선공유기와 070전화기를 동시에 쓰시는 분도 계셨구요 ;;

mylg070 ap 는 비밀번호가 걸려있는데요. 하지만 모든전화기의 ap 비밀번호가 변경하지 않으면 똑같습니다. 많은 이들이 비밀번호변경방법도 모를 뿐더러 무선공유기의 역할 자체를 모르고 있어요. 또한 광랜 xpeed 로 같이 쓰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어느정도 속도도 보장이 됩니다. 면밀히 따지면 도둑인터넷입니다. 남의 회선을 이용해서 인터넷을 하기 때문에 조심도 해야 합니다.
내 블로그에서 이 비밀번호를 밝힐 순 없지만 구글링 몇번 하면 손쉽게 비밀번호를 알아 낼 수 있어요.

가입자수가 160만이라 하니 전국에 160만개의 ap 가 추가로 생겼습니다. 아마 아파트 한통로를 아이팟터치를 들고 돌아다녀보면 족히 2개는 잡힐껍니다.


무한한 매력의 기기 아이팟터치 지금은 구입을 좀 참아야 할 시기!!

우리나라의 인터넷 환경과는 싱크로율이 100% 맞지는 않지만 잘만 사용하면 노트북 부럽지 않은 기기입니다.(물론 노트북의 활용도에 비하면 불편한건 사실이죠)

엑셀파일을 편집할수 있고 핸드폰게임과 비교가 안되는 오히려 psp 와 비교해야할 양질의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멀티터치기능을 이용한 부드러운인터넷을 할 수 있으며 막강한 기능의 노래정렬 커버플로우 팟캐스트 등의 아이팟의 본연의 기능등 일일이 설명하기에는 너무나 많은 기능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아이팟터치 2세대를 사지는 말것을 추천합니다. 위에서 말 한 것처럼 3세대가 9월9일 발표 예정이고 그간 정책으로 보아 2세대는 단종됨은 물론 매장자체에서 물건을 다 빼버립니다. 소비자가 한가지 우려하는건 그러면 사람들은 3세대가 비쌀거 같으니 2세대를 사자고 할테지만 최근 몇년 애플의 행보로 보면 오히려 가격이 다운될 가능성이 큽니다.
 이제 인터넷에서는 9월에 3세대가 출시하면 2세대는 찾기 힘들고 리퍼비시 제품만 인터넷에서 간간히 구할수 있을꺼에요.
 
이전에 보면 1세대 보다 2세대가 더욱 저렴하게 출시 되었고 환율크리 이후 가격조정 전까지는 전세계에서 가장싸게 아이팟을 구입할 수 있는 나라가 한국이었습니다.(필자는 24만원에 작년12월에 옥션에서 호주로 해외배송을 시킴;; 해외배송비 해도 호주보다 저렴했음 ;;) 

물론 환율영향으로 나중에 15만원 이상 오르게 되었지만 이번에도 초기 출시가는 현재의 2세대 가격보다 저렴할꺼라고 추측해봅니다.

기계를 만지는걸 좋아하고 다양한 기능을 원하는 분들에게는 아이팟 터치가 제격입니다 ;; , 솔직히 아이팟터치 만지다 보면 왠만한 터치폰은 그냥 무시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사실 아몰레드도 만져보았는데 뭐 화질 빼고는 특별할게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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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nbe.tistory.com BlogIcon 손비 2009.09.02 23:4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문화기업이라는 말이 정말로 어울리는 애플사입니다. 아이폰에 대한 욕구는 아직도 있지만, 국내출시가 정말...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그렇기에 아이팟터치3세대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높아졌어요 / 좋은 글 잘 읽고갑니다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09.09.04 17:4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CEO 가 직접 나와서 신제품 발표회를 하고 또 그걸 보기위해 관계자가 아닌 일반인이 오는 마치 연극 한편을 보는듯한 느낌으로 발표하는 회사가 애플밖에 없지않나 싶네요

  2. Ae 2009.09.03 04:2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리뷰보다가 엥 했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존댓말에서 어느순간 급반말 ㅋㅋㅋ

  3. Favicon of https://godhopeful.tistory.com BlogIcon 플래드론 2009.09.03 10:2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터치3세대 기대감도 높지만 그래도 아이폰... ^^ 전 터치2세대 사용하고 있는데 아직 휴대폰 할부가 좀 남아있어서 여유가 있습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09.09.04 17:50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터치가 좋은건 왠만한 기능은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로 가능하다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그래서 터치2세대나 아껴주려고요 ''

  4. Favicon of https://pleiades237.tistory.com BlogIcon 차가운 가을 2009.09.08 03:0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오랜만에 글 올리셨네요 ^^
    아이폰 출시는 아마 더 기다려야 될 것 같고,
    터치 3세대 가격은 이런저런 소문으로 추측해볼 때
    16G 기준 200-220달러 정도가 될 것 같네요.

    여기 모스크바는 조만간 아이폰 3GS가 들어올 것 같아요.
    지금 구입을 심각하게 고려 중...^^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09.09.20 04:3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좋으시겠어요. 아이폰도 이용할 수 있고.
      ?
      러시아도 혹시 프리페이드 폰 있나요?? 한국도 있으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 호주에서는 약정없이 프리페이드로 아이폰 이용하는 사람들도 많답니다!!

  5. Favicon of https://pleiades237.tistory.com BlogIcon 차가운 가을 2009.09.21 09:0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3G는 오래전에 나왔는데 3GS는 언제 나올지 모르겠네요.
    곧 나올 것 같긴 한데...아직 안나오고 있네요...
    제가 한국으로 조만간 들어갈 예정이고
    한국에서 아이폰이 연내에 출시된다면
    모스크바에서 사지 않을 가능성도 있어요.

    러시아는 거의 다 프리페이드 폰입니다.
    후불제는 제가 알기론 아마 없을 겁니다.

    이곳도 약정없이 아이폰 제값 주고 사서
    원하는 이통사 이용하는 사람들 많아요.
    특히 팩토리 언락 아이폰이라 유럽 포함 이통사 상관없이
    아무 심카드나 꽂으면 다 됩니다. 정말 좋죠.

    한국도 빨리 아이폰이 들어왔으면 좋겠네요.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09.09.21 16:2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프리페이드가 좋긴 좋죠!!
      국내이통사들은 아마 범죄악용을 무기로 외국인들한테만 하고 있다죠!!
      그나마 kt에서 했었는데 요금제도 좋지않고 홍보도 안되고 망한걸로알고있어요




iphone 과 ipod 터치를 위한 http://m.naver.com 서비스가 시작 되었습니다.

기존의 모바일과 미니기기 접속 환경(http://pda.naver.com)은 그대로 둔체 완벽하게 호환 되도록 만들어 졌습니다.

기존의 네이버pda 는 pc에서는 접속할 수 없었는데 네이버m 은 접속이 가능합니다.

최근에 네이버에서 하루가 멀다하고 어플이 나오고 있는데요. 다음에 비해 늦게 시작한 만큼 더 노력 하는듯 보입니다.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많이 찾는 뉴스 카페 메일 블로그 로 구성되어있고 미투데이 와 서울맛집 정보가 있습니다.


여느 포털과 같이 m다음과 크게 차별되는 모습을 보여주진 않습니다.




 

기본적인 인터페이스 입니다. pda 네이버보다 빠르고 직관적이게 변했습니다.
메일함도 꽤 빨리 로딩속도를 보여 줍니다.







로그인 창과 m서비스 핵심인 빠른이동 입니다.
어느 화면에서나 빠른이동이 존재하여 버튼 조작이 어려운 터치환경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pda네이버 보다 전반적으로 아이콘들이 커 졌으며 조작이 편리 해 졌습니다.








 
기존의 pda 뉴스는 스포츠에서도 섹션이 나뉘어 있지않아 불편하고 글씨도 작았는데
모바일 티스토리 정도의 가독성을 가질 정도로 적당한 크기의 글씨와 화면구성을 보여줍니다.









 
윙버스 검색으로 맛집검색이 가능하며
조만간 어플로 나올 미투데이도 아이폰 사파리 환경에 맞게 이용 가능합니다.








 
네이버 블로그도 환경에 맞게 보여주며 포스팅 까지 가능합니다!!
정리면이나 가독성 등에서는 티스토리모바일 이 더 낫습니다. 하지만 포스팅이 가능하다는거!!








cafe화면입니다. 왼쪽은 m네이버 화면 오른쪽은 pda네이버 입니다.

사실 cafe 메뉴는 pda가 한화면에 나와서 여러번 터치를 덜어줍니다.

m네이버가 깔끔하긴 한데 카페초기메뉴 자체는 이전이 더 편하네요.



여러모로 안정된 속도와 검색능력! 뉴스도 업그레이드 되고
전반적으로 네이버가 좋은 서비스를 내 놓는것 같습니다.
오픈캐스트 어플, 웹툰어플 등 재밌는것도 많고 더군다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여 아이팟터치를 사용자들을 즐겁게 하네요. 계속 다음과 네이버가 경쟁하여 좋은 어플들과 서비스를 많이 쏟아냈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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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를 보면 예전에 라디오스타에 옥주현이 나와서 핑클 ses 시절 얘기를 할때가 생각납니다.

옥주현 왈 : "라이벌도 누구랑 붙냐가 참 중요한거 같아요!"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를 기반으로 여러가지 부분에 진출하려고 물론 기업이라서 그러겠지만 특히 다른 기업에서 독점하는 분야로 진출하려는 매번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는데요. 어느정도 1인자와 노이즈마케팅을 할 수 있는 파워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항상 1인자와의 이슈를 만들고 라이벌을 만드려 시도합니다. 그 중 2가지 분야가 게임기 소니의 ps2 에 대응한 xbox 였고 하나가 미니기기 부분 세계1위 애플의 ipod 에 대응한 바로 zune 입니다.

사실 zune 에 대해서는 국내에서도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서요. 사실 해외에서도 쉽게 보기는 힘든 제품입니다만 ;;
국내는 ipod 도 예전보다는 좋아졌지만 국내회사들이 소비자 니즈를 잘 파악하여 아이팟도 쉽지않은 시장이고 해외는  ipod 은 그냥 mp3 player 를 부르는 고유명사로 쓰일 정도가 되었습니다. 다른 mp3 는 찾아볼 수도 없는 환경이란 이야기죠.

사실 xbox 초기버젼 과 더불어 zune 1세대, 2세대 는 큰 주목을 받지 못하고 사라진 모델입니다.
한국에는 출시 조차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번엔 아이팟터치의 라이벌 격인 준HD 가 출시 한다고 합니다.
아이팟터치 1세대가 출시 한지 2년이 다되가므로 뭐가 특징인지는 마지막에 다뤄보겠습니다.



준 1세대 모델을 살펴보자!!



준 1세대 스피커 모양의 휠이 인상적이다.


준 1세대는 2006년에 출시 되었습니다. 30기가 도시바 하드 드라이브 모델로 나왔구요 그래서 도시바 OEM 모델이라는 이야기도 있는데 자세한건 잘 모르겠습니다. 아이팟 5세대 대응모델 정도 되겠죠?
준의 디자인 정책은 전반적으로 애플의 아이팟과 비슷합니다. 기본베이스를 가지고 2세대도 디자인에서는 크게 변함이 없더군요. 전반적인 느낌은 꽤 괜찮은 느낌이네요 특징으로는  MP3와 WMA, AAC를 지원하며, 동영상 파일은 WMV 포맷의 파일을 지원합니다. 준의 소프트웨어에서는 MPEG4 포맷과 H.264 포맷 동영상 파일의 변환을 지원합니다. WMV 변환후 자동전송을 하는거죠. 거기에 아이리버나 삼성 코원에는 당연히 들어가는 기능을 아이팟에 안들어 갔다고 욕먹고 있는 FM라디오 녹음기 (아이팟은 두개다 악세사리를 통한 지원만 가능) 등을 탑재하고 있었네요. 

거기다 WI-FI 를 탑재 했는데 WI-FI 로 선없이 내장된 음악 ,플레이리스트 ,사진 등이 전송 가능한데 저작권 문제 때문에 옮겨진 파일은 재생횟수의 제한이 있고 또한 일정 시간이 지나면 사라져 버리게 됩니다.

MICROSOFT 가 조금더 생각해서 WI FI 를 이용해 미니 익스플로러라도 구축해서 인터넷 연결이 되게 했다면 아마 지금 위치는 바뀔지는 몰라도 한발 치고 갔다는 생각이 들게 할 텐데요. 조금은 아쉬운 부분이죠?



준 2세대에서는 뭐가 달라졌을까?



준 2세대는 1세대가 나온지 11개월만(2007년 11월)에 모습을 들어냈습니다. 사실 기대했던것보다 훨씬 기대에 못 미친 성적을 거둬들여서 라인업 정비를 서두르지 않았나 싶습니다.


사진이 작아서 아쉽긴 한데 ;; 위에가 아이팟 밑에가 준 입니다;;
1세대 에서는 대략 이런신세 ;;



이번에는 2가지 라인업으로 들고 나왔는데 하드형 플래시형 태로 하드형은 80GB 로 1세대의 대체자 모델로 나왔으며 플래시메모리 형태는 4GB , 8GB 로 아이팟 나노와 경쟁하기 위해서 나온듯 한데요.
또한 휠 입력방식이 달라 졌다고 하는데 1세대 보다 편해졌다고 한다. 허나 2세대는 직접 만저 본적이 없어서 혹시 아시는 분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또한 현재도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환율만 아니면 4gb 8gb 모델은 상당히 저렴한 축에 속합니다만 시장에서 역시 ipod에 밀려 큰 인기는 끌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하드형만 봐도 디자인은 1세대가 더 좋은 것 같군요.

 준2세대 하드형과 아이팟클래식

 
아직도 구매 가능합니다. HD 버젼이 나와도 판매할 듯 합니다.
준 플래시메모리 버젼은 버튼이 미키마우스 같군요 ;;
 
( http://www.zune.net )




아이팟 터치  이번엔 제대로 한판 붙어보자 3세대 준! 준HD !! 





이게 준 HD
메탈바디를 채용한거 같군요. 내장형 익스플로러를 통해서 WI-FI 접속이 가능하답니다.



이번에는 정말 단단히 준비한듯 하네요. 이미 시행하고 있던 준 마켓플레이스 음악정책 요금제도 대놓고 애플을 씹어가며 방송하고 있고 인터넷에서는 준 HD 에 대한 소식이 연이어 보도하고 있습니다.

항간에 떠도는 소문으로는 "PHONE 기능이 넣어서 출시될 것이다." 혹은 "XBOX 다운로드 컨텐츠인 XLBA 를 지원 한다!" 는 소문도 있는데. 사실 미니기기에 그렇게 적용할지는 나와봐야 알겠지만 가능성은 희박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운영체제가 WINDOWS CE 기반으로 오래된 운영체제 인데 그만큼 이미 다수의 어플리케이션이 개발되어있는 상태라 마켓플레이스에서 많은 어플을 구매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만 해도 여러종류의 터치 폰 혹은 미니기기들이 출시하고 많은 사람들이 구매 했으나 아이팟터치를 제외하곤
전반적으로 터치감이 굼 뜨고 완벽하지 못한 모습을 보여줬죠.
터치폰에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자연스럽게 국내에서도 준HD 에 대한 관심이 꽤 높다라는 걸 알 수 있네요.

그런데 멋진 앞면에 비해 저 뒷면의 나사가 안습 ㅜ.ㅜ' 막 풀고싶은 충동이 생기는데요? 설마 + 나사는 아니겠죠.


 지금까지 알려진 ZUNE HD 의 사양

3.3-인치 터치스크린, 16:9 OLED 디스플레이 (480x272 와이드)

최초의 휴대용 HD 라디오 리시버 내장

Wi-Fi로 5백만-트랙을 보유한 Zune 뮤직 스토어 다이렉트 연결

탭 줌 가능한 인터넷 브라우저, 가속센서 내장, 터치스크린 QWERTY 키보드

Xbox LIVE Video Marketplace의 프리미엄 파트너
 
과연 준이 국내에서도 정식 발매를 할지는 미지수 입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한글을 지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에는 지원여부도 국내에서는 중요한 문제가 될수 있겠네요.

딱히 아이팟터치 유저가 준으로 넘어갈 특징은 보이지 않습니다만 적어도 구매 전이신 분이면 아이팟 일지 준으로 갈지 고민하게 만들 것 같습니다.

매력적인 기기가 넘처나면 그걸 구매하지 않더라도 소비자 입장에서는 구경하는 것 마저도 너무 즐거운것 같습니다. 
마치 축구에서의 경기장 밖의 감독들 설전을 보는 느낌이랄 까요? 소비자 입장에서 행복하네요. 

마지막으로 준HD 의 시연영상 보여드릴께요!!


ZUNE HD  터치감 시연 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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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inlucky.tistory.com BlogIcon shinlucky 2009.06.03 10:1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으흠, 이거 보기만해서는 잘모르겠네요.
    터치감을 직접 한번 만져보고 싶은걸요 ㅋ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09.06.03 11:1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ms 에서 이번에 단단히 마음먹고 나왔고 게다가 아이팟터치보다 2년 가까이 늦었으니 터치감까지 별로일 일은 없을듯 하네요 ㅋ 저는 포스팅 하다보니 준 1세대 가 막 땡기네요 ㅋ

  2. BlogIcon TISTORY 2009.06.03 16:5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티스토리 메인에서 'MS bing & zune'을 주제로 회원님의 글을 소개해드렸습니다. ^^
    혹시 노출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을 통해 말씀해주세요!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글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 Favicon of https://merrymindy.tistory.com BlogIcon Mindy* 2009.06.03 20:1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새글읽기로 와서 잘 포스팅 읽고 갑니다~

    zune의 존재를 처음 알았는데, 기능면에서나 디자인 면에서 좋아보이네요~



    (이상, 몇 달 전, 아이팟을 잃어버리고 슬퍼하던 1人 이었습니다.)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09.06.03 20:4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저도 알기만 알고 큰 관심은 아니였는데..

      계속 보다보니까 나름 매력있는 기계인것 같더라구요^^

      자주 놀러오세요^^

  4. Favicon of https://pleiades237.tistory.com BlogIcon 차가운 가을 2009.06.04 15:4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이번에 나오는 준이 3세대군요.
    꽤 많이 나왔네요.
    MS의 인지도와 막강한 자본력을 감안하면
    많이 초라한 성적이군요.
    엑박은 그런대로 성공을 거둔 듯 한데
    준은 글쎄요...이번에도 힘들어 보이네요.

    디자인이 나름 미래형을 추구한 것 같은데
    어정쩡하고 투박해 보이네요.
    차라리 2세대가 더 나아 보이는 듯.
    기능이나 UI도 터치에 비해 떨어지는 것 같고
    지원 어플은 뭐 말안해도 뻔하고...아무래도 힘들 듯 하네요.

    MS도 요즘 다각도로 많이 진출하네요.
    구글에 도전장을 내민 빙도 그렇고.

    그런데 개인적으로 많은 도전들이 힘겨워 보인다는 ^^
    포스트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09.06.04 16:5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xbox 에서 돌아가는 소프트웨어만 잘 돌아간다면야.. 어플 걱정은 안해도 될듯해요. 문제는 국내에 출시여부 입니다. 한글지원 여부도 포함되구요 ㅋ
      ms 가 여러곳에 진출하는 이야기도 포스팅 해보려구요 ㅋ
      자주 놀러오세요^^

  5. Favicon of https://deepbluenight.tistory.com BlogIcon 깊고 푸른 밤 2009.06.04 16:3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와....안그래도 쓰고있던 mp3이 고장나서 하나 사려고 하는데..

    zuneHD 나올때까지 조금 더 기다려볼까봐요^^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09.06.04 16:5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기본적으로 음악만 들으시거나 영화정도 하시면 국내에도 좋은 제품이 많은데요.. 준hd 도 분명 가치있는 제품일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중요한건 국내출시 여부지요^^

  6. Favicon of https://coffeestar.tistory.com BlogIcon maximus. 2009.06.04 18:2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미국에서 ipod의 시장을 빼앗는건 이제 거의 불가능할것 같아요...
    구형을 사용해 왔었던 사용자들도 악세사리들땜에 포기 못할듯..
    좋은 기사 잘봤습니다^^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09.06.04 21:2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미국뿐만아니라 우리나라를 제외하곤 거의 점령하다시피 했죠 .. 전세계의 70% 이상을 장악하니 말이죠..

      중요한건 잠재적인 애플의 구매자가 되서 제 생각엔 맥 구매율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듯 해요.. 저부터도 불편해도 사고싶게 만들군요 ㅋ

  7. Favicon of https://colofwind.tistory.com BlogIcon 뉴마 2009.11.30 00:0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zune 이거 군대있을때 개발중이라고 pc사랑 통해서 봤던건데 소리소문도 없어서
    아직도 개발중인가 했는데... 망했었던거군요 -_-;
    확실히 이거 개발되봤자 apple 이기기 힘들 것 같은데.. 디자인도 별로고
    라고 생각이 들기도 했었고... 그래도 HDzune은 꽤 멋지군요!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09.11.30 08:0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국내에는 아얘 출시조차 하지 않았구요 ...

      외국에서도 반응이 신통 치 않았습니다.

      ui 보면 상당히 신경 쓴거 같던데 말이죠 ㅋㅋ

  8. Favicon of https://frederick.tistory.com BlogIcon 후레드군 2010.01.11 06:5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준....첫제품은 도시바에서 만들었다고 저도 들었네요-ㅎ 다만 아무리 봐도 정이 안가는 디자인이란.....(+__)a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1.11 16:5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저는 1세대가 그나마 독특한 디자인이 맘에 드네요.ㅎ

      하지만 우리나라든 외국에든 사랑을 못받는 이유가 있겠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