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시각으로 9월 10일 애플에서 언제나 매년 그렇듯 9월 이벤트 를 진행 했습니다.

다만 달라 진 것은 올해 10월 iPad 발표를 하는 것과 달리 9월에 iPad 제품군의 업데이트 역시 진행 했다는 점 입니다.

또한 신규 카테고리인 애플워치의 악세서리 및 색을 추가하는 마이너 업데이트 역시 진행 되었습니다.

명품 브랜드인 에르메스 버전의 애플워치 출시 이외에 가장 저렴한 버전인 애플워치 스포츠의 골드컬러(재질은 기존 알루미늄 7000 시리즈) 버전을 새로 출시하였습니다.



기존에 사용중인 애플워치 스포츠 :스페이스 그레이의 38mm 버전 (젤 싼거)



기존에 저는 애플워치의 가장 저렴한 버전인 애플워치 스포츠 : 스페이스 그레이(블랙) 의 38mm 버전을 2주 전 구매하여 사용하고 있었는데 아래의 사진을 보고 "어머 이건 사야해!!" 를 외치고 블랙버전을 환불(애플코리아는 애플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구매한 제품에 대해 1달 무상반품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신청을 하고 바로 구매를 하였습니다.




"하악하악" 네이비컬러 덕후 입장에서 골드에 미드나잇블루라니!!  



 신제품인데도 불구하고 대기시간 없이 바로 배송이 가능하네요. 생각보다 애플워치가 인기가 없나 봅니다. 어쨌든 목요일 저녁에 구매를 해서 월요일 쯤이나 받아 볼 줄 알았는데 오늘인 토요일에 도착했습니다.



차로 30분거리에 있는 회사로 출발



회사가는 길에 애플에서 메세지가 왔네요. "니 새 시계 왔다 얼른 찾아가!!"



엑셀을 좀 더 밟아봅니다. 30분만에 도착해서 택배를 챙깁니다.

지난번에 개봉할때는 회사에서 조용하고 급하게 개봉 한 터라 이번엔 바로 개봉하고 싶은맘을 꾹 참고 집으로 달려 왔습니다.



가자 집으로!!



왕복 한시간에 걸쳐 애플워치 택배를 가지고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미드나잇블루 스트랩 & 골드 개봉기




박스와 케이스 개봉 부 입니다.

애플의 패키징은 플랜트 자동화 및 프로젝트를 업으로 하는 입장에서 보면 컨테이너 박스 최적화와 물류배송에 최적화 되 있고 공장 자동화나 표준화에 적합 하게 만들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개봉부분 역시도 쉽게 제거되게 신경을 쓴 모습입니다. 

언제나 애플제품이 포장이 그렇 듯 마감이나 포장의 느낌은 고급스럽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스포츠 제품인데도 불구하고 색 조합이 고급스럽습니다. 



실제 네이비컬러 와 샴페인골드컬러의 조합은 다른 제품 군에서도 쉽게 조합한 제품을 찾아보기 힘든데 굉장히 신선하고 잘 어울립니다.

다만 사진에 비해 네이비컬러가 다소 밝은데 조금 더 진했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으나 컬러 매치는 아주 좋습니다.

특히 애플워치 스포츠 기본 알루미늄 제품에 이른바 러버밴드 이다 보니 다소 고급 스러움이 떨어졌었는데 이 제품은 동일한 가격에

좀 더 고급스러운 느낌입니다.

참고로 저는 금이나 금색 제품을 크게 선호하지 않는 사람인데 이 제품은 착용 시 골드컬러 부분이 많이 보여지지 않는터라 골드컬러가 크게 튀지 않습니다.




애플워치의 구성품 입니다. 38mm 제품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다른점은 추가 줄이 38mm 는 긴 남성용 줄이 따로 제공 되는데 42mm 제품은 여성용 줄이 따로 동봉되어 제공됩니다.

아무래도 타겟이 남성과 여성으로 나뉘다 보니 기본줄을 제공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38mm vs 42mm, 블랙 vs 골드 비교



기존에 38mm 블랙제품을 선택한 아래와 같습니다


-    일반 남자들에 비해 손목이 다소 얇다.

-    다소 다른 제품들은 컬러풀해 직장인으로써 차고 다니기 좀 어려운 부분이 있다.

-    가격이 저렴하다.

-    싸다.

-    내 지갑이 얇다.

-    가장 싸면서 2000만원짜리 에디션 제품과 기능이 같다.



결론적으로 가격이 싸고 디자인이 튀지 않아서 선택한 결정입니다. 하지만 애플이 여우처럼 비지니스를 잘 하는것이 38mm 제품이 부족하진 않지만 남자가 차기에 다소 크기가 애매 하더군요. 영악한 애플입니다. 게다가 이번 골드 제품은 38mm 선택지를 없애버려서 42mm 제품밖에 살 수 없습니다. 둘다차본 결론은?? 남자면 42mm 제품을 사는걸 추천 드립니다. 얇은 팔목이라 약간 커 보이나 타 스마트워치처럼 Geek 스러워 보이지 않습니다.



박스크기는 38mm 가 약간 높고 42mm 가 5cm 정도 깁니다.


블랙 vs 골드 제품 비교, 둘다 디자인은 좋습니다.


38mm vs 42mm 비교 가로보다는 세로 길이에서 다소 차이가 있으나 손목에서는 꽤 큰 차이가 납니다.


38mm vs 42mm 밴드와 비교 서로 넓이 차이때문에 호환은 되지 않으나 커넥터 위치는 동일해 보입니다.


손목에서의 비교 입니다. 확실히 블랙 버전보다 커 보입니다.



기존 애플워치 에서 데이터 복구 중 입니다. 

38mm 에 비해 크지만 타 스마트 워치처럼 전자팔지 스럽진 않습니다.



마치면서



우선 전세계 출시된지 이틀 된 신상 골드 & 미드나잇블루를 빠르게 써 보고 있다는게 만족감을 더 하고 있습니다.

기존 블랙을 사용하면서 기능 적으로는 만족 하고 있었으나 블랙 제품이 운동할때는 참 좋으나 비즈니스 케주얼 정장 등에는 다소 아쉬운 부분이 있었는데 미드나잇 블루 골드 색 조합은 튀지도 않고 가격도 적절하여 좋은 선택이 되 보입니다.

기능 리뷰는 향 후 진행 할 예정입니다.

이제 스페이스 그레이 제품을 반품 할 일만 남았네요.


"스페이스 그레이 안녕!!, 2주동안 수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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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nellycw.tistory.com BlogIcon NELLYCW 2015.09.14 11:3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이쁘네요

  2. 2015.11.21 01:5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블랙 밴드랑 놓고보니, 네이비 컬러 밴드가 애플 홈피에 나와있는것보다 훨씬 밝네요..;; 아무튼 좋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이뿌게 쓰시길~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5.12.13 20:3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완전히 진한 색의 네이비는 아닙니다만.. 사진보다는 다소 진합니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보시고 선택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전통적인 PC 시장에서 스펙싸움의 중심에는 CPU 클럭과 하드디스크 용량 경쟁이 있었으며 이러한 업체간 경쟁은 20년 가까이 지속되었습니다. 데스크톱 시장에서 랩톱시장으로 주력 PC 시장이 변화되고 랩톱에서도 슬림랩톱인 울트라북 시장으로 완전히 재편된 이 시대에 클럭스피드 / 하드디스크 용량경쟁은 이제 슬림형 랩톱시장에서는 우선순위에서 밀려 났으며 저전력CPU 를 통한 사용시간 증가, SSD 를 통한 전송속도 증가 등을 우선으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슬림형 랩톱시장에서 하드디스크가 물러나고 SSD 가 주력 저장장치로 이용하면서 하드디스크 와의 단가 차이로 인해 저장용량이 하드디스크의 2000년대 초중반 수준인 128GB ~ 256GB 을 보이고 있습니다. 맥북 역시 예외는 아니여서 기본형은 128GB , 중급형은 256GB, 고급형으 512GB 정도 SSD 가 장착 됩니다. 저 역시 256GB 가 장착된 제품을 사용중인데 사실 256GB 란 용량이 다소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음악관리에 40~50GB, 사진관리에 10~20GB, 앱설치, 동영상저장 등을 고려 한다면 다소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저와같은 고충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서 일까요?? 맥에 설치된 SD카드 슬롯을 통해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용량을 확장 시킬 수 있는 다양한 카드 및 젠더들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그중 대표적인 제품이 JetDrive Lite 입니다. 이번에 인센티브를 받은 기념으로 큰마음 먹고 구매를 하게 되었네요. 나에게 하는 선물인거죠!!


쉬운 설치 및 저장용량 확장 


사이즈는 일반 SD 카드와 Micro SD 사이정도 됩니다. 각 맥의 SD 슬롯길이에 따라서 사이즈가 조금씩 다릅니다.


실제 일반 SD 카드용 슬롯에 사용해야 하다 보니 폭 및 규격은 일반 SD 카드와 동일합니다. 

다만 맥에 실제로 삽입하고 하드처럼 이용해야 하다 보니 아주 짧게 설계 되었습니다. 고가의 SD카드가 아닌데도 MLC 타입을 써서 저장공간의 안정성 역시 고려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 저렇게 작은 공간에 128GB 를 구겨넣다니 정말 세상 좋아진 것 같습니다!!




실제 일반 SD를 삽입하면 반절이상 삽입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이동 혹은 보관 시 사용이 불가능 하지만 오른쪽 사진인 젯드라이브 Lite 는 완벽하게 들어가기 때문에 랩톱의 저장장치처럼 사용기 가능 합니다. 실제 슬롯에서 다시 빼기 어려울 정도로 딱 들어 맞습니다. 

다만 다양한 맥북 시리즈가 다 다른 규격의 SD카드 슬롯 규격을 사용하기 때문에 젯드라이브 Lite 구매시 반드시 자신의 맥북에 맞는 제품을 구매해야 합니다. 자신에 맞는 젯드라이브 Lite 사양은 아래 홈페이지 링크에서 확인 하시면 됩니다.


http://kr.transcend-info.com/Apple/jetdrivelite/



성능을 한번 알아봅시다



우선 저장공간 을 확인 해 보겠습니다. 128GB 를 뛰어넘는 130GB 로 인식 하네요. 1MB=1024KB 이다 보니 약간의 이득을 보는 것으로 보입니다. 단위의 문제지만 256GB 인 실제 용량보다 적게 화면에 표시해주는 SSD 보다 훨씬 기분은 좋네요.

뭐 어쨌든 10 만원 미만의 가격으로 130GB 바이트를 확보 한다는 것은 나름 합리적인 선택인 듯 합니다.

정확한 쓰기 속도와 읽기 속도 확인을 위해 많이 들 사용하는 Blackmagic 의 Disk Speed Test Ver.2.2.2 를 이용하여 테스트를 하였습니다. 우선 내장 플래시 드라이브 SSD 를 측정 하였습니다.


쓰기 : 최대 650MB/S , 읽기 : 최대 730MB/S 정말 빠릅니다. 

하지만 맥프레 2015 버전에서는 초당 1GB 가 넘는 속도가 된다는 소식 -_- 


역시 최신 SSD 답게 속도는 아주 빨리 뽑아주고 있습니다. 

2014 Mid 맥프레 13" 입니다. 다만 배가 아픈 건 2015 맥프레 13" 에서 거의 두배 로 SSD 속도가 빨라진다는 소식이네요. 산지 6개월 밖에 안되었는데 말이죠. 하지만 여전히 빠르고 실 사용에서 충분한 모습을 보여 줍니다. 

이번엔 Jetdrive Lite 의 속도를 확인 해 보겠습니다.


쓰기 : 최대 35MB/s , 읽기 : 최대 90MB/s 

속도 자체는 다소 아쉽습니다.


실제 측정을 해보니 스펙 에 명시되어 있는  최대 읽기 95MB , 쓰기 60MB 의 속도가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위에 SSD 속도와 비교해보니 상당히 형편없어 보이지만 실 사용에는 큰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특히 읽기 속도가 70~80MB/S 라는 것은 4K 동영상을 제외하곤 동영상 재생 등에서 충분한 스펙 입니다. 다만 빠른 사용을 필요로 하는 작업 보다는 동영상 저장 , 사진 저장 , 아이튠즈 라이브러리 로 사용 하시는 것을 권장 합니다.  


마치면서 : 안정적 성능과 나름 가성비 좋은 괜찮은 SD CARD




여전히 많은 슬림 랩톱 들이 128GB 를 사용하고 있고 저렴한 가격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선택 합니다. 그리고 결국 부족함을 느끼고 있죠.

맥북 시리즈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128GB 은 어서 빨리 단종 시키고 256GB 를 각 회사들은  기본형으로 선택 할 시기라고 생각 합니다.

다만 이미 맥북을 구매 했고 용량이 부족 하다면 JET Drive Lite 도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EXFAT 으로 초기 포멧 되어있어 맥 & 윈도우 파일 교환 에 도 유용하고 맥을 위한 제품이다 보니 맥과 잘 어울리고 장착시 마감도 훌륭합니다.

다만 약 10만원 정도 하는 가격이 다소 비싸다면 64GB 제품이나 맥북 전용  Micro SD 젠더 도 인터넷에서 판매 하고 있으니 젠더 역시 또 다른 대안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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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스마트폰 가입자수가 4000만명을 넘어 섰다고 합니다.

이젠 스마트폰 아닌 새로운 휴대폰을 사는 분을 언제 봤는지 기억조차 없네요. 

하드웨어 시장은 점점 레드오션으로 가고 있으며 위기를 탈출했다고 생각했던 LG전자 역시 휴대폰 사업은 적자를 탈출하는것이 쉽지 않아 보입니다.


하지만 스마트폰 사용자가 늘어 날 수록 그 안에 들어가는 어플리케이션 (이하 앱) 플랫폼 전쟁은 더욱 심해져 갑니다. 운영체제는 말 할것도 없고 안드로이드 플레이 스토어 애플의 앱스토어에서 제공하는 각각의 앱들 역시 치열한 경쟁속에 좀 더 나은 가치를 이용자들에게 제공하여 시장을 선점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는 앱 중 치열한 시장중의 하나가 바로 노트 관련 앱 입니다. 

종이수첩보다 편리하진 않지만 어디서나 접속할 수 있다는 장점 그리고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의 성장으로 작은 스타트업 회사부터 MS 같은 초 거대 기업까지 시장을 선점하려 고군분투 중입니다.


저도 PC 에서 스마트폰 에서 노트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시장 이야기 역시 안드로이드 VS iOS 만큼 재밌어 지려 하기에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노트 그 이상!! 에버노트!!


노트 앱의 진리라 불리는 에버노트는 2008년에 작은 회사로 시작 하였습니다.

아이폰의 한 노트앱으로 시작한 에버노트의 장점은 엄청난 확장성 및 호환성에 있습니다.

에버노트에서 공식적으로 제공하는 앱만 해도 아이폰/아이패드 / 안드로이드 / 윈도폰 / 윈도우 데스크톰 / 윈도우8 메트로 / 맥 OS X / 블랙베리 OS / Web OS 까지 지원합니다. 게다가 에버노트 API 를 이용하여 파생된 다양한 필기 및 스케치 앱 과 스마트폰용 펜 같은 하드웨어 시장까지 제공합니다.



초기 에버노트에서 제공했던 윈도우용 앱, 나쁘지는 않지만 조금 딱딱해 보입니다.



작년에 바뀐 앱 디자인 , 윈도우 데스크톱 용 앱 중에서 이만한 디자인 찾기 힘들죠.


에버노트는 다양한 플랫폼 지원으로 인해 큰 성공을 거두고 있습니다. 삼성과 HTC 의 플래그쉽 스마트폰인 겔럭시노트 시리즈와 원 시리즈의 기본 메모앱은 기본적으로 에버노트와 동기화를 지원 할 정도로 성공 하였습니다.


이렇게 잘나가고 있는 사업 영역을 가만히 둘 리 없습니다. 많은 크고작은 회사들이 참전하면서 에버노트의 뒤를 쫒고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마이크로소프트 사 입니다. 



무료 원노트와 클라우드 저장공간으로 에버노트를 쫒는 마이크로 소프트


사실 마이크로소프트 만큼 다양한 영역에서 비지니스를 하는 IT 기업도 많지 않습니다. 

난공불락의 운영체제 및 오피스 시장 점유율을 바탕으로 윈도우 터치패드인 서피스부터 X-box , 키보드&마우스 시장같은 하드웨어 사업도 취미(?) 로 하고 있으며 Bing 으로 구글의 아성에 대항(?) 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MS 는 IT 시장에서 새로운 제품이 시장이 런칭이 되고 좋은 반응을 받으면 그에 대항하는 미투 전략으로 유명합니다. PC가 플랫폼의 전부인 시대에서는 그 방법이 정말 잘 먹혀 들어갔으나 최근 그러한 전략은 쉽지 않아 보입니다.


과거를 봤을때 웹브라우저 시장에서 네스케이프를 잡기위해 익스플로러를 윈도우에 탑재하여 네스케이프를 역사속에 나올만한 소프트웨어로 만들어 버렸고 애플의 아이팟을 잡기위해 ZUNE 이라는 거의 비슷한 컨셉의 뮤직플레이어를 출시 하기도 했습니다.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을 잡기위한 엑스박스360 , 구글의 검색엔진에 대항하기 위해 Bing 을 운영하고 있지요. 


하지만 이러한 각각의 사업이 하나의 목표로 가는것이 아닌 각각의 자회사가 따로 움직이는 듯한 느낌이었고 이는 몇가지 제품을 제외하고 시장에서 외면당하고 맙니다. 게다가 MS에게 가만히 있어도 돈을 벌어다 주는 PC 시장이 위축되가는 것을 감지하고 많은 부분에 있어서 변화 중 입니다. 특히 소프트웨어회사가 아닌 소프트웨어 서비스 및 하드웨어 회사로 변모하고 있는데 그 중심에 원노트가 있습니다. 


원노트도 에버노트 정도는 아니지만 주요 플랫폼들은 모두 지원한다.


원노트는 사실 오피스를 구매하면 엑셀,워드,파워포인트,아웃룩 등에 밀려있는 일반 유저로써는 그다지 관심을 갖지않는 소프트웨어 중에 하나 였습니다. 원노트는 MS오피스2003 부터 패키지로 제공 되었으며 최근에 모든 운영체제에서 무료로 쓸 수 있게 개방 되었습니다. MS 가 자사의 소프트웨어를 무료화 하는것은 굉장히 드문일 입니다. 


무료로 개방된 원노트의 공식 소개 영상 , 요즘은 MS 소개영상도 많이 부드러워졌습니다.


원노트는 기본적으로 노트앱으로써 사용성이나 활용도는 기존 노트앱들과 비슷합니다. 스마트폰으로 사진 촬영을 하고 첨부를 하고 글을 쓸 수 있으며 터치와 펜 입력도 지원 합니다.

원노트 역시 2013버전으로 판올림 되면서 제공되는 소프트웨어 앱들도 상당히 디자인이 좋아졌습니다.

아직 색 감각이 좀 부족해 보이기는 하지만 필요없는 아이콘들을 덜어내고 깔끔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원노트 2013 윈도우 데스크톱 앱 , 저 기본 색배치만 어떻게 하면 좀 더 괜찮아 보일듯 합니다!! 


원노트의 가장 큰 강점은 워드/엑셀등의 문서에서 복사하기/붙여넣기를 해도 양식이 깨지지 않는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인 회사에서는 보안을 위해서 에버노트 같은 승인되지 않은 앱을 설치하지 못하게 막는 경우가 많은데 ONE NOTE 는 오피스가 깔려있는 대부분의 회사에 이미 깔려 있기 때문에 회사에서 역시 사용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One Drive ( 구 Sky Drive) 라는 20GB 무료제공 저장공간까지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가치는 올라간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서로 다른 시작점에서 같은 방향으로 가는 두 플랫폼


에버노트는 기본적으로 무료이지만 프리미엄 제도를 통해 많은 추가기능을 제공하여 유료사용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꽤나 성공을 거두는 모습입니다. 그 이면에는 에버노트를 단순 노트앱이 아닌 장기적 오피스 대체품으로 발전시키려 하는 모습입니다. 이미 대체할 수 있는 많은 양식과 기본 수정툴을 제공하고 있으며 프리미엄 사용자들에게는 프리젠테이션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직 MS오피스의 아성에 한참 못미치지만 꽤나 괜찮은 성능과 다양한 확장 앱등을 무기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에버노트는 비즈니스 시장에도 진출하여 회사내 공유 및 자체 플랫폼 등으로 발전을 꽤 하고 있습니다. 미래에는 S.A.P 같은 회사 내 ERP 시스템으로도 확장 될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메일서비스를 시작 할 수도 있겠군요.


회사에서 쓰는 소프트웨어가 이렇게 좋은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면 정말 일 할맛 나겠습니다 ;;;


마이크로소프트는 반대 입장입니다. 현재 비즈니스 시장에서 오피스와 메세징앱인 LYNC , 사내 인트라넷과 오피스 편리함을 연결시켜주는 Infopass 등으로 최강자로 군림하고 있는 판에 MS 이외의 앱이 미려한 인터페이스와 사용성을 무기로 시장이 확장된다면 클라우드 노트 시장의 점유율이 아니라 MS가 좌지우지 하는 비즈니스 시장의 파이를 뺏길 수 있습니다. MS 는 클라우드 노트 시장도 더욱 더 적극적으로 뛰어들어야 하는 상황에서 무료 One Note 를 무기로 MS 소프트웨어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하고 사용자 수를 늘려 에버노트의 공세를 누르고 시장 1위지휘를 유지 하려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왼쪽부터 원노트 / 에버노트 아이폰용 앱 디자인 , 어느쪽 디자인이 맘에 드세요??



개인적으로 많은 회사들에서 좋은 서비스가 나오는 것은 기쁜 일 입니다.

저는 두가지 앱을 모두 쓰고 있습니다. 업무 / 개인 적인 일로 말이지요. 

개인적으로는 에버노트가 더 편리하고 더 다듬어진 경험을 제공한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상대적으로 더 작은 회사다 보니 잘 되었으면 하는 마음도 있습니다.

작년에는 아이폰5 KT 프로모션으로 에버노트를 1년동안 프리미엄 으로 사용 하였으며 현재는 무료 사용자 입니다. 사용빈도가 더 높아지고 있는 추세라 아마 올해가 가기전에 유료사용자가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노트앱이 맘에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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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ㅎ 2014.05.30 17:0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원노트가 진리

  2. Favicon of http://blog.upgle.com BlogIcon 업글 2014.06.06 23:1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작한 원노트가 호환성 면에선 많이 뛰어나네요!
    참 좋은 프로그램이 많은데도 전 메모장이 편하더라구요.. 음..(?) ㅋㅋㅋ

  3. Ayoon 2014.06.26 23:5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전 에버노트가 더 편하드라구요. 속도라는 측면에서 특히요... 원노트는 왠지 무겁고 느린 느낌이라서요.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4.06.29 12:3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네 소프트웨어 자체 및 현재 서비스로는 에버노트가 분명 한수 위 입니다.

      하지만 MS 오피스의 무시무시한 점유율 때문에 치열한 전쟁이 될 듯 합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safri 2014.09.02 22:29 댓글주소 | 수정/삭제

      에버노트 쓰고 있지만 쓰면서도 상당히 무겁다는 느낌을 받는데, 윈노트는 그보다 더 무겁다니ㄷㄷㄷ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4.09.12 16:1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원노트는 첫 실행에서 좀 느리구요. 에버노트는 사용 중간중간에 약간의 딜레이가 있죠. 하지만 전체적으로 원노트가 좀 더 무거운 느낌입니다.





지난번 리뷰에서는 윈도우 8 의 데스크톱 모드에 대해서 리뷰를 진행 하였습니다. 


윈도우 8(8.1) 에서 가장 큰 변화라 한다면 시작버튼의 기존 메뉴들은 사라지고 Style UI (구 Metro UI) 라는 모드가 생겼는데요.. 기존 데스크탑 이용자들에게 상당히 호불호가 갈리는 메뉴 방식입니다. 


윈도우95 이후에 사용되었던 User Experience 를 완전히 바꿨기 때문이죠. 


Microsoft 입장에서는 성장하는 태블릿PC 시장을 반드시 잡아야 했기에 가장 큰 장점인 윈도우의 기존 호환성을 유지한 채 (데스크톱 모드) 안드로이드와 IOS7 과의 경쟁을 할 수 있도록 새로운 UI 를 넣을 수 밖에 없었지요. 


Microsoft 마케팅도 하락하는 데스크톱 시장보다는 새로운 UI 를 홍보하는데 훨씬 더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저는 윈도우 태블릿PC 를 사용하지 않고 있으며 철저히 기존의 PC 유저 입장에서 리뷰를 진행 하고자 합니다.




고해상도 or 큰 모니터에서 돋보이는 메뉴구성


1366x768 해상도에서의 Style UI 화면


1920X1080 해상도에서의 Style UI 화면


제 윈도8 의 스타일UI 화면입니다. 어떤 작업이든 고해상도의 넓은 화면에서 사용 하는것이 훨씬 좋은 환경이라는 건 누구나 알고 있지만 특히 윈도8 의 새로운 스타일 모드에서는 거의 필수처럼 느껴집니다. 


일반적으로 기본형 13인치 노트북의 해상도는 1366X768 을 기본해상도로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1366X768 해상도 에서는 메뉴도 상당히 좁게 느껴지고 그리 미려하게 보이지도 않습니다. 최소한 윈도8 타블랫 혹은 노트북을 고려 하실때는 반드시 해상도는 최소 1600X900 이상의 제품을 구매하시길 권고 드립니다. 



조금은 아쉬운 기본앱의 구성


애플의 매출이 iOS 에서 70% 이상을 만들어 내고 있지만 여전히 맥OS X 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는 매킨토시 제품들이 애플의 상징적인 모델이기도 하지만 iOS 를 통해 오히려 데스크톱 운영체제의 정체될 수 있었던 기술개발의 아이디어를 많이 얻어 마우스와 키보드를 이용한 인터페이스에 잘 녹아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Mac OS X Mavericks 의 메세지 푸시화면 

 iOS 의 편리한 푸시 시스템을 적용하고 데스크톱 인터페이스에 맞게 개량했다.


또한 매킨토시는 윈도우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한 데스크톱 프로그램을 극복하기 위해 기본 프로그램 질이 상당히 우수하며 버전이 올라갈 수록 계속 발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윈도우8 의 처지는 애플과 다릅니다. 


애플은 강력한 모바일 시장의 리더이지만 MS 는 반대로 아직 힘을 못 쓰고 있으며 윈도폰 7~8 은 아직 시장에서 10% 의 점유율도 갖고있지 못합니다. 여기서 MS 의 가장 큰 무기는 기존 데스크톱 윈도우8 과 오피스 시장인데 이를 이용해서 테블릿 시장을 공략하다 보니 데스크톱 운영체제에 기존 모바일 아이디어가 녹아내린 것이 아닌 완전히 다른모두 2가지를 한 운영체제에 탑재 한 것이죠. 


이런 이유로 기본 탑재된 기본메일 앱 / 일정 앱등이 상당히 친 태블릿 성향의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상기 두 사진은 모두 다 메일 앱으로써 하나는 윈도우8 메일 앱 / 아래는 OS X 메일앱 입니다. 

플랫 디자인을 떠나서 마우스에 최적화 된 앱이라 생각이 들 지 않습니다.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위의 윈도폰 메일앱은 폰트구성/ 가독성 등에서 아직 최적화가 덜 이루어진 모습입니다. 

보낸이 주소 / 간략내용 / 폴더구성등이 서로 구분이 명확하지 않으며 한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OS X 의 기본 메일앱과 비교 하였을때 다소 정렬이 부족해 보입니다. 


이 외에도 일정/피플/날씨 앱 처럼 스마트폰/테블릿PC 에 들어가는 기본 앱들을 윈도우8 에도 내장 하였으나 아직까지 다소 정리가 덜 된 듯한 느낌이 듭니다. 안드로이드의 플레이스토어 같은 기능을 하는 윈도우 스토어 에서도 이들을 보완할 만한 써드파티 앱 등을 찾는것이 쉽지많은 않네요.



기존PC에서 새로운 윈도우 앱을통해 할 수 있는 최고의 것?? 뉴스앱 


윈도우8 앱에서 넓은 화면으로 훨씬 쾌적하게 플립보드 이용이 가능합니다.



사실 윈도우8 앱마켓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이미 성숙단계에 접어든 타 앱스토어 에 비해 경쟁력이 없습니다. 

특히 구글의 견제로 인해 유튜브가 공식 앱이 존재하지 않으며 아이패드에서 쉽게 볼수 있는 Magazine 앱등은 찾아 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에서 많이들 사용하고 있는 플립보드/CNN 앱등은 16:9 화면에 최적화 되어있는 최신PC 및 윈도우 태블릿에서 상당히 미려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기본내장 뉴스앱은 정리나 가독성에서 그닥 좋은 모습을 보여주진 않지만 위에서 언급한 두개의 앱 같은 경우 넓은 화면을 이용한 다양한 레이아웃을 보여주고 있어 웹사이트에서 뉴스를 찾고 읽는 것보다 훨씬 눈이 즐겁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윈도우8 인터페이스를 잘 살린 CNN 앱



휴대폰푸시로 시도때도 없이 오는 CNN의 Breaking News 를 보면 전쟁이나 테러 사망자수를 야구점수 스코어 내듯이 실시간 중계해서 좀 그렇긴 하지만 아이폰/아이패드/윈도우8 할것없이 각각의 특징을 살린 인터페이스가 너무 좋은건 인정할 수 밖에 없네요.


이외에도 스마트폰/태블릿PC 에서 따라잡을 수 없는 데스크톱의 넓은 모니터 환경을 이용하여 사진앱 역시 좋은 인터페이스와 시원시원한 화면으로 사용하는 이유를 만들어 주고 있다 보여 집니다.



아직은 미완성형인 Style UI 의 몇가지 단점들 


지난번에 리뷰한 윈도우8 데스크탑 모드와 Style UI 모드는 아직 독립적인 운영체제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현재 많은 단점을 가지고 있지만 그중에서 아쉬운 몇가지를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1. 라이브타일에 떠 있는 정보가 궁금해 클릭을 해도 그 정보를 바로 찾을 순 없다.




윈도우의 라이브타일 기능은 최신 정보가 위젯처럼 자동으로 업데이트 되어 몇몇 썸네일 등을 보여 줍니다. 

상부 기본 뉴스앱에 세월호 관련된 뉴스가 있네요.

썸네일이 떠 있는 기사가 궁금하여 클릭을 하더라도 저 기사로 바로 접속되는 것이 아닌 뉴스앱의 메인페이지로 가게 됩니다. 


메인페이지에는 많은 기사가 있기 때문에 다시 기사를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고 라이브타일에 보았던 정보가 없기도 합니다. 이건 다른 스토어앱 / 페이스북 / 플립보드 모두 라이브타일에서 썸네일은 제공하지만 Direct 링크는 아직 되지 않고 있습니다.  


라이브 타일이 구글:안드로이드의 위젯을 대체 하는것으로 고려가 된다면 이러한 링크는 반드시 연결이 되어야 하겠죠.



2. 의미없는 멀티테스킹 기능




삼성이 겔럭시s5 를 내 놓으면서 기존의 겔럭시를 개발 하면서 기능추가에 대한 압박감이 커 사용자가 1회성 사용 혹은 보여주기식 기능을 많이 넣었으나 s5 부터는 필요한 기능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다고 한 한 개발자의 인터뷰를 본 적이 있습니다. 윈도우8 역시 각 어플간의 멀티테스킹을 지원하지만.. 이건 뭐 보여주기 식이라고 밖에 할 수 없습니다. 다행히 여름에 예정되어있는 업데이트 에서 이런 부분들이 개선 된다고 하니 지켜봐야겠네요.




마치면서


데스크톱 시장에서 모바일기기까지 영역을 확장하고자 나온 윈도우8 은 다소 과도기 적인 물건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윈도우XP 어플리케이션들도 잘 돌아가는 무시무시한 호환성 ( 애플은 이미 과거의 프로그램들은 호환성과 하드웨어 변경을 이유로 팽상태) 데스크톱에서도 쓸만한 Style UI 앱 / 빠른 속도를 가지고 있어 항간에 인터넷에 나오는 이야기 들 처럼 몹쓸 물건은 아니라는 것 입니다. 


다만 필자의 노트북이 오래되었지만 나름 준수한 성능을 가지고 있는(i5 , 샌디브릿지 ) 기기임에도 불구하고 윈도우 앱들의 구동시 상당기 긴 시간을 요합니다. 같은 플립보드 앱도 아이폰에서 구동에서 실행까지 5초가 걸린다면 윈도우8 에서는 15초 정도의 시간이 걸립니다. 기본앱들에서도 이런 현상이 있는것 보면 아직까지는 구조적인 한계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윈도우8 이 출시하면서 20년넘게 유지해온 윈도우 마크도 새롭게 바뀌었다.



하지만 소프트웨어 라이센스 업체에서 차츰 소프트웨어 서비스/하드웨어 서비스 회사로 변신하고 있는 MS 에서는 유저들이 적응에 대한 불편함을 감수 하고서라도 변화가 필요 했던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MS 처럼 큰 회사에서 윈도우8 의 변화는 큰 결심이고 엄청나게 급진적인 변화라 할 수 있습니다.  


총평을 드리자면 기존과는 다르게 윈도우도 서비스팩 이외에 지속적인 업데이트 및 버전업을 일부 무료로 진행 할 것으로 보이며 이러한 변화는 유저 입장에서는 PC에서 기존에 쉽게 경험하지 못한 부분이기에 분명히 즐거운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시작버튼을 누르고 Style UI 에 들어서면 어떤 것을 해야할지 명확하지가 않습니다. 즉 킬러앱이 없습니다. 윈도우스토어에 가면 타 스토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앱에대한 순위는 존재하지 않으며 초기 메뉴도 앱을 나열하는 것 이외에는 다소 부족해 보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MS 에서 직접 Style UI 에대해 소개를 하고 킬러앱을 추천하며 관련 기사를 소개하는 무료 Magazine 앱을 매월 배포하는것도 괜찮은 아이디어로 보여집니다. Magazine 자체가 개발자에게 레퍼런스가 될 수도 있고 유저 입장에서는 볼거리가 늘며 추천앱도 소개받을 수 있기 때문에 여러가지로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결론은!! 재밌는 요소는 많지만 아직 좀 아쉬운게 많다 입니다.



PS . 사실 윈도우8 을 통하여 Microsoft ID 를 통한 연동(야욕??) 까지 짚어가려 했는데 그건 추후 따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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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edcrowlife.tistory.com BlogIcon 이른점심 2014.05.07 09:4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상당히 깔끔하군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14.05.08 09:3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개인적으로 얼른 윈도우9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ㅋㅋㅋ

  3. Favicon of https://www.tisdory.com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4.05.08 23:0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윈8이 암만 혁신적이라 해도 가볍더라도 개인적으로 가볍고 단순한 XP가 가장 맘에 드네요 ㅋㅋ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4.05.09 00:2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익숙함이란걸 버리는게 쉽진않죠!! 윈도우8 도 가볍지만 단순하진 않네요. 그게 추후 풀어야 할 숙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