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폰7 이 가을에 발표를 예정중에 있습니다. 물론 MS 야 워낙 발표일정이 들쭉날쭉이라 내년초로 예상되기도 합니다만 현재는 10월정도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안드로이드는 지금 아이폰 진영과 끊임없는 싸움을 계속하며 발전해왔습니다. 아이폰이라는 단일기종에 비해 전세계의 많은 휴대폰 제조업체의 힘을받아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지요. 하지만 이제 제조업체 입장으로 봤을때 윈도우폰7 출시는 거의 유일한 선택이었던 안드로이드 이외에 또다른 선택권이 생긴 샘입니다.
 이제 안드로이드는 독자적인 영역을 가지고 있는 애플의 iOS 보다는 윈도우폰7 시리즈와의 전쟁에 대비해야 하지 않을까요?

또한 현재 루머로 들리는 소문에도 차근차근 전쟁을 준비하는듯 합니다.



안드로이드3.0 떡밥으로 보는 안드로이드폰의 미래


어제 인터넷 상에는 안드로이드3.0 (프로젝트명 진저브레드) 루머가 솔솔  나오기 시작 했습니다.
현재 구글에서는 개발자의 트위터를 통해서 부인을 한 상태지만 지금까지의 안드로이드 루머들은 대부분 사실로 들어 맞았다는것을 생각한다면 전혀 일리가 없는 말은 아닐텐데요 가장 눈에띄는 이야기는 바로 스펙제한에 대한 부분입니다. 지금까지 안드로이드는 기기의 스팩이나 성능에 상관없이 탑재가 가능하였고 단지 안드로이드 마켓의 이용에 대한 제한만 있었을 뿐이지만 여러가지 안드로이드 기기별 호환성의 문제로 아이폰의 단일기종의 안정성을 확보하지 못한것은 사실입니다. 

거기다가 윈도우폰7도 단말기에 대한 스펙규제와 함께 업데이트 마저 제조사가 아닌 자신들이 직접 한다는 사실은 소비자가 적어도 업그레이드에 대해서 걱정하지 않고 소비자들이 구매 할 수 있는 환경을 의미하기 때문에 분명 구글 입장에서도 고려를 했을거라 생각이드네요. 3.0 버전이 안정화의 마지막 버전인지는 알 순 없지만 그렇게 된다면 안드로이드도 1년에 한번정도의 업데이트로 변화 할텐데 그렇게 된다면 지금처럼 제조사의 ui 를 살리는 것도 나쁘진 않을것 같습니다.

사실 3.0 루머는 지금까지 보인 행보와는 완전히 다른 구글답지 못한 모습이었지만 장기적인 관점으로 봤을때 분명 변화는 필요할 듯 합니다. 분명 구글에서 직접적으로 관리하는 것들이 많아진다면 여러모로 편리해지고 안정화되는건 사실이니까요. 거기다가 규제가 없다시피한 안드로이드 마켓 역시문제가 될 수 있는데 개방성이란것은 좋은거지만 그런것들을 항상 잘못된 사람들로 인해서 이용되기도 합니다.

현재도 상당히 많은 안드로이드마켓 소프트웨어들이 개인정보를 빼돌리기 위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구요. 이러다간 잘못하면 현재의 PC 의 윈도우 처럼 비계덩어리만 커지는 OS 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지요.
그런것들은 분명 구글 입장에서도 바라지 않을껍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의 장점만을 흡수하는 윈도우폰7 


아이폰과는 다르게 윈도우폰7 역시 여러 제조사의 단말기에 탑재될 수 있다는것을 장점으로 안드로이드와의 전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윈도우모바일 버전들과 호환성들까지 배제하면서 뒤쳐진 모바일 시장에 대한 재도전을 예고하고 있는데요 많은 부분을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의 장점을 계속 흡수하며 출시날까지 공들여가는 모습을 보입니다. 지금까지 보지못한 미려한 UI 를 비롯하여 빠른 구동속도와 함께 애플처럼 직접적인 컨텐츠 관리까지 거기에 여러 제조사의 단말기에 설치가 가능하다는 안드로이드 혹은 기존 윈도우모바일의 장점까지 고스란히 가져가는 형국이군요. 자세한 내용은 관련글 참조 바랍니다.




제조사의 입장에선 어떨까? 안드로이드냐? 윈도폰7 이냐??

전세계의 피쳐폰시장을 주름잡고 있는 회사가 2곳이나 있는곳이 바로 대한민국 입니다. 
과연 피쳐폰 회사들은 휴대폰OS 의 변화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요??

만약 철저하게 관리위주로 안드로이드가 변화한다면 가장 큰 타격을 입는회사는 바로 HTC 가 아닌가 합니다.
HTC 는 구글의 넥서스원과 SK에서 출시한 디자이어로 유명한 대만의 휴대폰 제조사인데 HTC 는 윈도우모바일 기반이든 안드로이드 기반이든 자신들만의 유저인터페이스를 사용합니다. 센스UI 라고 불리는 것 입니다.
 
왼쪽은 윈도우모바일 , 오른쪽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상관없이 동일한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다. 

이 센스UI 는 HTC의 가장 큰 장점이면서 자신들의 아이덴티티를 확보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들 입니다.
하지만 OS 변형이 불가능하게 되면 이런 표현이 불가능해지게 되는데 제조사들 입장에서는 환영하지 못할일 입니다. 첫째로 통신사와의 관계에서도 상대적으로 약자인데 이제 OS 회사들 눈치까지 봐가며 휴대폰을 제조해야 하고 둘째로는 기기의 디자인을 제외하곤 자신들의 특성을 반영하기가 힘들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반대로 장점을 찾아보면 휴대폰 운영체제 업그레이드가 용이해집니다. 보통 안드로이드의 새로운 버전이 출시되면 기본UI 를 자기회사의 UI 를 입히고 포딩을 해야하고 또한 통신회사와 다시 망연동 테스트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업그레이드가 불규칙하고 기기별로 호환이 100% 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운영체제 UI 수정을 막아놓으면 어찌보면 제조사 입장에서는 PC에 윈도우 깔듯이 설치만 하면 되기 때문에 간편할수도 있겟습니다.

뭐 어쨌든 HTC 의 센스UI 는 내부디자인 수정을 제한하기로 한 윈도우폰7 에서는 볼 수 없을듯 합니다. 아무래도 안드로이드에서만 볼 수 있겠지요.

삼성은 바다-웨이브 , 윈도폰7-옴니아 , 안드로이드-갤럭시 시리즈를 계속 다 이끌고 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옴니아 시리즈가 워낙 욕을 많이 먹어서 이름을 변경할 가능성도 있지만 혹시 모르지요 옴니아3 로 떡 하고 나타날지 모를일이지요. 바다와 안드로이드 에서는 삼성의 자체 UI 인 터치위즈 UI 를 계속 가져 가겠지요.

LG로써는 윈도우폰7 의 단일화 전략을 환영할 듯 합니다. 현재 좀 스마트폰 시장에서 뒤쳐져 있는것은 분명한 사실이고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느정도 정상궤도에 오르기 전 까진 OS 회사에서 직접 관리해주는게 여러모로 전략을 짤때 도움이 되겠지요.


마치면서

뭐 아직까지 두개의 os 다 출시이전이라 정확한 소식은 아니지만 MS 에서 윈도폰7 OS 를 무료로 내 놓을수도 있다고 합니다. 안드로이드와의 경쟁을 위해서겠지요 , 제조사 입장에서도 환영할만합니다.
하지만 MS 에서 직접 앱스토어,뮤직스토어 등은 운영하게 되므로 성공을 한다면 이윤은 더 커질 수도있습니다.

스마트TV 서비스인 구글TV 도 모바일 쪽과는 달리 오픈플랫폼으로 갈껏 같지는 않습니다. 제조사와의 정확한 협력아래 움직일껏 같은데요 이런것들을 봐도 모바일쪽도 구글에서 어느정도 개입하는 방향으로 바뀌지 않을까 싶습니다.
top
  1. 무에~ 2010.07.04 22:0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문제는 마이크로 커널의 단점을 어떻게
    보완했을까가 의문입니다.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7.04 22:1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같은 마이크로커널에서도 윈도우7 까지 오면서 발전했듯이

      완벽하게 윈모6 와 다르게 나오는 윈도폰7 은 좀 다르게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자세히는 모르지만 마이크로커널도 알게 모르게 꾸준히 발전해온거 같더군요. 비스타 이후에는 모놀리딕 커널에 가깝다는 이야기도 있구요 ㅎ 비전문가라 자세히는 모릅니다 ㅋ

  2. Favicon of https://seean.tistory.com BlogIcon 유아나 2010.07.05 19:3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글을 읽다보니 지금 제 PC에 깔린 윈도처럼 안드로이드나 윈도폰도 되지 않을까라는 조심스런 추측을 하게 됩니다. 역시 결국은 아이폰인가요 ㅠㅠ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7.07 10:4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오 유아나님!! 오랜만이에용 ㅋ 제 생각엔 아직까지는 아이폰이 맞는듯합니다. 멀티터치 문제도 아직 안드로이드에서는 애매한 부분이 있죠 안드로이드가 강해지면 그때 옮기면 되지요 ㅋ 하지만 애플의 정책이 맘에 안드신다면 최신안드로이드 폰도 괜찮은 선택입니다 ㅋ

  3. 지나가다 2010.07.06 12:0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글 잘읽었습니다.
    그리고 글 밑부분에 괘도가 아니고 궤도가 맞는 표현인거 같네요.

  4. hurmiz 2010.07.28 01:4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안녕하세요.
    윈도폰 어플 개발자입니다.
    글 너무너무 잘 읽었습니다.
    지금 윈도폰이 고사직전이고 윈도폰7이 국내 출시되기에는 너무 시간이 오래걸릴것 같아,
    안드로이드의 전환을 탐색중에 글을 보았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facebook: hurmizStore@gmail.com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7.28 12:0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사실 저는 개발자도 아니라서 이런 글들이 도움이 될진 모르겠습니다만 ㅋ 도움이되신다면 다행이군요.

      윈도폰 관련 앱 제작을 하시려면 국내향 보다는 글로벌향 어플리케이션이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발환경이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한글화까지 생각하면 내년 초정도로 생각되니까요.




최근에는 많이 사라졌지만 연말 가요대상에서 대상을 타는 가수는 1위를 몇번하고 음반을 많이 판것 뿐만 아니라 대중의 관심을 포함하여 수상자를 결정합니다. 즉 대중적인 지지를 받지않고 팬들의 지지만 많이 받으면 대상을 탈수 없는거지요. 

작년 국내 1차 스마트폰 전쟁은 아이폰의 완승으로 끝났습니다. 분명 판매량으로 따지면 옴니아2도 선전했지만 파급력과 대중적인 장악력등 스마트폰 대상이 있다면 분명 대상은 아이폰 이겠지요. 최근에 옴니아2 이야기 나오는 언론 보셨나요?ㅋ  동계올림픽 이후에 철저히 버려진 느낌입니다 ;; 
아이폰의 국내 파급력이 높아진  이후에 SKT 과 삼성이 단단히 화가났나 봅니다. 안드로이드에 대한 엄청난 마케팅을 하면서 5월에는 다양한 안드로이드 폰들이 출시되는데요. ㅋ

거기다가 HTC HD2 , 디자이어 ,소니 엑스페리아 X6 , 또한 들어올것 같지 않았던 모토로라 드로이드 까지 들어온다고 합니다. 


누구를 위한 안드로이드인가 ??


SKT 연합군은 2종의 갤럭시 A,S 시리즈를 준비하고 있고 SKY 도 첫 안드로이드폰 시리우스를 HTC 도 2종의 해외에서 이미 출시했던 안드로이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세계 개발자들의 많은 지지를 받는 구글을 등에 뒤에 두고 있다는 것도 장점이겠군요. 거기다가 프로그램 자체도 무료이니 휴대폰 업체에서도 원가절감에 도움이 될듯 합니다. 

하지만 좀 불안합니다. 이 모든것들이 통신사 주도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 입니다. 물론 언제나  통신회사는 갑 이었고 을 이었습니다. 모든 기기에 통신사의 입김이 작용하는것은 어제 오늘일이 아니지요. 그공식앱스토어 외에 다른 앱스토어를 만들 수 있다는 통신회사들의 구미에 잘 맞는 이점과   개방형이고 최적화라는 명목하에 자신들의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다는 점이 있겠군요.  사실 개인적으론 갑자기 안드로이드 폰이 막 쏟아져서 당황 스럽기 까지 합니다. 거기다 어제 정부는 통합 앱스토어 정책까지 발표했죠. PC의 윈도우XP , ACTIVE X처럼 GSM 시절의 CDMA 처럼 ( 물론 이 때문에 세계 2,3위의 휴대폰 회사가 나올 수 있었지요.)

 또 고립을 자초하려고 합니다. 국내시장에 대한 또다른 울타리를 치고 있는 듯 합니다. 모든 플랫폼 위에서 위피처럼 돌리는 또다른 플랫폼을 만들겠다는 거지요 ;;; 

윈도우폰7 은 아직 출시조차 미정 , 바다는 아직 출시도 안된 OS , 
위피는 구식프로그램 , 결론은 안드로이드 마켓



그래서 그런지 저 개인적으로는 전혀 저 휴대폰에 대한 매력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물론 심장은 안드로이드 겠지만 외모가 구글이 상징하는 빠르고 가볍고 누구나 쓸수 있는 그런 이미지가  아닌 비싸고 무겁고 ACTIVE X  가 덕지덕지 붙은 국내의 여러 홈페이지가 생각나는 이유는 왜인지는 모르겠습니다.


NEXUS ONE 이 가지는 의미 


사실 넥서스원 은 잘 아시다 시피 대만회사인 HTC 에서 제조 하였습니다. 디자인을 제외한 다른  부분은 정확히 HTC의 디자이어 ( SKT 에서 출시예정)  와 같습니다. 하지만 기기가 가지고 있는  의미는 조금 다릅니다. 



디자인도 이만하면 참 잘빠졌다.ㅋ 일단 통신사 마크가 없는게 참 좋다.

구글의 주도하여 이름을 달고 나왔고 통신사랑은 큰 관련이 없으며 안드로이드 프로그램에 대한 아무런 변형과 변화없이 심카드만 꽂으면 이용 할 수 있기에 구글이 지향하는 개방의 이미지와 잘 맞습니다. 단일 모델로 아이폰에 대응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모델은 넥서스 원 하나라고 생각해도 될 정도지요. 이미지 , 반응속도 , 장악력 등 유일하다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정확히는 알 수 없으나 펌웨어 업그레이드도 통신회사나 기기회사가 결정하는것이 아닌 자신이 선택할 수 있을듯 합니다.  아이폰 처럼 통신회사에 휘둘리지 않을 폰중에 하나라 생각합니다. 
거기다 기기도 일단 미국가격으로 600$ 정도이니 70만원 대로 최근의 출시 예정인 안드로이드 폰들보다 저렴하다 할 수있습니다. 2년약정하면 거의 공짜로 쓸수 있겠군요.

안드로이드 폰은 각 회사들의 안드로이드 버전이 조금씩 다르다. 그래서 같은 안드로이드 라도 
지원하는 프로그램들이 조금씩 다르다.


하지만 이 넥서스원도 미국에서 큰 매출을 올리지 못하자 유럽에서는 통신사와 계약을 맺고 출시를 할 예정이라더군요. 유럽에서 좋은 반응을 보여서 SKT 든 , KTF 든 어디서든지 볼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물론 현재도 개인인증으로 이용 가능합니다만 100만원 넘는 돈을 지불해야 한다니 참... 예전처럼 GSM 과 CDMA 가 호환이 안되는 시기도 아니고  법계정이 필요 할 듯 합니다. 기술적으론 심카드만 꼳으면 가능해야 되는데 그걸 개인인증할때는 같은 기계를 또 해야 한다니... ㄷㄷㄷ 30만원이나 내고 말이지요 ;;

개인적으로 기기난을 겪고있는 KTF 에서 나왔음 좋겠는데 A/S 문제도 있고 SKT 와 HTC 의 계약관계도 있고 하니 출시를 하더라도 SKT 에서 출시를 하겠지요.  음 그럼 한국에서 정식 출시할 넥서스원을 볼 일은 없겠군요 ;;


결론적으로 오리지널 안드로이드가 써보고 싶다.



국내에서 안드로이드 폰이 더더욱 많아지겠지만 결론적으로는 누군가의 입맛에 맛게 커스터마이징 될 것이 분명합니다. 결론적으로 무거워지고 불편해 질 수도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다시한번 통신회사들에게 휘둘리는건 원치 않을 겁니다. 현재 스카이의 출시예정인 시리우스만 봐도 3.5mm 이어폰잭 도 탑재하지 않고 감압식을 선택해서 제대로 소비자들의 니즈를 읽지 못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저는 그저 구글이 지향하는 안드로이드의 진짜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선택의 권리는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top
  1. Favicon of https://frederick.tistory.com BlogIcon 후레드군 2010.05.02 14:5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는 뭐 어차피 아이폰 아이패드 라인으로 갈 것 같지만- 분명 안드로이드 폰의 제대로 된 출시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ㅎ 통신사 주도로 모토로이처럼 말도 안되는 필수 소프트웨어로 묶어놓고 이런 제품 말구요-ㅋ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5.02 20:30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저도 아이폰은 구입할 듯 합니다. 이젠 애플기기에 너무나도 익숙해져 버렸기 때문에 ㅋ 아이패드는 로또 터지면 ㅋ 맥은 다음 놋북으로 ㅎ

      하지만 안드로이드 가 국내에서는 좀 처음 의도와 다르게 각각 커스터마이징 되는거 같아서 한번 써 봤어요 ㅋ

  2. 바람의꿈 2010.05.02 21:2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말씀하신 안드로이드폰은 기본세팅에서 설정을 통하여 오리지날 안드로이드 폰으로 사용가능합니다. 굳이 넥서스원을 들여오지 않더라도 이미 가능한 기능입니다. 참고하세요.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5.02 21:4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아그렇군요.. 삼성의 터치위즈3.0 도 안쓸수가 있고 다른 커스터마이징도 옵션으로 가능하군요..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기본적으로 통신사에서 설치해둔 어플리케이션은 삭제가 안되나보더라구요. 그건 좀 잘못된 듯 합니다.

  3. Favicon of http://5bama.tistory.com BlogIcon LeeJinSu 2010.05.03 01:07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주변에서는 항상 아이폰을 권유하지만 개인적으로 안드로이드를 매우 좋아합니다.
    가장 큰 이유는... 아이폰과는 다르게 안드로이드는 제품마다 매력이 다른것 같아서 랄까요...

    그리고 넥서스원은 통신사 심볼마크가 없다는점이 너무나도 마음에 듭니다.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5.03 22:00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안드로이드는 윈도우처럼 다 설치가 가능해서 디자인 선택이 더욱 자유롭지요 ㅎ

      단 안드로이드 기종 버전별로 100프로 호환이 안되는게 문제라면 문제겠네요

  4. 흑곰 2010.05.03 01:4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우리나라 통신회사들이 넥서스원이 통신사 안끼고 팔리는 일이 일어나도록 두지 않을거 같습니다만

    개인적으론 KT에서 넥서스원이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아이폰 한대가 나와서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아이폰 사례가 있으니 구글폰인 넥서스원도 원형에 가깝게 나올수있으리라 봅니다

    그래서 넥서스원도 아이폰과 비슷하게 팔린다면 지금 안드로이드진형이라고 말하고

    새로운 장벽을 만드는데에 정신없는 통신사와 제조사에 타격을 줘서 공급자만을 위한 시장이 아닌

    소비자를 위한 시장으로 변화를 가속시키는 계기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5.03 22:0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개인적으로도 kt 에서 나왔으면 좋겠네요..

      하반기에 스마트폰 4종 출시 예정이라던데 왠지 국내 제품중엔 lg 의 하이엔드 제품을 제외하곤 다 해외제품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노키아 넥서스원 그리고 하나는 뭐일까요? ㅋ

  5. Favicon of http://sonna.tistory.com BlogIcon 손나리 2010.05.03 05:3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이번에 아이폰에 대항하여
    skt에서 안드로이드폰 십여종이 나온다 하는데
    회의적입니다.
    skt는 안드로이드에 올인했는데
    과연 누구를 위한 올인인지 의문입니다.
    모토로이만 봐도 알 수 있지요.
    그런의미에서 큄맹님께서 말씀하신데로
    넥서스원이 나왔으면 합니다
    구글에서 skt든 kt든 그들의 졸부근성에 동참하지는 않을테니까요
    아직 우리나라 통신사는 멀었나 봅니다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5.03 22:0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넥서스원도 자체 판매방식을 버렸기 때문에 아무래도 kt 에서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 하겠습니다.

      참 좋은 판매방식이었는데 전세계 어디나 단말기를 통신사에서 공급하는것이 여러모로 장점이 많나 봅니다.

  6. ㅠ.ㅠ 2010.05.03 08:5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시리우스의 감압식 패널 채택은 십질이 아니라 패널 수급 문제 때문이었습니다. 대만, 한국의 대기업들이 싹쓸이를 하는 바람에 정전식 패널을 구하지 못해 널어쩔 수 없었다죠. 3.5파이 이어폰잭 빼고 20핀 넣은 건 제대로 삽질이라는데 한 표.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5.03 22:0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요즘 정전식 열풍이 불어서 패널조차도 구하기 쉽지 않나 보군요.

      시리우스에 정전식이 탐재되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말이지요.

      개인적으로 안드로이드 플랫폼은 쿼티키보드를 내장한 제품이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7. Favicon of https://stellist.tistory.com BlogIcon 스텔D 2010.05.03 21:17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정말 넥서스원이 공짜폰에 가깝게 KT로 출시된다면

    SKT로써는... 힘든 싸움이 될지도 모르겠어요.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5.03 22:05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skt 는 뭐 워낙 충성심높은 고객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kt 가 어느정도 파이를 먹는것이 더욱 건전한 방향인것 같습니다.

      문제는 skt 가 그 파이를 놓지않기위해 안드로이드폰을 엄청나게 쏟아내고 있지요 ㅋ

  8. Favicon of https://exceltong.tistory.com BlogIcon 엑셀통 2010.05.04 10:0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SK의 아이폰 도입을 언뜻 들은것 같은데요..
    일찍 경험해보고픈 맘이 많지만..여름지나서..다양한 제품군에서 선택해보려구요

  9. Favicon of http://blog.naver.com/metal109lion BlogIcon 강철백수 2010.05.04 14:5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어떤 제품을 선택하면 좋을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었는데
    좋은 글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5.04 23:2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글을쓰면서 가장 기분좋은건 누군가에게 정보가 되고 도움이 된다는것 같습니다. ㅋ 감사합니다^^

  10. Favicon of http://giznote.tistory.com BlogIcon 사라뽀 2010.05.06 21:4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두번 누르고 가요~ (역시 베스트 후보에 오르면 두 번 클릭이 되는군요~)
    베스트 되시길 바래요 ^^

  11. Favicon of http://blog.naver.com/sidvi BlogIcon 쟁토리 2010.05.09 14:0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베스트후보 추천해 드리고 갑니다 ^^
    잘읽고가요~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5.09 22:2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베스트는 이미 물 건너 갔지요 ㅎ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글읽어주셔서 감사해요^^

  12. Favicon of https://seean.tistory.com BlogIcon 유아나 2010.05.10 15:00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안드로이에 희망을 걸까 했다가 ㅋㅋㅋ 큄맹님도 아이폰이 쭉 대세라고 예상하시는 군요.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5.13 00:2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분명 안드로이드가 더욱더 보급력이 높아질께 분명하구요.

      저가스마트폰부터 고가까지 모두 차지할 가능성이 크다 할 수 있습니다. 현재도 그렇게 진행되고 있구요.

      다만 아이폰이 가지고 있는 메리트나 가치가 떨어지지 않을것 같습니다. 폐쇄적이긴 해도 분명히 단일기기 단일os 는 장점도 많은 시스템이거든요 ㅋ 조만간 그에 대해서 글을 쓸 예정입니다 ㅋ

  13. 2010.05.12 12:5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KT의 넥서스원을 보고 싶은데 과연 나오려나요.
    통신회사에 휘둘리는 전화기 더 이상은 싫어요.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5.13 00:27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아무래도 kt 는 이미 국내 휴대폰회사들에게 눈밖에 난 상태구요 ㅎ

      그나마 LG 에서 조금 출시 할것 같습니다.

      KT 는 소품종 스마트폰에 상징적인 스마트폰들을 들여오는것으로 전략을 짠듯 합니다. 그렇게 되면 분명 넥서스원은 올해안에 들어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14. Favicon of http://blog.daum.net/gs_pioneer/ BlogIcon 누리박 2010.05.14 10:2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도 넥서스원을 관심가지고 지켜보고 있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안드로이드 좋다고는 하지만 어플이나 폰자체를 기업에
    유리한 방향으로 끌고 가서 나오기 전까진 모르는 일이네요.
    우리나라 기업에서는 아이폰이 성공한 이유를 알고 있을텐데
    아직까지 폐쇄적으로 나오는 걸 보면 짜증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