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닮아가는 구글,ms,애플 시리즈

1편 애플이 닮고 싶어하는 MS 
2편 MS 를 닮고 싶어하는 구글 - 구글DOCS ,  OS 관련 이야기 (예정)
3편  구글을 닮고 싶어하는 애플 - 온라인 모바일 광고시장 이야기  (예정)

오늘은 첫 편으로 애플이 되고싶어하는 MS 편 입니다.

구글 , MS , 애플 ,  최근 포털의 IT 뉴스 카테고리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3회사 입니다.
1년전만 해도 MS 를 제외하곤 두 회사는 국내에서 큰 파급력을 갖지 못하고 영미권에서나 많이 사용하는 제품 혹은 서비스를 하는 회사 정도로 인식되던 구글과 애플이 MS 보다 더욱더 이슈의 중심에 와 있는 느낌입니다.  
그 중심에는 스마트폰 , 그리고 그중 아이폰이 그 중심에 있겠지요.

PDA 가 아닌 스마트폰이 만들어낸 새로운 성장동력 

사실 애플은 MS 에 상대가 되지 않았습니다. 90년대 에는 회사에 큰 위기를 겪기도 했었지요. 매킨토시 컴퓨터가 뛰어난 성능을 가지고 있다는것은 조금만 컴퓨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었지만 비싼 가격과 서드파티 소프트웨어의 부족으로 전세계 컴퓨터시장의 메인이 되기에는 부족함이 있었다 할 수 있습니다.

개인용컴퓨터 시장에서도 출발점은 MS 보다 빨랐지만 애플은 결국 1위라는 자리를 MS 에 내준체로 30년 가까이를 보내야 했습니다. 

아이튠즈+스토어 와 또다른 세련된 느낌의 ZUNE 싱크프로그램과 마켓플레이스 

아이폰을 출시할때의 애플은 달랐습니다. 처음부터 앱스토어를 생각했는지는 모르겠으나 2.0 버전 이후에 앱스토어 런칭은 개발자 , 사용자 , 애플이 모두다 편리하게 이용하고 수익을 올리는  이른바 스마트폰 에코시스템( 근데 에코시스템 이런 말은 누가 만들었을까요? 요세 국회에서도 이말 많이 나오던데 왠지 우리나라만 쓸것 같다는 ;; ) 을 구축했습니다. 이는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표준이 되어버렸지요. 



이를 MS 와 구글이 가만히 있을리 없었습니다.  두 회사도 공격적으로 스마트폰 OS 와 기기까지 생산하면서 시장에 진출하고 있으나  현재까지는 두 회사중 어느 회사도 성공했다고 말 할수 없습니다. 규모와 성능 둘다 아이폰의 모습에 근접하고 있지는 못하고 있는 모습이네요. 


어제 출시를 발표한 MS 의 KIN , 윈모바일6.5 기반의 피쳐폰이다. SNS 사용자를 위한 폰이라고 한다.

MS 는 아직 윈도우폰7 이전에 KIN 이라는 피처폰 2종을 출시를 어제 알렸고 이는 윈도폰7 이전의 징검다리의 모습과 하드웨어설계의 능력을 과시하려는 수준에 그치지 않을까 합니다.

안드로이드 역시 NEXUS ONE 이 구글의 직접판매라는 마케팅의 한계 때문인지는 몰라도 현재 큰 판매량은 보여주지 못하고 있고 다른회사들의 안드로이드 폰 역시 모토로라의 드로이드를 제외하고는 큰 매출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애플이 되고싶어하는 MS 

애플도 MS 에 대한 공격을 서슴치 않는다. 적어도 개인용 컴퓨터 에서는 말이다. 
맥 광고에 우수꽝스러운 빌게이츠를 보여주기도 하고 , 
컨퍼런스에서는 지속적으로 윈도우에 대한 공격을 하기도 한다.



애플은 맥 광고과 맥관련 KEYNOTE 에서 언제나 MS 를 조롱하고 윈도우를 구식 기술이라고 비판합니다. 
언제나 애플을 따라한다고 조롱하고 말이지요.

 사실 애플과 MS 는 협력관계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서로를 필요로 하는 라이벌 관계라고 해야 할까요? 제 이웃 후레드군 님 말로는 애플이 어려울때 MS 가 지원해주기도 했다더군요. 애플도 윈도우를 욕 하면서도 정작 애플 홈페이지에서는 WINDOWS 시스템도 돌릴수 있는 맥을 홍보하기 위해 이용하기도 하지요. 절대 적도 절대 아군 도 없는 기업간 전쟁은 상당히 흥미롭기만 합니다.


플래시메모리 버전 , 하드형버전 , 터치스크린 버전 ZUNE , 아이팟의 버전들과 정확히 일치한다.



현재 MS 가 가장 부러워 하는 것은 아이팟 , 아이폰 , 아이튠즈+스토어 가 만들어낸 생태계가 아닐까 합니다. 
MS 가 이 생태계를 따라간 것은 아이폰 이전인 아이팟 시절부터 입니다. MS 는 ZUNE 이라는 MP3 플레이어 시리즈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모델이지요. 그때 당시부터  많은 부분을 애플에서 채용하기 시작합니다. ZUNE 을 위한 전용 소프트웨어 에 아이튠즈 뮤직스토어를 따라한 ZUNE 마켓플레이스 란 웹 음악시장에도 진출합니다. 결국은 실패했다고 볼 수 있지만 현재 스마트폰 시장을 생각한다면 추후 
윈도우폰7 을 위한 앱스토어의 뿌리가 될 수 있는 서비스이므로 MS 에게는 계륵과 같았던 ZUNE 이 추후에는 효자 노릇을 할지 모를일입니다. 

 사실 윈도우모바일6.1 에서 6.5 로 업그레이드를 한 이유도 새로운 운영체제가 나오기 전 까지 가만히 있을 순 없기 때문에 출시한것 같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6.1 버전이 PDA 를 위한 구식이었다면 6.5 는 버튼도 큼직해지고 손가락으로 터치를 위한 환경을 만드는데 꽤나 노력한 버전이기도 하지요.

 애플이 아이팟을 만들면서 소형기기 소프트웨어 노하우를 많이 키웠듯이 ( 아이팟나노 3세대 이후의 펌웨어의 성능은 아이폰에 못지않게 꽤나 빠르고 쾌적하게 작동됩니다.) MS 에서도 OS 만 팔아먹던 이전보다 ZUNE 을 통해서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설계에 대해서 꽤나 많은 노하우를 쌓았을 것입니다. 



MS WINDOW PHONE 7 이 탑재된 HTC 기종 .
ZUNE HD 에서부터 보이던 싹수가 이제야 폰에서도 제대로 보이는 듯 하다. 



MS 가 가장 잘하는 것이 큰 매출이 되는 시장에 후발주자로 진출해서 막대한 자본과 브랜드 네임벨류로 결국 1인자로 등극하는 것인데 가장 대표적인것이 소니 PS3 와의 대결에서 승리한 XBOX 360 이 아닐까 합니다. 

ZUNE 도 IPOD 과 라이벌이 되려는  성격의 디바이스 였고 결국 애플을 꺽지 못하고 기억속에 사라저 가는 기기이기는 하나 ,  시장이 바뀌면서 결국 ZUNE 은 소형기기 제작기술에 관한 MS 의 노하우로 변신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이전과는 달리 무료라는 메리트로 달려드는 구글이라는 또다른 상대가 있긴 하지만 애플과 MS 의 싸움은 윈도우폰7 출시후 2년이 절정에 달 할듯 합니다. 

애플이 아이폰 출시이후 3년동안 다른회사들이 제대로 된 결과물을 내 놓지 못하고 있을 때  너무 많은 부분에서 앞서가 버려서 개인용 컴퓨터 때 처럼 드라마틱한 역전이 가능할진 모르겠습니다만은 우수한 엔지니어를 많이 보유하고 있는 MS 이기에 한번 해볼만한 전쟁이 아닐까 싶네요. 사실 저도 애플 빠이긴 하나 이것저것 다 해먹으려는 요즘 애플을 보면서 다른 경쟁사들이 빨리빨리 커졌으면 하는 바램도 생기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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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frederick.tistory.com BlogIcon 후레드군 2010.04.13 23:3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는 왜 점점 더 마이크로소프트가 갈피를 못 잡고 이거저거 중구난방식으로 마구 사업을 벌이고 있다는 느낌일까요;;;;; 물론 오피스하고 윈도우 라이센스로도 충분히 수입을 보장할 수는 있겠지만 이런식으로 돈을 들이는건;;;; 마치 (지금은 빙으로 바뀌었지만) 라이브 서치에다가 (구글 잡아 먹겠다고) 돈을 마구 부엇던 것처럼 결국 아무것도 안남고 끝날것 같다는게;;;;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4.13 23:4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어짜피 데스크톱 운영체제와 , 오피스 , 기업시장 이라는 캐시카우가 있는 이상 아마 여기저기 진출할 것이 뻔 해 보입니다.

      현재는 XBOX 가 모션 컨트롤러를 채용해서 닌텐도 WII 를 잡겠다고 하고있지요 ㅎ . 새로운 시장에 진출하지 않는다면 주가가 떨어지나봅니다. ㅋ 워낙 덩치가 큰 공룡이니 말이죠. 항상 성장동력이 필요한 듯 보입니다.

  2. 2010.04.14 17:3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www.adget.co.kr BlogIcon 자유인 2010.04.15 14:3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지금 ms하는걸 보면 빌게이츠가 말이 빌게이츠지 정말 대단한 사람이지 않았나 싶네요 ;; 세계최고는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닌가봅니다 ..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4.15 15:2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사실 빌게이츠 시절에 만들어진 사업부분은 아직도 승승 장구중입니다. 애플과 구글이 매출이 아무리 높다고 해도 ms 의 반에도 못따라갑니다. pc os 의 힘과 기업시장의 거대함 때문이지요 ㅎ

  4. Favicon of https://sinlife.tistory.com BlogIcon sinlife 2010.04.23 00:1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요즘 구글이랑 마소랑 애플이랑 신나게 경쟁하고 있다지요. 아이패드 출시로 애플이 좀 우세한듯 보여도 마소의 저력도 무시는 못 하겠지요. 구글은... 인터넷 서비스의 강자이긴 한데... 좀더 분발... ^^;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4.23 09:5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애플 마소 구글 이 서로 닮아가고 있다는 거죠. ㅋ

      기계를 만들필요가 없는 ms 에서 독자적으로 기계를 만들기 시작했고 os 를 만들필요없는 구글에서 os 를 만들기 시작했지요.

      결국은 세개의 회사가 다 비슷비슷 해질 것 같네요 ㅎ




세상엔 많은 라이벌 들이 있습니다. 특히 무한경쟁속에서 출시되는 제품들은 라이벌도 어떻게 잡냐가 굉장히 중요 하지요. 세상엔 각 분야별로 많은 1인자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1인자들도 고전하는 분야는 분명 있더군요.
오늘은 마이크로소프트 제품들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모든 아이폰,아이팟 시리즈의 대응모델을 내놓는 ZUNE 시리즈 



공격적인 마케팅와 타회사의 1위 상품에 라이벌 제품을 만드는 회사를 소개할때 Microsoft 를 빼곤 얘기 할 수 없습니다. 사실 MS사는 윈도우를 뿌리로 거의 모든 IT 관련 사업에 발을 들여놓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고전을 면치 못하는 분야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고전을 면치 못하는 제품들은 mp3 인 ZUNE 시리즈와 검색엔진인 bing 입니다.

ZUNE(이하 준) 시리즈는 1세대 2세대를 거쳐 작년에 3세대 혹은 아이팟터치 대응모델이라 할 수 있는 준HD 까지 출시하였습니다. 
하드웨어를 전문적으로 만들고 유통하는 회사는 아닌지라 모든 준 제품은 도시바가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준hd 는 완성도도 높고 좋은 터치감을 가지고 있어서 국내 유저들도 상당히 기대 했지만 1세대, 2세대 와 같이 정식 발매하지 않아서 외국에서 구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준hd 의 장점은 국내에서 지원하지 않는 HD라디오가 청취 가능하고  준 마켓플레이스를 통해서 스트리밍 음악 서비스가 가능합니다. 이외에도 WI-FI 를 통한 인터넷 접속도 가능하구요. 전반적으로 아이팟터치의 라이벌이라고 하기에 손색없는 스펙을 갖췄습니다.


아이팟나노 대응모델 준2세대

준에 관한 이야기는 이전에 포스팅한 적이 있습니다. [바로가기] 준에관해서 궁금하신게 있으면 한번 읽어보세요. 하지만  준HD 는 이전 시리즈에 비해서는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세계적으로 출시되는 아이팟 시리즈와는 달리 미국을 포함한 몇몇 국가에만 출시하고 있고 언어도 한국어등 많은 언어를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전세계 MP3 시장의 70% 를 장악하는 아이팟시리즈를 꺽기에는 아직 많이 부족한 모습을 보입니다.

준폰 이라고 돌고있는 사진들 윈도우모바일7 을 탑재예정이라고 한다.

현재 준 이란 이름을 가진 핸드폰을 MS 에서 준비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윈도우모바일7 을 탑재한다고 하네요. 이로써 애플이 가지고 있는 모든 시리즈 대응모델이 완성되었군요. 윈모 시리즈는 유료이지만 범용성이 있기 때문에 준 시리즈의 MP3 보단 좀 더 선전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하지만 아이폰에 구글의 안드로이드 까지 MS 영역을 침범하고 나섰으니 MS 입장에서는 경쟁자가 하나 더 는 셈이네요.


야후인수를 실패한 MS ,  자체 브랜드를 리뉴얼 하다. bing


2009년 초 MS 는 성장하는 구글을 견재하기 위해 업계 포털업계의 큰 축인 야후를 인수시도 했으나 협상이 결렬되고 말았습니다. 이로써 MSN 이나 live search 같은 ms 계열포털의 구글 추격은 많은 힘을 잃게 되었고 ms는  라이브서치를 없애고 bing 이라는 이름의 검색엔진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2009년6월1일부터 서비스가 시작되었고 의사결정형 검색엔진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출시 되었고 점유율이 2% 였던 라이브서치 보다는 점유율이 많이 늘어서 10% 대 정도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것도 익스플로러설치시 bing 이 기본검색엔진으로 초기등록 되므로 이것을 이용한 점유율을 제외 한다면 제 생각엔 아직도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듯 싶습니다. 

 
스포츠신문포털 수준의 사진과 광고글로 가득찬 msn코리아


특히 한국시장에선 msn.co.kr 도 거의 3류 포털수준의 뉴스 기사와 서비스를 보여주고 있고 빙검색은 다음이 운영하고 있으며 그나마 www.bing.co.kr 은 식품회사 빙그레의 홈페이지 입니다 ;;
한국에서는 구글보다 무서운 네이버가 버티고 있는 한 그리고 빙그레 사 가 도메인을 팔지 않는 한 힘들듯 합니다ㄷㄷ; 특히 구글은 약간의 변형을 가하면서도 구글을 철수하지 않고 자기들만의 스타일로 꾸준히 서비스 하는 반면 다음에 운영을 맡기고 겉모양만 자기들것의 모습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bing 도 아무리 노력해도 왠지 구글이 될수 없는 한계가 좀 느껴지긴하네요.

기타 , 마치면서

xbox 초기버젼, 정말 디자인은 ps2 보다 못한듯 하다.

이외에도 xbox 시리즈는 360 때 부턴 꽤 많은 인기를 얻었지만 초기 xbox 때는 타이틀부족 , 매력적이지 못한 기기 디자인으로 구형기기인 ps2 에게 판정패 했습니다. 현재 xbox360 은 ps3 와 동급 이상의 경쟁력을 갖추게 되었고 닌텐도 WII 라는 복병을 라이벌로 생각하고 새 전략을 짜는 듯 합니다. WII 처럼 모션컨트롤을 기본으로 새 기기를 만들고 있다고 하는군요.

사실 MS 사를 좋아하진 않습니다. 윈도우7도 사서 쓰고 많은 부분을 MS 사의 프로그램으로 의존하긴 하지만 창조성을 갖고있기 보다는 흐름을 잘 읽고 판단을 잘 해오며 대응해온것 같습니다. 사실 MS의 윈도우는 맥OS 디자인을 기본으로 하고있고 준, XBOX , 빙 등 모든것이 모티브가 된 제품, 서비스가 있었다는 것은 두말할 것 없는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MS 이니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면 주목받을수 있다는것 , 다른회사들은 참 억울하면서도 부러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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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pples99.tistory.com BlogIcon 주스오빠 2010.02.06 22:4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빙과 x-box는 나름 들어 알고 있었는데
    준은 정말로 처음 보고 듣네요; 이런;
    하긴 아이팟과 별 다르지도 않네요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2.06 23:37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준은 아얘 우리나라에 출시조차 하지 않았죠.

      음악기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준hd 구해서 많이들 쓰시더라구요 ㅎ

  2. Favicon of http://johnsmith.tistory.com BlogIcon 존스미스 2010.02.06 23:0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개인적으로는 MS는 XP 빼고 거의 다 실패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능 =ㅅ=;;;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2.06 23:3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윈도우, 오피스 , 서버쪽으로 먹고사는 듯 합니다.

      하지만 원천기술이라 할 수있는 운영체제란 것이 엄청난 파워의 근원입니다 ㅋ

  3. Favicon of https://frederick.tistory.com BlogIcon 후레드군 2010.02.06 23:1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Windows Live 라고 해서 엄청나게 대단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처럼 뻥카를 날리다가 결국 그냥 어플리케이션 / 기초적인 서비스 수준이었죠- 결과는 제대로 시작해 보기도 전에 아오안이 되었구요 ㅎ 메신저 빼면 윈도우 라이브 과연 누가 얼마나 쓸지 모르겠네요 ㅎ

    무려 40개가 넘는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를 발표해놓고 중간에 캔슬되어서 사라지거나 나오지도 못하고 사라진 걸 빼고 나면 현재 남은건 26개 가량 됩니다. 거의 절반정도는 사라진거죠-

    롱혼도 비스타도 엄청난 뻥카를 날렸지만 항상 열어보면.....

    마이크로소프트의 특징이 바로 이거죠-ㅎ 하나부터 열까지 남들이 해서 잘된다 싶은게 있으면 그걸시작으로 최대한 발을 넓에 오만가지를 다 한 다음 그 중에 하나 건지기.....

    아마 기업에서 받는 라이센스 비용이 아니면 솔직히 이렇다 할 만한게 없어보입니다 ㅎㅎㅎ

    준도 크게 가망이 없어 보이고, 빙은 애초에 고려 대상 조차 아니고;;;;;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2.06 23:4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후후 제 블로그만 오시면 흥분하시고 자기 포스팅 만큼 글을 써 주시는 후레드군 님 ㅋ

      다음엔 애플이 실패한 몇가지 기기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ㅎ

      사실 각 회사들의 실패한 것을 소개하려고 했는데 ms 만 해도 꽤 길어서 허허 이런 ㅋㅋ

    • Favicon of https://frederick.tistory.com BlogIcon 후레드군 2010.02.07 08:07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윈도우 비스타 이후부터는 윈도우에 대한 개인적인 호감도가 크게 높아지기는 했는데, 다른 부분에서는 너무나 뻔하게 남들이 하는거 좀만 잘되면 그냥 따라하는게 보여서 마소만 보면 버럭하게 되네요 ㅋㅋ

  4. Favicon of https://eatdrinkseoul.tistory.com BlogIcon Dernier Cri  2010.02.06 23:4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글 잘 읽고 갑니다
    제가 근 5년간 windows mobile 기반의 스마트 폰을 쓰고 있는 중이기에
    준은 나름대로 흥미로울거 같네요
    마소는 항상 힘으로 다들 제압하려 하죠.
    저도 항상 마소 유져였으나
    근래에 맥을 사는 바람에 점점 멀어지고 마소에서 멀어져 가고 있는 사람입니다 ㅋㅋ

    어제는 빙을 쓰려했는데
    엄청 불편하더라구요 ㅎㅎ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2.06 23:4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ms 는 어떠한 장기적인 플랜없이 물건을 찍어내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만.. windows 가 점점 완성도가 올라가는건 부정할수없는 사실입니다 ㅋ 하지만 빙 은 정말 영 아니올시다 입니다 ㅋㅋㅋ

  5. Favicon of https://mastmanban.tistory.com BlogIcon MastmanBAN 2010.02.07 20:3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이제까지 나온 스마트폰중에 준폰이 가장 디자인이 제 맘에 드는거 같습니다. 빨리 제품이 나와서 실제모습을 한번 보고 싶네요.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2.07 21:35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아 전 준hd 가 참 맘에들었었는데 말이죠 ㅎ . 준폰은 일단 윈모7이 돌아가는 것을 보고 평가해야될 것 같습니다 ㅋ

  6. 달려옹 2010.02.15 14:3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마소의 마인드와 삼성의 마인드가 비슷하지 않나 싶습니다.

    하지만 마소의 하드웨어는 2~3세대 이후부터 성능이 비약적으로 향상되죠.ㅋ

    준의 차세대버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ㅋ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2.15 21:5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준 hd 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했죠. 하지만 ms 도 윈도우 판매같은 글로벌한 판매망을 갖추고 있는 데도 불구하고 많은 지역에 판매하지도 않고 맞지않은 서비스를 한다는 것에 대해서 준이 좀 실망입니다. ㅋ
      하지만 저력의 ms 이니 다음 준 시리즈가 기대되긴 합니다 ㅋ

  7. Favicon of http://www.naver.com BlogIcon 컴퓨터초딩 2010.11.11 21:3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XBOX는 잘 나갔죠.. 하지만 준과 빙은 보통 사람은 들어보지도 못했을겁니다






요즘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를 보면 예전에 라디오스타에 옥주현이 나와서 핑클 ses 시절 얘기를 할때가 생각납니다.

옥주현 왈 : "라이벌도 누구랑 붙냐가 참 중요한거 같아요!"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를 기반으로 여러가지 부분에 진출하려고 물론 기업이라서 그러겠지만 특히 다른 기업에서 독점하는 분야로 진출하려는 매번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는데요. 어느정도 1인자와 노이즈마케팅을 할 수 있는 파워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항상 1인자와의 이슈를 만들고 라이벌을 만드려 시도합니다. 그 중 2가지 분야가 게임기 소니의 ps2 에 대응한 xbox 였고 하나가 미니기기 부분 세계1위 애플의 ipod 에 대응한 바로 zune 입니다.

사실 zune 에 대해서는 국내에서도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서요. 사실 해외에서도 쉽게 보기는 힘든 제품입니다만 ;;
국내는 ipod 도 예전보다는 좋아졌지만 국내회사들이 소비자 니즈를 잘 파악하여 아이팟도 쉽지않은 시장이고 해외는  ipod 은 그냥 mp3 player 를 부르는 고유명사로 쓰일 정도가 되었습니다. 다른 mp3 는 찾아볼 수도 없는 환경이란 이야기죠.

사실 xbox 초기버젼 과 더불어 zune 1세대, 2세대 는 큰 주목을 받지 못하고 사라진 모델입니다.
한국에는 출시 조차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번엔 아이팟터치의 라이벌 격인 준HD 가 출시 한다고 합니다.
아이팟터치 1세대가 출시 한지 2년이 다되가므로 뭐가 특징인지는 마지막에 다뤄보겠습니다.



준 1세대 모델을 살펴보자!!



준 1세대 스피커 모양의 휠이 인상적이다.


준 1세대는 2006년에 출시 되었습니다. 30기가 도시바 하드 드라이브 모델로 나왔구요 그래서 도시바 OEM 모델이라는 이야기도 있는데 자세한건 잘 모르겠습니다. 아이팟 5세대 대응모델 정도 되겠죠?
준의 디자인 정책은 전반적으로 애플의 아이팟과 비슷합니다. 기본베이스를 가지고 2세대도 디자인에서는 크게 변함이 없더군요. 전반적인 느낌은 꽤 괜찮은 느낌이네요 특징으로는  MP3와 WMA, AAC를 지원하며, 동영상 파일은 WMV 포맷의 파일을 지원합니다. 준의 소프트웨어에서는 MPEG4 포맷과 H.264 포맷 동영상 파일의 변환을 지원합니다. WMV 변환후 자동전송을 하는거죠. 거기에 아이리버나 삼성 코원에는 당연히 들어가는 기능을 아이팟에 안들어 갔다고 욕먹고 있는 FM라디오 녹음기 (아이팟은 두개다 악세사리를 통한 지원만 가능) 등을 탑재하고 있었네요. 

거기다 WI-FI 를 탑재 했는데 WI-FI 로 선없이 내장된 음악 ,플레이리스트 ,사진 등이 전송 가능한데 저작권 문제 때문에 옮겨진 파일은 재생횟수의 제한이 있고 또한 일정 시간이 지나면 사라져 버리게 됩니다.

MICROSOFT 가 조금더 생각해서 WI FI 를 이용해 미니 익스플로러라도 구축해서 인터넷 연결이 되게 했다면 아마 지금 위치는 바뀔지는 몰라도 한발 치고 갔다는 생각이 들게 할 텐데요. 조금은 아쉬운 부분이죠?



준 2세대에서는 뭐가 달라졌을까?



준 2세대는 1세대가 나온지 11개월만(2007년 11월)에 모습을 들어냈습니다. 사실 기대했던것보다 훨씬 기대에 못 미친 성적을 거둬들여서 라인업 정비를 서두르지 않았나 싶습니다.


사진이 작아서 아쉽긴 한데 ;; 위에가 아이팟 밑에가 준 입니다;;
1세대 에서는 대략 이런신세 ;;



이번에는 2가지 라인업으로 들고 나왔는데 하드형 플래시형 태로 하드형은 80GB 로 1세대의 대체자 모델로 나왔으며 플래시메모리 형태는 4GB , 8GB 로 아이팟 나노와 경쟁하기 위해서 나온듯 한데요.
또한 휠 입력방식이 달라 졌다고 하는데 1세대 보다 편해졌다고 한다. 허나 2세대는 직접 만저 본적이 없어서 혹시 아시는 분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또한 현재도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환율만 아니면 4gb 8gb 모델은 상당히 저렴한 축에 속합니다만 시장에서 역시 ipod에 밀려 큰 인기는 끌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하드형만 봐도 디자인은 1세대가 더 좋은 것 같군요.

 준2세대 하드형과 아이팟클래식

 
아직도 구매 가능합니다. HD 버젼이 나와도 판매할 듯 합니다.
준 플래시메모리 버젼은 버튼이 미키마우스 같군요 ;;
 
( http://www.zune.net )




아이팟 터치  이번엔 제대로 한판 붙어보자 3세대 준! 준HD !! 





이게 준 HD
메탈바디를 채용한거 같군요. 내장형 익스플로러를 통해서 WI-FI 접속이 가능하답니다.



이번에는 정말 단단히 준비한듯 하네요. 이미 시행하고 있던 준 마켓플레이스 음악정책 요금제도 대놓고 애플을 씹어가며 방송하고 있고 인터넷에서는 준 HD 에 대한 소식이 연이어 보도하고 있습니다.

항간에 떠도는 소문으로는 "PHONE 기능이 넣어서 출시될 것이다." 혹은 "XBOX 다운로드 컨텐츠인 XLBA 를 지원 한다!" 는 소문도 있는데. 사실 미니기기에 그렇게 적용할지는 나와봐야 알겠지만 가능성은 희박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운영체제가 WINDOWS CE 기반으로 오래된 운영체제 인데 그만큼 이미 다수의 어플리케이션이 개발되어있는 상태라 마켓플레이스에서 많은 어플을 구매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만 해도 여러종류의 터치 폰 혹은 미니기기들이 출시하고 많은 사람들이 구매 했으나 아이팟터치를 제외하곤
전반적으로 터치감이 굼 뜨고 완벽하지 못한 모습을 보여줬죠.
터치폰에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자연스럽게 국내에서도 준HD 에 대한 관심이 꽤 높다라는 걸 알 수 있네요.

그런데 멋진 앞면에 비해 저 뒷면의 나사가 안습 ㅜ.ㅜ' 막 풀고싶은 충동이 생기는데요? 설마 + 나사는 아니겠죠.


 지금까지 알려진 ZUNE HD 의 사양

3.3-인치 터치스크린, 16:9 OLED 디스플레이 (480x272 와이드)

최초의 휴대용 HD 라디오 리시버 내장

Wi-Fi로 5백만-트랙을 보유한 Zune 뮤직 스토어 다이렉트 연결

탭 줌 가능한 인터넷 브라우저, 가속센서 내장, 터치스크린 QWERTY 키보드

Xbox LIVE Video Marketplace의 프리미엄 파트너
 
과연 준이 국내에서도 정식 발매를 할지는 미지수 입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한글을 지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에는 지원여부도 국내에서는 중요한 문제가 될수 있겠네요.

딱히 아이팟터치 유저가 준으로 넘어갈 특징은 보이지 않습니다만 적어도 구매 전이신 분이면 아이팟 일지 준으로 갈지 고민하게 만들 것 같습니다.

매력적인 기기가 넘처나면 그걸 구매하지 않더라도 소비자 입장에서는 구경하는 것 마저도 너무 즐거운것 같습니다. 
마치 축구에서의 경기장 밖의 감독들 설전을 보는 느낌이랄 까요? 소비자 입장에서 행복하네요. 

마지막으로 준HD 의 시연영상 보여드릴께요!!


ZUNE HD  터치감 시연 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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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inlucky.tistory.com BlogIcon shinlucky 2009.06.03 10:1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으흠, 이거 보기만해서는 잘모르겠네요.
    터치감을 직접 한번 만져보고 싶은걸요 ㅋ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09.06.03 11:1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ms 에서 이번에 단단히 마음먹고 나왔고 게다가 아이팟터치보다 2년 가까이 늦었으니 터치감까지 별로일 일은 없을듯 하네요 ㅋ 저는 포스팅 하다보니 준 1세대 가 막 땡기네요 ㅋ

  2. BlogIcon TISTORY 2009.06.03 16:5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티스토리 메인에서 'MS bing & zune'을 주제로 회원님의 글을 소개해드렸습니다. ^^
    혹시 노출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을 통해 말씀해주세요!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글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 Favicon of https://merrymindy.tistory.com BlogIcon Mindy* 2009.06.03 20:1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새글읽기로 와서 잘 포스팅 읽고 갑니다~

    zune의 존재를 처음 알았는데, 기능면에서나 디자인 면에서 좋아보이네요~



    (이상, 몇 달 전, 아이팟을 잃어버리고 슬퍼하던 1人 이었습니다.)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09.06.03 20:4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저도 알기만 알고 큰 관심은 아니였는데..

      계속 보다보니까 나름 매력있는 기계인것 같더라구요^^

      자주 놀러오세요^^

  4. Favicon of https://pleiades237.tistory.com BlogIcon 차가운 가을 2009.06.04 15:4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이번에 나오는 준이 3세대군요.
    꽤 많이 나왔네요.
    MS의 인지도와 막강한 자본력을 감안하면
    많이 초라한 성적이군요.
    엑박은 그런대로 성공을 거둔 듯 한데
    준은 글쎄요...이번에도 힘들어 보이네요.

    디자인이 나름 미래형을 추구한 것 같은데
    어정쩡하고 투박해 보이네요.
    차라리 2세대가 더 나아 보이는 듯.
    기능이나 UI도 터치에 비해 떨어지는 것 같고
    지원 어플은 뭐 말안해도 뻔하고...아무래도 힘들 듯 하네요.

    MS도 요즘 다각도로 많이 진출하네요.
    구글에 도전장을 내민 빙도 그렇고.

    그런데 개인적으로 많은 도전들이 힘겨워 보인다는 ^^
    포스트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09.06.04 16:5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xbox 에서 돌아가는 소프트웨어만 잘 돌아간다면야.. 어플 걱정은 안해도 될듯해요. 문제는 국내에 출시여부 입니다. 한글지원 여부도 포함되구요 ㅋ
      ms 가 여러곳에 진출하는 이야기도 포스팅 해보려구요 ㅋ
      자주 놀러오세요^^

  5. Favicon of https://deepbluenight.tistory.com BlogIcon 깊고 푸른 밤 2009.06.04 16:3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와....안그래도 쓰고있던 mp3이 고장나서 하나 사려고 하는데..

    zuneHD 나올때까지 조금 더 기다려볼까봐요^^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09.06.04 16:5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기본적으로 음악만 들으시거나 영화정도 하시면 국내에도 좋은 제품이 많은데요.. 준hd 도 분명 가치있는 제품일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중요한건 국내출시 여부지요^^

  6. Favicon of https://coffeestar.tistory.com BlogIcon maximus. 2009.06.04 18:2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미국에서 ipod의 시장을 빼앗는건 이제 거의 불가능할것 같아요...
    구형을 사용해 왔었던 사용자들도 악세사리들땜에 포기 못할듯..
    좋은 기사 잘봤습니다^^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09.06.04 21:2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미국뿐만아니라 우리나라를 제외하곤 거의 점령하다시피 했죠 .. 전세계의 70% 이상을 장악하니 말이죠..

      중요한건 잠재적인 애플의 구매자가 되서 제 생각엔 맥 구매율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듯 해요.. 저부터도 불편해도 사고싶게 만들군요 ㅋ

  7. Favicon of https://colofwind.tistory.com BlogIcon 뉴마 2009.11.30 00:0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zune 이거 군대있을때 개발중이라고 pc사랑 통해서 봤던건데 소리소문도 없어서
    아직도 개발중인가 했는데... 망했었던거군요 -_-;
    확실히 이거 개발되봤자 apple 이기기 힘들 것 같은데.. 디자인도 별로고
    라고 생각이 들기도 했었고... 그래도 HDzune은 꽤 멋지군요!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09.11.30 08:0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국내에는 아얘 출시조차 하지 않았구요 ...

      외국에서도 반응이 신통 치 않았습니다.

      ui 보면 상당히 신경 쓴거 같던데 말이죠 ㅋㅋ

  8. Favicon of https://frederick.tistory.com BlogIcon 후레드군 2010.01.11 06:5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준....첫제품은 도시바에서 만들었다고 저도 들었네요-ㅎ 다만 아무리 봐도 정이 안가는 디자인이란.....(+__)a

    • Favicon of https://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10.01.11 16:5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저는 1세대가 그나마 독특한 디자인이 맘에 드네요.ㅎ

      하지만 우리나라든 외국에든 사랑을 못받는 이유가 있겠죠 ㅋ