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프로:레티나 디스플레이 13인치를 구매했습니다.

개봉기는 많은 분들이 블로그나 클리앙 같은 IT 사이트들에서 워낙 많이 볼 수 있기에 본격적으로 맥을 처음 써보면서 느낀점. 아이폰 아이패드 와의 궁합 윈도우에서 이주기 등의 내용으로 작성 하고자 합니다. 

제가 선택한 제품은 13인치 중급 제품으로 i5 2.6ghz , 8gb Ram , 256gb SSD 제품이며 2014년 Mid 버전입니다.


구매전 고민 : 과연 내가 윈도우를 버리고 넘어 갈 수 있을까??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저는휴대폰은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지만 PC 환경은 친 MS 성향이라 볼 수 있습니다. 윈도우8.1 + 오피스2013 버전을 주로 사용 하고 있으며 주력 이메일은 Outlook.com 나머지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역시 One note, One Drive 등을 이용하여 완전 MS 의 플랫폼 환경에 완벽히 맞춘 컴퓨터 환경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플랫폼을 버리고 주력으로 맥을 선택할 수 있게 된이유는 모든 회사가 운영체제에 국한되지 않고 여러 운영체제에서 서비스를 할 수 있게 변화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MS 역시 맥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고 애플역시 윈도우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변화하고 있기 때문이죠. 게다가 결제 부분들은 맥에 가상이나 듀얼부팅으로 윈도우8 를 설치 가능하고 게다가 기존에 사용하던 윈도우 노트북이 있기에 큰 문제가 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역시나 주력 인터넷 브라우저는 크롬 브라우저 입니다. 

사용성은 윈도우버전과 거의 동일한 사용성을 가지고 있네요. 


하지만 노트북 디자인 만으로 윈도우를 버리고 맥 운영체제(OS X)를 선택하는 것은 아직 시기 상조 입니다.

저 역시 무리하게 맥으로 모든 윈도우를 대체하려 하기 보다는 오히려 오래된 아이패드2를 대체 + 음악파일관리 + 사진관리+블로그 관리 등의 분야의 대체로 생각하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오피스의 대체는 글쎄요.. 키노트는 간간히 이용할 순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한국 에서 맥을 100% 사용하는 것은 사실 어려울 것으로 보이며  윈도우노트북과 혼용 사용하게 되는것은 필수일 것으로 보이네요. 



아이패드 화면을 옮겨 논듯한 뛰어난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화질




외장 24인치 디스플레이보다 해상도가 높은 13인치 디스플레이


과거 일반 맥북프로의 해상도인 1440X900 해상도에서 가로세로 각각 2배씩 픽셀밀도를 올려 2880X1800 의 초 고해상도를 자랑 합니다.(15인치의 기준) 제가 구매한 제품은 사이즈로 인해 2560X1600 사이즈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제 24인치 모니터보다 픽셀이 더 많네요. 기존 윈도우 노트북에서 고해상도 패널의 문제는 글씨가 작아지고 화면이 넓어져 엑셀등의 작업을 하기에는 좋지만 글씨가 깨알 같아져 눈이 좋지 못하신 분들에겐 오히려 권하지 못하지만 맥은 1440X900 해상도와 동일한 아이콘 및 UI 를 제공하면서 각각의 아이콘들이 고해상도로 제공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정말 눈이 호강하는 경험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반대로 레티나 이외의 다른 디스플레이를 오징어로 만드는 효과도 가지고 있죠. 정말 눈이 호강한다는 표현이 정확 할 것 같습니다. 마치 인쇄된 화면을 보는 느낌입니다. 처음으로 Full HD 외장모니터를 쓸때도 신세계였는데 이건 정말 말로 표현이 안되고 사진으로 전달이 안되는 무언가가 있습니다.





아무리 잘 찍어서 화질을 보여 드리고 싶어도 눈으로 보지 않는이상 확인하기 쉽지 않습니다.


요즘 삼성이나 델 그리고 MS 서피스 등에서도 고해상도 패널을 장착한 노트북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습니다만 윈도우 상에서 현재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에 대한  스케일링을 제대로 지원해주지 못해서 아직은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윈도우9 에 지원 예정인 스케일링 기능이 내장되면 윈도우 노트북 들도 본격적으로 고해상도 싸움을 시작 할 것으로 보입니다.

   


맥을통해서 할 수 있는일은 ??


저는 프로그램 개발자도 아니며 음악을 전공하는 사람도 아니며 그래픽을 업으로 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제가 맥을 구매하면서 촛점을 잡은것은 3년 넘게 사용한 아이패드2의 대체이면서 약정이 끝나가는 아이폰5 할부금 대신에 아이폰6를 구매 하는 것보단 좀 더 새로운 경험을 위해 맥북을 선택 했을 뿐 입니다.

제가 주력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은 케주얼한 인터넷 이용과 아이튠즈를 이용한 음악태그관리 강화 , DSLR 사진 촬영분 RAW 파일 관리 등 입니다. 고화질로 맥버전의 iTunes 를 이용 하는것은 정말 좋네요. 


클릭하시면 원 해상도로 볼 수 있습니다 : 윈도우에서 관리하던 모든 음악들을 고해상도로 관리하니 너무 좋네요.



 윈도우에서 하던일을 모두 무리하게 맥으로 이동하기 보다는 맥에서 훨씬 미려하고 좋게 할 수 있는 사용분야를 맥으로 이동 하고자 하는 겁니다. 시작은 이렇게 해야죠. 그래서 포토샵과 라이트룸 도 어도비에서 제공하는 월 정액 프로그램을 시작 하려고 합니다.

윈도우에서 부터 소프트웨어 정품사용을 지키고자 노력 했었는데 마지막인 어도비 프로그램도 맥으로 넘어오면서 구독 프로그램을 통해 최신버전을 사용 하고자 합니다.

2년 전부터는 맥킨토시 내에 맥 앱스토어도 생겨 소프트웨어 찾기가 조금은 편 해졌고 윈도우에서 편리하게 사용했었던 소프트웨어 들도 맥들을 많이 지원 해서 우려했던 것 보다는 수월하게 맥에 적응 할 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제 생각엔 결제 및 중요한 오피스 작업을 제외 하고는 아마 거의 대부분의 작업을 대체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 윈도우 노트북과 외형비교



맥 프로의 두께는 기존 13인치 노트북의 하판 정도 두께밖에 안되네요


기존 제 윈도우 노트북 자랑을 하자면 2011년식 sony VAIO S(과거 리뷰클릭) 란 제품으로 13인치 디스플레이 dvd 롬을 달고 있으며 외형도 플라스틱이 아닌 마그네슘과 알루미늄으로 되어있으며 i5 샌디브릿지 4gb램 320gb 하드를 달고있어 현재까지 윈도우8.1 을 올려놓고 준수하게 사용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그래픽 카드는 외장형 그래픽까지 있어 게임도 가능하죠. 그러면서 현재 맥프로 보다 가벼운 1.5kg 이며(맥북은 1.57kg) 그래서 계속 윈도우용 노트북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왜 또 노트북을 샀느냐?? 뭐 지름에 이유가 있겠습니까?? 사실 제가 맥북을 산 이유는 90%는 그저 지름신을 영접한 것 뿐입니다. 여자분들이 가방을 좋아하듯이 저는 그저  전자기기를 좋아 할 뿐이고...


하지만 이런 출중한 Sony Vaio 노트북도 3년이 넘는 세월이 흐르다 보니 사용하는데 질린것이 사실입니다. 게다가 유일한 단점이 1366x768 의 TN 패널의 화면과 내장스피커가 좀 아쉬웠는데 이런 것들을 맥북프로레티나 는 잘 풀어주고 있습니다.




왼쪽이 VAIO , 오른쪽이 맥 입니다. 

3년이 지났지만 VAIO 외모도 아직 경쟁력이 있어 보이네요.

아래 사진에서 모니터를 반쯤 닫은 상태에서 일반 TN 패널과 IPS 패널의 시야각 차이가 느껴집니다. 

일반TN 은 하얗게 보이네요.



새 운영체제 요세미티 + 마치면서


맥킨토시의 최신 운영체제인 메버릭스가 나온지 1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지만 스마트폰 운영체제들 처럼 메이저 업데이트 기간이 짧아지고 있습니다. 올해 10월에 업데이트가 예정된 요세미티 역시 제가 맥북을 사게 만든 장본인 중 하나 입니다.

아이폰에서 온 전화를 PC 에서 받고 싶었거든요 ㅋ. 


전체적으로 모든 디자인이 플랫 디자인으로 바뀔 예정입니다.


애플을 먹여 살리는 아이폰/아이패드 와의 연동성이 요세미티 에서는 강화되어 비록 맥이 윈도우에 비해 자유로움 이나 호환성은 부족하지만그런 것들을 고려하더라도 사고 싶게 만드는 이유를 만들어 줍니다. 맥에서 전화를 받고 / 걸고 메세지를 받고 걸고 파일을 편리하게 이동시켜 주는 그런것들 말이죠

이러한 기능들은 맥의 보급율을 올리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굳이 한 운영체제로 만들지 않더라도 서로의 특성을 이용하면서 단말기의 경험을 통합하고 있는 모습이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 옵니다.


10월 말에 베타테스트를 끝내고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다고 하니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애플의 제품을 처음 구매한 것은 2007년 아이팟 나노 3세대를 사면서 부터 입니다. 그때부터 애플의 제품에 폭 빠져 아이팟터치 , 클래식 , 아이폰 , 아이패드를 지나 맥킨토시 까지 와버렸습니다. 지금까지 항상 좋은 마감과 신뢰도를 주었던 제품들이기에 마음의 결정을 했을땐 주저하지 않고 구매했고 역시나 만족 스럽습니다. 비록 애플 제품을 좋아했지만 PC 환경 만큼은 포기하지 못하여 MS 에서 제시하는 플랫폼 환경에 잘 익숙하게 사용 하였다면 이젠 애플이 맥을통해 제시하는 사용환경에 푹 빠져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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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mglorious.tistory.com BlogIcon 도플파란 2014.09.28 22:2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음.. 저도 고민고민하다가.. 맥북에어 샀죠.. 예산에 좀 되었으면.. 맥북레티나로 넘어갔을텐데..ㅠㅠㅠ

    돈좀 더 모아서.. 맥미니 새로 나오면 사고 싶네요.. ㅎ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4.09.28 23:07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해요. 이번에 맥미니가 리뉴얼 된다는 소문이 있죠.(항상 많긴 하지만..) 10월21일을 기대 해 봐야겠네요.
      저도 에어 13인치와 고민 하다가 할부신공으로 질렀습니다 ^^ 다음 구매때는 꼭 레티나로 오셔요!!

  2. 5달러 2014.09.29 01:2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음 뭔가 해상도가 제 13인치 맥북프로랑 다르군요....2560x1600이 아니라 2880x1800이네요??신기하게 13인치인데 15인치 해상도가 뜨네요???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4.09.29 20:2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이게 제가 좀 알아본 결과.. 막 해상도를 자주 바꿔주니 자기 맘데로 널뛰기를 하는군요... 왔다리 갔다리 합니다. 아주 ㅎ

  3. Favicon of https://frederick.tistory.com BlogIcon 후레드군 2014.11.11 12:2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요즘은 이런 제품 쓰시는군요 ㅋㅋㅋ






아이폰 열풍이 불면서 주변에서 애플의 모바일 제품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물론 그로인해 디자이너들의 PC , 전문가들의 PC , 돈있는 사람들의 예쁜 컴퓨터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매킨토시(이하 맥) 을 사용하는 사람들도 많아졌죠.  특히 작년 맥북에어의 새로운 버전 출시로 가격까지 저렴해진 맥은 주변에도 쉽게 볼수 있고 많은 사람들이 구매하길 원하는 PC 중의 하나입니다. 

저역시 맥 자체의 디자인과 새로운 운영체제에 대한 호기심으로 인해 구매를 원했었지만 현실적으로 윈도우 환경을 포기하기에는 쉽지 않더군요. 물론 부트캠프 등을 통해 맥을 통해서 윈도우를 구동 가능하지만 키보드 등 익숙하지 못한것들이 많아 디자인 좋고 성능좋은 윈도우 랩탑을 찾아보았습니다. 


윈도우 계열 랩탑중 디자인으로 사랑받는 소니 VAIO 시리즈 


미친 무게(1.1kg)와 성능 ,가격(300만원대 후반)을 가지고 있는 최고의 윈도우 랩톱 VAIO Z

 사실 저는 애플의 맥과 디자인으로 승부할만한 업체는 소니의 Vaio 계열밖에 없다 생각이 듭니다. 


무난한 디자인 보다는 언제나 독특한 스타일을 추구하려는 마인드도 좋고 가격은 타사에 비해 조금 비싸지만 꽤 많은 충성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Vaio 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소니의 제품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참 윈도우나 익숙함을 포기하기란 쉽지 않나 봅니다 ㅎ.

제가 선택한 제품은 VAIO Z 가 아닌(가격 때문에요 ;;) VAIO S 시리즈 중 단종된 SB16 시리즈 입니다.(현재는 하드디스크 용량이 업그레이드 된 SB 26 제품이 판매중) 





심플한 디자인 입니다. 특히 사진을 못찍어서 더 심플해 보이네요 ㅎ. 

조금은 밍밍해 보일 순 있지만 각지고 단순한 디자인이 보면 볼 수록 질리지는 않습니다. 

제가 산 sb16 모델은 현재 단종되었으며 ( 리퍼비쉬 제품 구매 - 정품등록 , 서비스 차별없음) 
현재 sb25 , sb26 , sb 27 모델이 같은 디자인에 조금씩 다른 사양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세부 디자인 살펴보기 



i5 샌디브릿지 시리즈를 탑재하고 있어서 샌디브릿지의 내장 그래픽 ( 스테미너 모드) 과 외장 그래픽( ATI-스피드 모드 )  중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능은 소니의 400만원짜리 노트북인 바이오Z 시리즈에 채택되었던 기술이 이젠 S 시리즈에도 채택 되었네요. 또한 전체적으로 알루미늄 재질을 사용해서 가볍지만 저렴해 보이지 않는 외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원버튼과 편의버튼들도 가지고 있습니다. 부팅없이 인터넷접속하는 WEB 버튼등은 태블릿PC 의 구동력을 따라가기에는 아직은 부족해 보입니다. 하지만 바로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것은 매력이지요.
기존의 바이오S 의 실린더 형태의 모습에서 벗어난 각지고 멋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윈도우 7 64bit 를 내장하고 있으나 소니에서 이런저런 프로그램을 많이 깔아놔서 포멧은 하지 않고 적당히 몇가지 프로그램을 삭제 하였습니다.

디테일한 모습들이 과거의 VAIO S 시리즈 보다는 최상위 기종인 VAIO Z 시리즈를 좀 더 닮게 진화 하였습니다.


이제 국내업체들도 많이 사용하고 있는 아이솔레이션 키보드 입니다.
제가 바이오를 좋아하게 만든 점 중 하나이죠.
어두운 곳에서 타이핑을 도와주는 백라이트도 내장 되어 있습니다. 



넓은 트랙패드와 지문인식 장치가 보이네요. 국내형 제품에는 하위기종인 sb16에도 지문인식 장치가 탑재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지문인식 장치는 그냥 빠졌으면 싶기도 합니다. ㅎ 좋긴하나 업무용이 아닌이상 많이 사용되지는 않을 듯 싶네요. 물론 최상의 보안을 요구하는 곳에서는 참 좋은 장치가 될 듯 합니다.



 무게를 위해 ODD 를 많이 제거하고있는 요즘 랩톱과는 달리 DVD 롬이 장착되어 있으며 , USB3.0 , 유선네트워크 어뎁터 , SD CARD 슬롯 그리고 끝까지 포기 못하는 소니의 자체규격인 메모리스틱 슬롯이 있습니다.



윈도우 체험지수를 믿지는 못하나 다른 점수들을 봤을때 5.3 정도면 무난한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넷북과 크기비교 


13.3 인치의 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기에 크기가 얼마나 할 것인지 보기위해 저의 첫 바이오인 W 시리즈와 비교를 해 보았습니다.


사진으로 보다시피 넷북처럼 심하게 작지않고  15인치 노트북 처럼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물론 성능은 바이오s 가 말 할것도 없이 월등합니다. 전체적인 색배치가 비슷하지만 둥글둥글한 w 와 각전 s 는 완전히 다른 느낌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에서 보니 크기차이가 확연히 보입니다.



아쉬운 마감 ,소음 


하위모델인 SB25 ,26 시리즈는 검정 이외에 흰색 핑크색 모델이 있습니다.

13.3 인치의 노트북에 1.7kg 무게에  괜찮은 성능 , 좋은 디자인까지 갖춘 바이오s 시리즈가 뭐가 부족하겠냐만은 세상에 완벽한 제품은 없죠!!! 

스피드 모드에서는 소음이 좀 있습니다. 특히 게임을 구동할때 게임이 끊기지는 않으나 듣기좋은 소음이 아닌 칼날같은 소음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슬림랩톱에 대한 한계일까요? 소니의 무관심일까요?게임자체의 퍼포먼스는 훌륭하지만 소음은 조금 아쉽습니다.
하지만 스테미너 모드에서는 팬소음이 들리지 않기에 인터넷 사용이나 문서작성 ,영화감상등에서는 충분히 조용하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또한 인터넷에 나오는 S 시리즈의 단점인 액정 , 소음 , 마감 등의 문제는 저에게 크게 와닫지 않는 문제로 느껴지기에 우선 저는 구매를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사실 저 문제중 액정은 워낙 소니의 상위 제품들이 좋은 품질의 LCD 를 써서 상대적으로 나쁜 의견이 있으나 막상보면 무난한 수준입니다.

또한 마감역시 전체적으로는 만족 스러우나 디테일적인 면에서 최상위 기종인 바이오z 와는 큰 차이를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100만원 초반대의 가격( SB25 ,SB26 시리즈)에 이정도로 균형잡힌 노트북을 찾아보긴 쉽지 않을듯 합니다.


마치면서 

 


사실 구매를 하면서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리퍼비쉬 제품이라서 100만원 밑의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를 했으나 한번 누군가의 손에 거쳐진 모델이어서 걱정을 했는데 실기스 하나없이 박스 , 설명서 등까지 완전 새제품으로 왔기에 지금은 만족감이 큽니다.

현재 동일한 디자인의 SA ,SB 시리즈가 판매 중입니다. 가격은 새제품 기준 i3 프로세서를 탑재한 sb25 가 95-100만원 정도를 형성하고 있으며 가장 고사양 기종인 SA27 이 280만원 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쓰임새에 맞춰서 선택하시면 될 듯 합니다. 

가벼운 무게와 i5 샌디브릿지의 좋은 성능 , 그리고 알류미늄 재질의 좋은 디자인 !! 애플의 유니바디의 포스에는 조금 부족해 보일수도 있으나 윈도우7 에 잘 맞는 VAIO S 도 괜찮은 선택이 될듯 합니다.

13인치대 랩톱을 구매를 원하시는 분들은 한번 고려를 해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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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aegoon.tistory.com BlogIcon BAEGOON 2011.08.15 17:00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윈도우쪽은 소니디자인이 쵝오인듯 합니다^^
    가격도 쵝오지만 ㅠㅜ
    써보고 싶어요 ㅠㅜ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1.08.23 23:4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은 가격도 꽤 내려가서 국내 대기업 노트북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ㅋ

      단지 비싼 모델들이 좀 많지요 ㅎ

  2. Favicon of https://frederick.tistory.com BlogIcon 후레드군 2011.08.16 19:50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v.......v3.......

    차라리 MSE를 쓰시는게 어떨까요.......................ㅋㅋ;;

    이분 소니 참 좋아하시네 ㅋㅋㅋ

    저는 맥으로 돌아가지 않는 한 아마 다음번에도 토시바 제품을 쓰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른걸 고른다면 hp?

    책상 참 깔끔하고 부럽네요- 제 책상은 전공 책들이 지금 너무 많아서 답이 안나옵니다 ㅠㅠㅠㅠ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1.08.23 23:47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MSE 도 다른 PC 에서 사용중 ㅋ V3 는 클리닝 기능이 있어서 메모리 확보하기가 편해서 ㅋㅋ

      바이오는 나에게 그저 진리 ㅎㄷㄷ ㅋ

  3. 우뤀히힣 2011.08.20 01:2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정말 위에분 말에 공감합니다.
    노트북 살라고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결국 소니로 결정하고
    CB15모델, SB16모델 SB26모델에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뭔가 깔끔하고 잘 정리된 느낌의 리뷰였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4. 쯔센 2011.10.07 17:3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S시리즈 디자인이 이뻐서 그 중에서 사려고 하는데요 중국엔 SA와 SD가 있더라구요. 한국 소니 사이트에는 SA와 SB만 있구요. 중국에 있기 때문에 SD가 가격도 맞고 해서 사려고 하는데.. 이게 완전 예전에 나온건가요? 한국에선 단종됬기 떄문에 사이트내에 없는 건가요? 돈 좀 더 모아서 SA를 살지 아니면 그냥 SD를 살지 고민입니다.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1.10.23 21:45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SD 가 왠지 SB 시리즈 같은데요??

      어짜피 아직 인텔CPU 다음세대 버전이 안나왔기 때문에 아직 경쟁력은 충분합니다.

      케쥬얼 유저시라면 SB(SD)도 충분한 사양입니다.

  5. Favicon of http://www.certificationkey.com/IBM-Certification-Training/000-153.php BlogIcon Testking 000-153 2011.10.24 21:0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윈도우쪽은 소니디자인이 쵝오인듯 합니다^^
    가격도 쵝오지만 ㅠㅜ
    써보고 싶어요 ㅠㅜ


지금이시간에도 전세계의 많은 회사에서 엄청나게 많은 디바이스들이 쏟아집니다.

다들 저마다의 특성을 뽐내며 소비자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지요. 

하지만 특별하게 보이는 가젯들을 만나기란 쉽지 않습니다. 오늘은 너무나 유명하고 누구나 딱 보면 그 제품에 대해 한눈에 알 수 있는 유명한 가젯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주관적인 의견이 많이 들어있으므로 크게 신경쓰지 말아주세요^^


그 무슨말이 필요할까 애플 의 제품들.


뭐 워낙 애플에관한 언론기사와 블로그 포스팅이 넘쳐서  애플의 제품을 소개 한다는것 자체가 너무나도 식상하게 느껴집니다. 그래도 뭐 할 이야기는 해야지요 ㅋ

 매킨토시 컴퓨터와 함께 아이팟셔플, 나노, 터치 와 아이폰 아이패드 까지 생각보다 많은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애플입니다. 그들을 대표하는 것들은 무엇일까요? 클릭휠 , 이어버드 ( 아이팟이어폰) , 멀티터치 , 그리고 각종 하얀색 제품들 30m 전방에서 봐도 어떤 제품인지 확 알수 있는 제품들입니다.

거기다가 각 제품들의 특성이 확실히 구분되어 있어서 절대 같은 제품들로 볼 수 없지요. 그렇다면 애플을 대표하는 제품은 과연 무엇일까요?


저는 하드형 아이팟 시리즈를 꼽고 싶습니다. 아이팟은 애플의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중요한 매개체 기기라고 생각됩니다. 128mb ,256mb 소형 mp3 플레이어가 판치는 시대에 수십기가의 맥주500cc 잔 크기만한 mp3 를 들고 나와서 음반의 유통방식과 사람들의 음악을 듣는 방법을 송두리째 바꿔논 패러다임적인 물건입니다.
플래시메모리 방식인 아이팟나노가 매출면에서 더욱 큰 영향을 끼치지만 아이팟의 시작은 하드형 mp3 였죠.

아이팟을 상직하는 클릭휠 , 하얀색 이어폰은 미국의 젊은이들의 문화 코드로 상징되기도 했지요. 애플이 하드형 mp3 를 단종시키지 않는것도 어찌보면 아이팟클래식 제품이 가지고 있는 상징성이 아닐까 합니다.

심슨의 한장면, 이어폰만 바꿔서 아이팟을 쓰는것처럼 하려는 모습 ㅋ
이것만 봐도 애플제품의 가치를 알 수 있다.




브랜드 하나만 잘 만들어도... 소니의 VAIO

여러모로 무난한 C 시리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윈도우 계열 노트북중에서 디자인적으로 맥북 계열과 겨뤄볼 수 있는 물건은 소니의 VAIO 가 아닐까 합니다. VAIO 는 소니의 노트북 브랜드 네임입니다. 노트북 상판에 그려져 있는 깔끔한 바이오마크와 최근에는 다른 회사들도 많이 채용하고 있는 아이솔레이션 키보드는 바이오의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저 바이오 마크는 도시바를 비롯만 많은 회사들의 브랜드네임들이 노트북 디자인과 따로놀거나 특징이 없는것과 달리 VAIO 마크는 노트북 디자인과도 잘 어울리는 느낌입니다. 브랜드네이밍과 CI 디자인만 잘 해도 디자인을 울궈먹을 수 있다는것을 잘 보여주는 예 입니다 ;; 한때는 저의 로망이기도 했지요 ㅋ

바이오는 노트북 업계에서 항상 혁신을 추구해 왔습니다. 최초로 8시간 이상의 베터리를 채용한 VAIO T 시리즈를 비롯하여 독특한 계열의 UMPC 인 AR/UX 시리즈 , 또한 가진자의 넷북이라 불리는 포켓형 P 시리즈 , 또한 맥북에어에 자극받아 만든 최근의 VAIO X 시리즈 까지 다양한 시리즈에서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입니다.

모든 상판에 있는 저 바이오 마크는 이쁘기도 하고 소니노트북의 아이덴티티를 잘 살려준다.
사진은 TZ 시리즈.

사실 이건 싫어하는 분들도 많고 저도 싫어하는 거지만 소니바이오는 기본적으로 바이오만의 번들 프로그램들이 많이 설치되어있습니다.  같은 윈도우계열 노트북이지만 바이오만의 색을 살리려 상당히 노력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소니침몰이란 책에서는 바이오노트북이 이전 명성을 잃게 된것도 번들 프로그램을 줄이면서  타 노트북과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것이 한 원인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론 소니 제품중에서 가장 아이덴티티 가 살아있고 아직까지 명성을 잘 간직하고 있는 제품은 VAIO 시리즈가 아닐까 합니다.

문제는 안드로메다 가격입니다. 디자인도 우수하고 마감도 괜찮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만 그에 걸맞는 높은가격을 보여줍니다. 맥북의 가격은 가볍게 즈려밟은 만한 제품도 많이 있지요. 물론 시리즈 별로 다르긴 합니다만은 많은 사람들이 구입하려하다가도 가격때문에 못사는 분들도 꽤 많이 보았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TZ 시리즈가 너무나도 사고 싶습니다.ㅋ 직선도 아름다울 수 있다는것을 보여주는 보여주는 제품이지요^^





비즈니스 노트북의 최고봉 IBM(현재 Lenovo) Think Pad 시리즈


어렸을때 LG-IBM 에서 나왔던 싱크패드 노트북 시리즌 아직도 노트북이란 이렇게 생겼다 하는 정형화된 모습을 제 머릿속에 만들어 줬습니다.

검정색 수트와  프리젠테이션에 잘 어울리는 스타일의 Think Pad 노트북입니다. 몇년전 IBM 의 PC생산분야를 중국 업체인 레노보 에  인수가 되면서 예전의 명성에 금이 가는게 아닌가 했지만 몇년동안의 노력끝에 현재는 IBM 은 아니지만 레노보 만의 색깔이 입혀져서 나름 선전하고 있습니다.

싱크패드 edge 시리즈 , 이전의 무거움은 조금은 벗은 느낌이난다.

좀 촌스러워 보일수 있는 직선과 검정색으로 이루어진 모습이지만 참 신뢰감이 드는 느낌이 듭니다. 비지니스맨을 위한 노트북이라 할 수 있지요. 특히 왼쪽 아래에 대각선 방향에 보이는 thinkpad 로고와 마우스 대신 사용하는 키보드 사이에 있는 일명 빨콩 은 씽크패드를 대표하는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빨콩을 써보니 저는 좀 불편하던데 쓰시던 분들은 터치패드보다 훨씬 편하다고 하더군요. 멀리서 봐도  저 빨콩만 있으면 무슨 제품인지 눈에 띠게 만들어줍니다.




기타 나머지 제품 , 마치면서


이 외에도 꾸준하게 자기 영역을 지켜 나가고 있는 스마트폰계의 이단아 블랙베리 제품들과 지금은 명성이 많이 사라졌지만 전세계를 슬림폰 열풍에 불게 했던 모토로라 RAZR 시리즈도 있습니다. 또한 니콘의 모든  DSLR 에서 볼 수있는 빨간색 V 마크도 니콘을 상징할수 있는 마크라 할 수 있네요.

아쉬운것은 제가 외국제품만 좋아하는 놈인지는 모르겠으나 국내 제품중에서 고유한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있는 제품을 찾기가 힘든것 같습니다. 국내업체의 2인자 전략 때문일까요? 외국에서 디자인상을 휩쓸고 좋은 제품이라는 것들은 인지하긴 하지만 같은 디자인으로 계속 시리즈로 발전해 나가고 있는 제품들을 많이 보진 못했습니다. 그나마 아이리버의 N 시리즈는 고유의 디자인으로 계속 시리즈를 출시하고 있다는 데에서 참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디자인 트랜드를 따라가는것도 좋지만 자신들만의 디자인을 계속 고수하면 결국 클래식이 되고 컬트가 되는 국내 제품의 모습도 얼른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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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onatamoe.tistory.com BlogIcon 코나타의마음 2010.05.07 22:0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애플의 엄청난 브랜드 메이커! VAIO와 싱크패드같은 브랜드들은
    사용자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로고 하나만으로도 자랑스러워하는 브랜드들이죠

    삼성같은 브랜드하고는 급이다른 뭔가가 있습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5.08 10:3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유저들이 자랑스러워 한다. ㅋ 듣고보니 맞는말 같습니다. ㅋ

      주로 이런 제품들은 카페등에서 의견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지요

  2. 지나가다 2010.05.07 22:1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심슨 장면이 나와서 모르시는 것 같길래 알려드립니다.
    사실 리사가 저 애플 포즈를 하기 이전에 크러스티가 구형 아이팟을
    리사에게 주는 장면이 나옵니다.

  3. Favicon of https://frederick.tistory.com BlogIcon 후레드군 2010.05.07 22:2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소니 바이오는 저같은 애플빠가 봐도 참 괜찮은 것 같습니다-ㅎ 조금 파워가 약하기는 하지만 HP제품들도 자기들만의 색깔이 있는 것 같아서 좋아요-ㅋ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5.08 10:4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hp 는 넷북부터 노트북까지 괜찮게 나오던데요 ㅎ

      단 한국지사의 a/s 가 최악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ㅋ 물론 아직까지 노트북으로 a/s 가본적은 없습니다만 ㅋ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lsg221 BlogIcon 발랄선율 2010.05.07 23:1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의 첫 엠피.. 디자인에 홀딱 반해서 산 아이리버 N12.지금은 아이팟에 밀려 책상 한 쪽으로 밀려났지만, 꾸준히 나오는 N시리즈 디자인 참 괜찮죠 ㅎ오늘 포스팅에는 제가 좋아하는 제품들도 많네요.ㅎ 아이팟과 아이리버, 그리고 소니VAIO랑, 니콘 카메라에 모토로라까지!!ㅎㅎㅎ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5.08 10:4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목걸이형 mp3 의 자존심이죠 ㅋ n 시리즈는 조금씩 진화하여 계속 출시 되었음 하는 바람입니다 ㅋ

  5. Favicon of https://balok.tistory.com BlogIcon 발록  2010.05.08 00:00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국내에는 삼성의 TV나 현대차 정도가 글로벌 브랜드를 떨치고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근데 보면 미국시장이라는 곳이 일단 소비도 크고 뉴스도 많이 집중되니까
    미국 회사들이 한수 먹고 들어가는 부분이 분명 있는거 같아요.
    애플이 인도나 스페인 회사였다고 상상해보면 뭐 그리 크게 와닿지 않을듯...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5.08 10:4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확실이 미국업체라서 돋보이는것도 있지요 ㅋ 그리고 미국 문화에서 나오는 기업문화가 애플을 만들었다고 할 수도 있지요. ㅋ

      솔직히 우리가 삼성보고 왜 애플처럼 못만드냐고 막 뭐라 하는데 가고자 하는 방향과 기업문화가 완전히 다른 회사한테 뭐라고 하는것은 좀 웃긴것 같습니다.ㅋ

      애플은 그저 모바일디바이스 회사지요 ㅎ

    • Favicon of https://balok.tistory.com BlogIcon 발록  2010.05.08 11:1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넵 애플이 추종자도 많을 정도로 강력하게 어필하는 브랜드를 구축하였지만
      어차피 본질은 전자제품 만드는 '제조회사'이죠.
      품질보다는 마케팅에 신경을 많이 쓰는.
      스티브 잡스는 '매우 뛰어난' 영업사원인 거고...
      어쨌든 전쟁과도 같은 기업들의 대결 속에서 결과가 중요할 뿐이니 승자로써 대단한건 부인할 수 없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5.09 00:2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애플에서 나와 차렸던 넥스트 컴퓨터 시절의 os 가 기본이 되어 os x 이 완성되었다고 하지요 ㅎ

      잡스는 뛰어난 영업사원에 뛰어난 기술직원 인듯 합니다 ㅋ

      말빨 기술 능력까지 모든걸 줬지만 건강은 주지 않은듯 합니다 ㅎ

      어쨌든 최근2년 국내는 최근 9개월을 애플이 주도하고 있는듯 합니다

  6. ddd 2010.05.08 12:3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바이오노트북 너무 갖고싶은데.. 가격이 ㅜㅜ

  7. Favicon of https://dreamcatcher123.tistory.com BlogIcon 바티'스타 2010.05.08 18:2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애플"이라는 이름만으로도 가치가 상당하죠..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5.09 00:27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사실 애플이야기는 너무많이 나와서 식상하기까지 합니다 ㅋ

      스마트폰 애코시스템 , 아이패드 이야기. 아이폰 생태계 등등;;

  8. 뭉뭉 2010.07.11 23:1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중1인데여..애플 아이팟사려고 돈모으고이써요ㅋ
    앙 갖고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